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규미의 미술관 가는 길] 미술관, 변기를 전시하다..
5, 6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한국어 안내정확히 말하자면 남성용 소변기였다. 1917년 프랑스 아티스트 뒤샹은 뉴욕의 독립미술가협...
이규미 (Community Ambassador/ Art  |  2019-05-09 15:00
라인
‘렘브란트 식후경’
렘브란트가 시드니에 왔다. 풍차, 튜울립의 나라, 더치 페이와 스피노자(B. Spinoza)의 나라. 네덜란드의 황금기 회화를 이끈 더...
이규미(Community Ambassador AGNSW  |  2017-11-16 15:02
라인
올해는 누구 초상화가 나왔을까?
7월의 마지막 금요일, 올해의 아치볼드(Archibald Prize) 전시회가 개막했다. 그날 아침 마이클 브랜드(Michael Bra...
한호일보  |  2017-08-10 16:40
라인
죽음을 부르는 키스
프란체스카는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결혼식장에서 처음 본 그녀의 남편은 큰 키에 매우 훤칠한 미남이었다. 1285년, 이탈리아 귀족 가...
한호일보  |  2016-11-03 18:39
라인
오, 프리다 칼로!
NSW 주립 미술관은 요즘 관람객으로 매우 붐비고있다. 다름아닌 프리다 칼로(Frida Kahlo,1907-1954)와 디에고 리베라(...
한호일보  |  2016-08-04 20:28
라인
20회 시드니 비엔날레 ?
정신과 철학의 교차점에서..시드니 비엔날레가 한창이다. 하늘은 높고 양이 살찌는 시드니의 가을, 전세계에서 온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시각...
한호일보  |  2016-05-05 19:27
라인
미리 쓰는 아티클 - 인공지능과 미래 미술
2046년 현재, 이제는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이 인간과 함께 보편적인 사회적 역할을 담당하고있다...
한호일보  |  2016-03-31 16:20
라인
미술관에서 놀기 좋은 12가지 이유
미술관이라는 공간은 언뜻 권위적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그곳을 찾는 관람객은 내심 진지하다. 하지만 정작 미술관은 사람들이 그...
한호일보  |  2016-03-03 17:11
라인
카드 놀이하는 사람들과 공주의 욕망
모든 가치가 돈으로 환산되는 시대이다. 미술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관계 있는 듯 없는 듯 밀당관계를 유지하는 미술과 돈 그리고 욕...
한호일보  |  2016-02-11 18:11
라인
윤두서를 만나다
공재 윤두서를 만났다. 그를 처음 본 순간 그 강렬함에 한동안 할말을 잊었다. 굳게 다문 입술에, 정면을 뚫어져라 보는 눈매가 압권인 ...
한호일보  |  2016-01-08 16:4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Suite 2, L1, 570 Blaxland Rd. Eastwood NSW 2122 Australia  |  Tel : 1300-1300-88 / 02-8876-1870  |   Fax : 02-8876-1877
Copyright © 2019 HANHO KOREAN DAILY. All rights reserved. mailto : info@hanho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경환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