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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북한 방문기】 “65년 동안 기다려 온 평화가 보인다”
이런 날이 이렇게 빨리 다가올 줄이야…남북 군사분계선에서 손을 맞잡은 두 정상은 김정은의 깜짝 제안으로 높이 5㎝의 군사분...
한호일보  |  2018-05-0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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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결심
야누스(Janus)는 얼굴이 둘 달린 로마 신(神)의 이름이다. 시작과 끝, 변화를 상징한다. 영어로 1월(January)은 그의 이름...
한상대 (한상대문화학교 교수, 린필드한국학교 교장)  |  2018-01-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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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의 계절
크리스마스는 예수라는 Christ와 미사라는 Mass가 합쳐진 단어다. X-Mas는 X가 라틴어로 크리스란 말이다. 동방박사 얘기로 봐서 예수가 난 날은 밤이 길었으리라는 추측 하에서 가장 긴 밤을 택한다는 게 12...
한상대 (한상대문화교실 교수, 린필드한국학교 교장)  |  2017-12-2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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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 강제이주 80주년(하)
강한 생명력강제이주 당한 고려인들은 러시아내 소수민족 중 성공한 민족으로 다시 일어선다. ‘조국을 찾겠노라 말달리던 선구자들’이 자유시...
한상대(린필드한국학교 교장)  |  2017-11-1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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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Halloween)’.. 시월의 마지막 밤
'잊혀진 계절'이라는 80년대를 풍미했던 가수 이용의 히트곡이 있다. 당시 조용필의 아성에 도전하는 엄청난 인기였다. 시...
한상대(린필드한국학교 교장)  |  2017-10-2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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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주재 공관원의 생활
외교관은 여러 나라로 근무지를 옮겨 다니며 견문을 넓히며 산다. 좋은 환경에서 근무하고 보기에 화려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다. 집세도 주택수당(Housing allowance)이 해결해 준다. 호주에 근무하면서 호주...
한상대(린필드한국학교 교장)  |  2017-10-1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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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인 어린이의 언어 환경
한인 어린이들이 호주에 살면서 한국어를 배우는데 무슨 제약이 있나 알아 본다. 어휘 호주는 상용어가 영어다. 대부분 어린이들은 취학전부터 Preb, Creche, Kidergarten 등에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다....
한상대(린필드한국학교 교장)  |  2017-10-0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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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한국어 교육
1. 왜 한국어를 배워야 하나?오직 우리말이고 한국인 피를 가졌다는 이유만으로는 불충분하다. 해외동포끼리 동질감도 같은 언어를 쓸 때만 가능하다. 일본에서는 차별대우를 피하느라고 한국어를 안 배운 동포들이 많아서 그...
한상대(린필드 한국학교 교장)  |  2017-09-2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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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과 마녀 사냥
나는 박근혜를 처음부터 싫어했다. 그녀의 역량이 대통령 감이 못 된다고 생각해서다. 그녀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박정희 딸이라고 그녀를 대통령에 당선 시키면 후회할 거라고 경고했다. 내 주위 사람들은 아직 이걸 기억한...
한호일보  |  2016-12-1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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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인사회 ‘청소년 문제’를 생각하며
“민족이란 자연발생적 혈연공동체이다. 언어, 문화, 역사, 생활양식, 심리적습관,행동양식을 공유하는 인간집단으로 공속적 감정을 갖는다”. 아는 집을 방문했다가 2세들의 태도에 당혹해 본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
한호일보  |  2016-07-2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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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동북아 공동체] 일본 2 - 마지막 회
다음은 김경득 사건이다. 1976년 와세다 대학을 졸업한 김경득은 사법고시에 합격한다. 그는 관례대로 2년간 연수를 받아야 하는데 고등재판소는 김경득에게 합격통지서와 함께 귀화수속 서류를 보내왔다. 김경득은 재일한인...
한호일보  |  2016-04-2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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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대 재일동포의 역할(1)
재일동포도 한일관계에서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다. 재일동포의 수는 64만 명이다. 이것은 일본에 귀화한 15만 명, 조총련계 동포 약 10만을 제외한 수치다. 이들을 다 합치면 재일동포는 1백만 명이 넘는다. ...
한호일보  |  2016-03-3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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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김봉현 대사 고별 강연회
레임덕(lame duck)이란 보통 임기 말의 권력누수 현상을 말한다. 임기가 끝나가는 사람에겐 볼 장 다 봤다는 식으로 홀대를 하고 아래 사람들도 말을 잘 안 듣는다. 5년 임기 역대 한국 대통령들도 이런 분한 꼴...
한호일보  |  2016-03-1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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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시대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 지구는 미, 소를 중심으로 양대 진영으로 나뉘어졌다. 이러한 힘의 균형(Balance of Power)을 냉전체제(Cold War System) 혹은 양극체제(Bi-Polar System)라...
한호일보  |  2016-02-1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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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의 두 종류
해외동포의 유형을 크게 대별하면 두 종류로 나뉜다. 디아스포라(Diasporas)와 초국적인(Trans Nationals)이다. 디아스포라는 가난, 전쟁, 탄압에 의해 조국을 떠나야 했던 무리다. 디아스포라는 강한 ...
한호일보  |  2016-01-2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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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 이주사 7> 일본 우경화에 생존권을 위협 받는 재일 동포
아베 정권이 들어서고 일본이 우경화되면서 ‘재특회’란 한국을 혐오하는 단체가 생겼다. 한국인의 ‘특별영주자격’을 인정 하지 않고 반대하...
한호일보  |  2015-02-2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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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현 대사의 강연
“그런 좋은 정보를 나 혼자에게만 주지 말고 여러 교민들에게 주는 건 어때요?”김대사와 마주 앉아 몇 시간 동안 담소 하다가 내가 갑자기 그의 말을 끊고 대중 강연을 제안했다. “그래도 될까요?” “대사가 교민들 상...
한호일보  |  2015-01-0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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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이주사 6
다음은 김경득 사건이다. 1949년 생인 그는 중고등학교 시절 한국인임을 숨기고 일본인으로 살아왔다. 1972년 와세다 대학을 졸업한 ...
한호일보  |  2014-12-0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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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이주사 5] 재판을 통해 얻어 간 법적 지위
재일동포 박종석은 1951년 생으로 일본 이름은 아라이(新井) 쇼지였다. 당시 재일동포는 육체 노동이나 저임금 직종에서 일하는 게 보통...
한호일보  |  2014-11-1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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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Halloween), 시월의 마지막 밤
'잊혀진 계절'이라는 80년대를 풍미했던 가수 이용의 히트곡이 있다. 당시 조용필의 아성에 도전하는 엄청난 인기였다. 시월의 마지막 밤을 노래하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함께 전해지는 가사 때문이었다. 지금도 기억하고 있...
한호일보  |  2014-10-3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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