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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카슬한글배움터의 한국 방문기
뉴카슬한글 배움터는 호주 뉴캐슬에 사는 교민들이 한국인 1 세( 주로 입양아들과 그의 가족들 ),한국인2 세 등 한국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봉사단체로 호주 NSW 문교부 등록 학교입니다. 매주 토요일에 하는 ...
한호일보  |  2012-11-2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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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너흰 한국인이란다.”
“선생님~ 우린 한국사람 아니에요. 근데 왜 한국말 배워요? 재미없어요.”우리 고급반 아이들이 툭하면 무심코 내뱉는 말이다. 그 날의 기분에 따라 수업이 하고 싶지 않을때, 조금이라도 지루하다 싶으면 던져 버리는 ...
한호일보  |  2012-10-0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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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공부를 위한 제3의 자각
이민자의 입장에서 자녀에게 한글 교육을 시키는 것은 어떤 의미와 방향을 갖는 것일까?많은 학부모들이 영어교육에는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데 주저하지 않으면서도 정작 한글 교육은 구렁이 담 넘어 가듯 슬쩍 흉내만 내는데 ...
한호일보  |  2012-09-0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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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교육의 첫걸음은 한국사랑
“저거 어느 나라 방송이에요?”아는 집에 놀러갔다가 그 집에서 비디오로 보고있는 한국 드라마를 보고 한 말입니다. 불과 호주에 온지 2년정도 되었을 때였습니다. 한국에서 초등학교 때 엄마 옆에 앉아 함께 드라마를 즐...
한호일보  |  2012-08-2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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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며 배우며…
우리학교 기초반에 오는 대부분의 학생들을 모면 겉모습은 분명히 동양인 아니 한국인 같은데, 말하는 것, 생각하는 것 등 어느 것도 한국인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때가 있다. 아마 해외에서 한국어를 가르치시는 많은 선...
한호일보  |  2012-08-0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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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즐기는 한글
여기저기 서너 명씩 아무렇게나 모여 앉아 아이들은 무언가에 온 정신을 빼앗기고 있다. 무슨 재미난 일이라도 있나 싶어 가만히 들여다보면 한 아이의 손에는 어김없이 최신형 휴대전화기가 들려있다. 조막만한 손으로 화면을...
한호일보  |  2012-08-0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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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올 겨울은 다른 해와 달리 유난히 추운 것 같다. 지난 여름 내내 춥더니 그 추위가 그냥 눌러 앉은 것일까? 그래도 감사한 것은 2학기 마지막날 있었던 한글학교 운동회날, 화창한 날씨 덕분에 정말 즐거운 시간을 가질...
한호일보  |  2012-07-1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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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한국인'이 되고픈 한글 꿈나무들
꽃보다 더 고운 단풍이 온 도시를 물들이고 탐스럽게 핀 갈대가 가을 바람에 흩날리는 토요일 아침, 바쁘고 복잡한 출근길 모습과는 다르지만 호기심 가득찬 눈동자에 생기가 넘치는 꿈나무들이 잰 걸음으로 하나 둘 한글학교...
한호일보  |  2012-06-0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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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등불을 밝혀준 ‘선생님’
누구나 자신의 삶 속에 잊을 수 없는 선생님들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선생님들로부터의 영향이 삶 곳곳에 깊이 새겨져, 바쁜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 인생에 보이지 않는 지침서가 되었음을 부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
한호일보  |  2012-05-2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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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서 나는 특별한 향기
“‘노래 준비’ 하면 ‘야’하고 소리 치는 거에요.” “야----야“ 아니 그렇게 길게 하는게 아니라 “야!” 하고 짧게 해야지.”“다시, 노래 준비” “ 야!” “ 그래 그래 , 우리 참새반 친구들 정말...
한호일보  |  2012-04-1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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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일상의 한 부분
“안녕하세요, 사모님. 한글학교 정 아무개, 건 아무개 엄마에요. 아까 현금으로 드려서 잠시 난감해 하시는 것 같아서요. 교회와 학교 비품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기 때문이기도 했고 언제나 사모님과 ...
한호일보  |  2012-03-29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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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은 날씨도 한국어 사랑을 막을 수 없어요
유난히도 비가 많이 오는 토요일 오후! 한글학교로 향하던 중 운전하던 차가 고장이 나서 갈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그야말로 위기 상황이었다. 어찌하여 수습 후 학교에 도착하니 이미 30분이나 늦었다. 온 학교 주...
한호일보  |  2012-03-1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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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교 합동학예회
80년대 접어들면서 시드니에 한글학교가 하나 둘씩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80년대말 부터 한인 공동체가 성장하면서 여러 한글학교가 설립됐다. 각 한글학교에서 겪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초대 이부웅 교육원장을 ...
한호일보  |  2012-03-0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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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야기 - 2012년, 린필드 한국학교에서의 일곱 번째 해를 맞으며
개학입니다.또 다시 부산한 토요일 아침이 시작되네요.저희 가족은 토요일 아침이면 린필드 한국학교로 총출동 합니다. 세 살배기 큰 아이는 유아반 수업을 위해서, 갓 돌 지난 쌍둥이는 중학생 언니 오빠들 사회를 가르치는...
한호일보  |  2012-02-1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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