상단여백
기사 (전체 5,0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드니, 호주 살기좋은 지역 순위 톱10에서 전멸
1, 2위 멜번 세인트 킬다, 사우스 브리즈번주택난이 심각한 시드니가 호주에서 가장 살기좋은 지역(nation’s most liveab...
권상진 기자  |  2017-09-22 15:59
라인
‘9 월의 NSW, 40 도는 처음’
23일(토) 시드니를 비롯한 NSW 대부분의 지역이 한여름과 같은 무더위가 예상된다. 시드니 도심 33도, 펜리스 36도, 일부 지역에...
전소현 기자  |  2017-09-22 15:58
라인
태양열 배터리 구매 2배 급증
전력 요금이 계속 오르면서 집에 설치하는 태양열판 저장시설(household solar storage batteries)을 통해 보다 ...
고직순 기자  |  2017-09-22 15:56
라인
빅토리아, 외국인 정치기부 금지 추진
빅토리아 주정부가 4000달러 기부 한도를 도입하고, 외국인의 기부를 금지하며, 1000달러 이상 기부 의무 공개 등을 골자로 하는 정...
권상진 기자  |  2017-09-22 15:55
라인
애봇 전 총리 ‘박치기’ 폭행 당해
토니 애봇 전 총리가 21일(목) 저녁 타즈마니아의 호바트에서 동성결혼(SSM) 지지자로 보이는 한 남성으로부터 박치기로 폭행을 당했다...
고직순 기자  |  2017-09-22 15:55
라인
5천만불 파워볼 2명 당첨
21일(목) 5천만 달러 파워볼 복권(Powerball jackpot)은 NSW와 빅토리아에서 2명이 당첨돼 각각 2500만 달러씩 받...
고직순 기자  |  2017-09-22 15:53
라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 평가…레고 1위
100위 안에 호주 기업 ‘제로’ 삼성전자 20→ 89위로 추락LG 76위, 현대차 92위미국 보스턴에 있는 컨설팅업체 ‘레퓨...
고직순 기자  |  2017-09-21 19:38
라인
퍼스 술집 주인 ‘토플리스바 신청’ 논란
감독청 거듭된 기각 불구..“항소 불사” 서호주 퍼스의 술집(tavern) 주인이 주정부의 거듭된 기각에도 불구하고 토플리스 웨이트레스...
고직순 기자  |  2017-09-21 19:35
라인
주총리, 전 주총독 ‘SSM 찬성운동’ 참여
“우리 시대 가장 중요한 결정 중 하나일 것”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와 마리 바셔 전 NSW 주총독 등 여성계 리더들이 동성결혼(...
고직순 기자  |  2017-09-21 19:27
라인
울워스 “우린 코베트와 아무 관계 없어”
울워스가 강력한 동성결혼 반대주의자인 로저 코베트(Roger Corbett) 전 CEO의 방송 코멘트와 관련해 “당사는 코베트와 아무런...
고직순 기자  |  2017-09-21 19:26
라인
‘동성결혼 반대’로 쫒겨난 계약직..파문 예상
“믿음 지키려는 저항 두렵지 않다” 강력 반발 동성결혼 합법화 찬반 투표지(postal vote)가 우편으로 배달되는 가운데 찬반양론이...
전소현 기자  |  2017-09-21 19:25
라인
AFL, NRL 동성결혼 찬성 운동 가세
호주에서 관중 동원력이 가장 많고 최고 인기 스포츠인 호주식풋볼리그(AFL)가 결혼 동등성을 지지하는 의미에서 멜번 독랜드(Dockla...
고직순 기자  |  2017-09-21 19:24
라인
호주도 ‘엉터리 미용시술’ 부작용 많다
환자 20% 위험... “염증 재발률 높아”# 사례 1: 지난해 레일라(가명)는 미국 유명모델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
홍수정 기자  |  2017-09-21 19:23
라인
외국 해커들 이메일 가로챈 돈 갈취 피해 늘어
83세 서호주 할머니가 부동산 잔금 결제 계약에 대한 이메일을 가로챈 해커들로부터 55만7천 달러를 갈취 당했다. 19일 서호주 소비자...
고직순 기자  |  2017-09-21 19:21
라인
“동성결혼 허용.. 청소년 자살기도 3천건 줄일 수 있어”
호주의 5개 권위있는 정신보건 단체가 “동성결혼이 합법화되면 연간 최대 3천건의 고고생 자살 기도(suicide attempts)를 막...
고직순 기자  |  2017-09-21 19:20
라인
국세청 사칭 사기 기승... ‘아이튠즈 기프트카드’ 요구
‘체포 협박’으로 판단력 흐리도록 유도, 고령자 피해 늘어 국세청(ATO)을 사칭한 사기 전화가 극성을 부려 호주소비자경쟁위원회(ACC...
홍수정 기자  |  2017-09-21 19:17
라인
아발론 모친 살해 아들은 정신질환자
18일(월) 시드니 북부 아발론(Avalon) 소재 해변가 주택에서 어머니를 살해한 20대 아들은 오랜 정신병력을 가졌고 어머니는 이 ...
전소현 기자  |  2017-09-21 19:04
라인
고관절 골절환자 25% 퇴원 1년 내 사망
고관절 골절(hip fracture) 환자의 25%가 퇴원 후 1년 안에 숨지는 것으로 나타났다.호주뉴질랜드고관절등록소(ANZHFR)가...
권상진 기자  |  2017-09-21 19:04
라인
$10 신권 지폐 20일부터 시중 유통
호주중앙은행(RBA)은 20일부터 시중에 유통될 10달러 신권이 지난해 자동판매기 사용불능 문제가 불거졌던 5달러 신권의 전철을 되풀이...
권상진 기자  |  2017-09-20 14:32
라인
“50년 후 남자 초교 교사 전멸할 것”
호주 초등학교의 두드러진 점 중 하나는 남자 교사들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한 교육 연구에서 50년 후인 2067년 초등학교에서 남자 ...
고직순 기자  |  2017-09-20 14:3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Suite 2, L1, 570 Blaxland Rd. Eastwood NSW 2122 Australia  |  Tel : 1300-1300-88 / 02-8876-1870  |   Fax : 02-8876-1877
Copyright © 2017 HANHO KOREAN DAILY. All rights reserved. mailto : info@hanho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경환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