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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명 호주인 성관계로 전파되는 슈퍼버그 MG감염 추정
현재 약 40만 명의 호주인이 성 관계로 전파되는 슈퍼버그(superbug)인 마이코플라즈마 제니탈리움 (mycoplasma genit...
전소현 기자  |  2017-02-1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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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등 보조 의약품 안정성 문제 있다
비타민이나 식물에서 추출한 보조의약품은 과연 우리 건강에 해로울까 아니면 도움이 될까. 호주의학 저널 (Medical Journal o...
전소현 기자  |  2017-02-0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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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비타민D 결핍 자폐증 위험
퀸즐랜드 대학의 뇌신경과 연구교수 존 맥그라스(John McGrath)와 네덜란드의 에라스무스 의료센터(Erasmus Medical C...
이경아 인턴기자  |  2016-12-1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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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수술 전 면역요법’, 생존율 높일 수 있다
유방암 치료의 일반적 방법은 암을 제거하는 수술을 먼저하고 나서 면역치료(Immunotherapy)에 들어간다 . 하지만 최근 그 순서...
전소현 기자  |  2016-12-0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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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S 최다 혜택 약은 C형 간염 치료제 ‘하보니’
호주 정부의 의약품할인제도(Pharmaceutical Benefits Scheme, PBS) 지원 대상 의약품 중 가장 많이 처방받은 ...
홍수정 기자  |  2016-12-0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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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많을수록 전립선암 유병률 높아"
과도한 성활동이 전립선암을 유발한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50세 이상 남성, 전립선암 가족력이 있는 40대 이상 남성에게서 많이...
홍수정 기자  |  2016-11-2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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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 병이 두려우면 ‘탱고 춤’을 추자
탱고 춤을 통해 파킨슨 병을 이겨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음악에 맞춰 탱고를 추면서 자유로운 감정을 느끼는 것이 파킨슨 병...
홍태경 기자  |  2016-10-1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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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 소비 줄이고 야채 섭취 늘리자”
호주의 한 저명한 영양사가 일주일에 하루 이틀 정도 채식주의자가 되어 육류 섭취를 줄이는 것이 건강에 매우 좋은 방법이라고 권장했다.A...
문선희 인턴기자  |  2016-10-0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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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5대 사인] 심장질환 치매 뇌혈관 암 폐렴 순
호주: 치매.뇌혈관은 여성, 심장질환.암은 남성이 많아호주 통계국에 따르면 2014년 호주에서 등록된 사망은 153,580명으로 전년도...
정리=고직순 기자  |  2016-09-2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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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시드니대, 치매 한방치료제 개발
호주에서 심장질환 다음으로 가장 높은 사망률을 보이는 ‘치매’에 대한 웨스턴시드니대학의 한방치료제 개발연구가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고 ...
홍수정 기자  |  2016-09-2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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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황은 운동선수만을 위한 치료법이 아니다"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미국의 세계적인 수영선수 마이클 펠프스는 어깨에 선명한 보라색 부황 자국으로 관심을 끌었다. 펠프스는 경기 전...
한호일보  |  2016-09-2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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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과연 안전한가?’
테러, 핵 전쟁, 자연 재해 외에도 소행성(asteroids; minor planets)의 지구 충돌이 인류의 큰 재앙으로 이어질 수 ...
전소현 기자  |  2016-09-08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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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유아 고령자 락멜론 섭취 금지령
호주에서 락멜론(rockmelon) 연관성이 의심되는 살모넬라 감염 사례가 증가하면서 임산부, 유아, 고령자에게 락멜론 섭취 경고가 발...
권상진 기자  |  2016-08-0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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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의학용 마리화나 시범 도입 박차
호주에서 처음으로 의학용 마리화나 생산 면허를 받은 NSW 주정부는 아동 간질 환자 등 질병치료에 시범적으로 이용할 준비를 하고 있다....
현한나 기자  |  2016-07-2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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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암 일종 ‘멜라노마’로 연간 1800여명 숨져
자외선 노출 피하고 조기 진단 필요”호주에서 햇볕에 과다 노출돼 발병하는 피부암 일종인 멜라노마(melanoma, 흑색종)의 발병률이 ...
고직순 기자  |  2016-07-1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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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 스트레스로 암 전이 빨라져
호주 모나시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신호를 보내 암세포 전이를 가속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학계에서 스트레스가 암 환자...
정초희 기자  |  2016-06-2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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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질환 예방 조치 미흡”
심혈관질환은 호주인의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이지만 “호주가 예방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에밀리 뱅크스(Emily...
정초희 기자  |  2016-05-0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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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호주인 860만명 장암 발병” 예상
호주인 3명 중 1명이 장암(bowl cancer)에 걸릴 위험이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유명한 사회 인구통계학자인 버나드 솔트(Bern...
권상진 기자  |  2016-03-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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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예방 하려면 금연 운동 및 금주 해야
붉은 고기와 햄, 소시지, 베이컨 등의 가공육이 발암물질이라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의 발표로 식습관에 대한...
홍태경 기자  |  2015-10-2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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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하는 식습관 “콩 섭취를 늘려라”
장수유전자 요인은 20%에 불과하고 나머지 요인은 생활 방식과 환경에 좌우되며 가장 중요한 장수 음식은 콩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홍태경 기자  |  2015-10-2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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