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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골엽서 - 뉴질랜드 여행기] 조개껍질이 모래를 대신한 해변 - 미란다 온천
어제는 뉴질랜드에서 잘 알려진 관광지인 캐시드럴 코브(Catherdral Cove)에서 많이 걷고 많이 구경했다. 오늘은 특별한 일정을...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10-0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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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뉴질랜드 여행기] 앞마당 빌려주고 돈 버는 마을
바다와 온천이 만나는 곳에서 특별한 경험을 했다. 숙소를 찾아야 한다. 가까운 캠핑장을 찾았다. 입구부터 사람으로 붐비는 큰 캠핑장이다...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9-2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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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NZ여행기] 해변에서 즐긴 온천욕 와이히 비치에서 타이루아로
유황 냄새가 도시 곳곳에 스며있는 관광지 로토루아(Rotorua)를 떠난다. 다음 목적지는 와이히(Waihi Beach)로 정했다. 특...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9-1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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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뉴질랜드 여행기] 관광 자원의 보고 ‘로토루아(Rotorua)’
호숫가 숲속에 있는 캠핑장에서 두 번째 아침을 맞는다. 산으로 둘러싸인 골짜기의 아침은 서늘하지만 상쾌하다. 샤워장에서 따뜻한 물로 오...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9-1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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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뉴질랜드 여행기] 출입이 금지된 온천수에서 사진을 찍은 용기는..?
아침 일찍 캠핑장 주변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와 함께 잠이 깨었다. 밖에 나가보니 어젯밤 만났던 한국 부부가 묵었던 자리는 비어있다....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9-0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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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NZ여행기 21회] 산정호수를 연상시키는 호수 ‘블루 레이크(Blue Lake)’
송어로 유명한 타우포(Taupo) 동네를 떠난다. 다음 목적지는 이곳에서 1시간 정도 걸리는 로토루아(Rotorua)라는 도시다. 로토...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8-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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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NZ여행기(20회)
송어의 도시, 타우포(Taupo) 영국 냄새가 물씬 풍기는 작은 도시, 왕가누이(Whanganui)를 뒤로하...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8-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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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NZ 여행기 19회)
영국 냄새가 물씬 풍기는 도시 왕가뉴이(Wanganui) 캠핑장에서 바람에 흔들리는 사과나무 소리를 들으며 ...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8-1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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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순간을 즐기는 사람들
수도 웰링턴(Wellington)에서 이틀 지낸 후 왕가누이(Whanganui)라는 동네로 향한다. 뉴질랜드의 지명은 기억하기 어렵다....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8-0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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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NZ여행기 17회
이틀 전에 지냈던 무료 캠핑장과는 비교할 수 없는 좋은 유료 캠핑장에서 게으름을 피우며 하루를 시작한다. 인터넷과 관광안내책자 등을 뒤...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8-0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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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여행계획을 변경했다.. 고생하기 싫어서
어젯밤 일찍 잠자리에 들었기에 새벽에 눈이 떠진다. 밖에는 아직도 비가 오락가락 내리고 있다. 우중충하고 추운 날씨다. 무료로 지낸 캠...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7-2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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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사서 하는 고생’을 즐긴다
약 2주 동안 뉴질랜드 남섬을 대충 둘러보았다. 오늘은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로 떠난다. 북섬으로 떠날 준비를 하기 위...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7-1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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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남반구의 알프스 마운트 쿡.. 3724m NZ 최고봉
뉴질랜드에는 아름다운 해안이 많다. 그러나 해안 못지않게 관광객을 유혹하는 높은 산도 쉽게 만날 수 있다. 특히 남반구의 알프스라 불리...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7-1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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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신혼여행 전에 배낭여행을 먼저 권한다.
어제는 유명한 관광지 밀포드 사운드(Milford Sound)에서 바쁜 하루를 보냈다. 많은 곳을 보려는 욕심이 과했기 때문이다. 당연...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7-0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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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꿈에서도 더 보고 싶은 밀포드 사운드(Milford Sound)
뉴질랜드를 다녀온 지인들은 한결같이 밀포드 사운드(Milford Sound)를 꼭 가보아야 할 곳으로 추천한다. 오늘은 말로만 듣던 밀...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6-2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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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금광에 초청 받았으나 환영 받지 못한 중국인들
오늘은 뉴질랜드 남섬의 동부를 벗어나 서부로 숙소를 옮긴다. 숙소는 마나포우리(Manapouri)라는 동네에 있다. 이곳에 숙소를 정한...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6-1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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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펭귄과 바다표범이 함께 즐기는 해변
복숭아 농장 한가운데 있는 숙소가 마음에 든다. 아침마다 처음 본 납작한 복숭아를 따서 먹으며 농장 주위를 산책한다. 농장을 둘러싸고 ...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6-0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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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끝이 보이지 않는 호수.. 관광명소 퀸즈타운
뉴질랜드의 퀸즈타운(Queenstown)은 아름답기로 소문난 관광도시다. 오늘은 퀸즈타운으로 향한다. 숙소가 있는 클라이드(Clyde)...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5-3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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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못생긴 ‘납작 복숭아’ .. 그러나 맛은 일품
아침 일찍 호키티카(Hokitika)를 떠났으나 늦은 밤이 되어서야 숙소가 있는 클라이드(Clyde)에 도착했다. 뉴질랜드의 자연에 매...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5-2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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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도로가 폭포로 변하는 뉴질랜드 산길
잠시 머물며 정들었던 호키티카(Hokitika)를 떠나 다음 목적지 클라이드(Clyde)로 떠난다. 뉴질랜드를 찾은 관광객이라면 지나칠...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5-1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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