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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시드니 경전철’ 5분 빨라진다
작년 12월 14일 개통이래 ‘거북이 속도’로 빈축을 산 시드니경전철이 20일(월)부터 약 5분 정도 빨라진다.따라서 랜드윅- 서큘러키...
전소현 기자  |  2020-01-2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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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널드 호주 첫 '맥베지 버거' 출시 예정
맥도널드가 올해 호주 최초로 야채버거 맥베지(McVeggie)를 출시할 계획이다. 패스트푸드 경쟁업체인 헝그리잭스(Hungry Jack...
고직순 기자  |  2020-01-2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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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바람.우박 동반 폭풍우 예상
시드니를 비롯한 NSW 지역에 4개월 만에 처음으로 가장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17일(금) 저녁부터 주말까지 바람과 우박을 동반한 ...
전소현 기자  |  2020-01-1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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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와 샬럿.. NSW 신생아 최고 인기 이름
젊은 세대 부모 ‘인기 이름 기피 현상’ 뚜렷 2019년 NSW 신생아 최고 인기 이름은 무엇일까.NSW 출...
전소현 기자  |  2020-01-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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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시드니 교통 체증 심화
극심한 가뭄을 겪었던 시드니에 16일(목)부터 폭우가 쏟아지면서 4개월 만에 최대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다.많은 지역이 침수 현상과 일부...
전소현 기자  |  2020-01-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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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친환경적’ 해충 퇴치 방법
무덥고 비가 많은 여름철은 벌레가 많은 계절이다. 부동산 정보 웹사이트인 도메인(Domain.com.au)는 14일 환경을 해치지 않으...
손민영 기자  |  2020-01-1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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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탄 맞은 관광업.. 산불 피해 10억불 추산
동포 여행업계 “12월 30%, 1월 20% 예약 취소” 유례없는 산불로 큰 타격을 받은 산업 중 하나가 관광/여행업이다. 호주관광업계...
고직순 기자  |  2020-01-1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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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산 잿더미 된 산불 이재민들
보험 청구 1만4천건, 클레임 13억불 넘을 듯유로보달라 시장 “보험료 감당 못한 지방 주민들 많아” 이번 ...
고직순 기자  |  2020-01-1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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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도 패션!.. 기능성 제품 선택 중요
오스에어 마스크, 미오 등 인기 급증 호주가 산불로 인해 공기 질 악화로 호흡기 건강에 빨간 불이 켜졌다. ...
양다영 기자  |  2020-01-1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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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 시글리 “북한 억류 중 허위자백 강요당해”
지난해 6월말 북한 당국에 억류됐다가 풀려난 호주인 알렉 시글리(29, Alek Sigley)는 15일 트위터에 “지난해 6월 김일성 ...
고직순 기자  |  2020-01-1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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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비자 소지 중국인 경제사범 강제 추방
“12개월 이상 징역형 선고 비시민권자, 형기 후 추방 가능” 중국 정부가 송환을 요청했던 경제사범(econ...
전소현 기자  |  2020-01-1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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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늘어나는 산불 피해 기부 행렬
‘고펀드미’ 가짜 적발나서 사상 유례없는 산불로 피해가 커지면서 국내외에서 기부금이 늘고 있다. 13일까지 발표된 호주 유명 인사들의 ...
고직순 기자  |  2020-01-1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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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1만3천여건 보험 클레임
보험 없거나 낮은 금액 가입 사례도 많아 산불로 인해 전국적으로 2천여채 가옥이 소실(destroyed)됐다. NSW에서만 1500채 ...
고직순 기자  |  2020-01-1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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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대기오염 악화로 비치 폐쇄, 스포츠 경기 취소
호주오픈 예선전 일부 경기 중단 14일(화)에 이어 15일(수) 멜번과 질롱 일대의 대기 오염이 산불 연기로...
고직순 기자  |  2020-01-15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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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농가 가구당 최대 7만5천불 지원
멕켄지 농업장관 “식품 가격 오를 것” 산불 피해를 당한 수천여 농가들이 가구당 7만5천 달러의 복구 지원금...
고직순 기자  |  2020-01-1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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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비’ 예보 불구 상수원 오염 우려도
16일(목)부터 주말을 낀 20일(월) 사이 시드니와 NSW에 비가 내릴 가능성이 50-90%로 높아지면서 산불 진화에 상당한 도움이 ...
손민영 기자  |  2020-01-1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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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 폭염.. 활주로 방치한 반려견 숨져
한 호주 여성이 비행기에 반려견을 데리고 시드니에서 브리즈번으로 가던 중 개가 죽는 사고가 발생했다. 케이 뉴먼(Kay Newman)은...
손민영 기자  |  2020-01-15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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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시민 80% ‘아파트 부실’ 우려
시드니 시민 10명 중 8명은 오팔타워와 마스코트타워 아파트 빌딩 균열로 촉발된 고층 건물 안정성 문제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손민영 기자  |  2020-01-1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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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주택 ‘나치 깃발’ 버젓이 게양 논란
반명예훼손위원장 “홀로코스트 생존자 가슴에 칼 꽂는 만행” 규탄 멜번에서 약 395km 북서쪽으로 떨어진 작...
고직순 기자  |  2020-01-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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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SS, 긴급 재난구호금 증액 촉구
호주의 대표적인 복지단체인 호주사회서비스위원회(Australian Council of Social Service: ACOSS)의 카산드...
전소현 기자  |  2020-01-1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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