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6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골엽서] ‘사서 하는 고생’을 즐긴다
약 2주 동안 뉴질랜드 남섬을 대충 둘러보았다. 오늘은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로 떠난다. 북섬으로 떠날 준비를 하기 위...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7-18 14:46
라인
[시골엽서] 남반구의 알프스 마운트 쿡.. 3724m NZ 최고봉
뉴질랜드에는 아름다운 해안이 많다. 그러나 해안 못지않게 관광객을 유혹하는 높은 산도 쉽게 만날 수 있다. 특히 남반구의 알프스라 불리...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7-11 15:19
라인
[시골엽서] 신혼여행 전에 배낭여행을 먼저 권한다.
어제는 유명한 관광지 밀포드 사운드(Milford Sound)에서 바쁜 하루를 보냈다. 많은 곳을 보려는 욕심이 과했기 때문이다. 당연...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7-04 13:16
라인
[시골엽서] 꿈에서도 더 보고 싶은 밀포드 사운드(Milford Sound)
뉴질랜드를 다녀온 지인들은 한결같이 밀포드 사운드(Milford Sound)를 꼭 가보아야 할 곳으로 추천한다. 오늘은 말로만 듣던 밀...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6-20 15:09
라인
[시골엽서] 금광에 초청 받았으나 환영 받지 못한 중국인들
오늘은 뉴질랜드 남섬의 동부를 벗어나 서부로 숙소를 옮긴다. 숙소는 마나포우리(Manapouri)라는 동네에 있다. 이곳에 숙소를 정한...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6-13 14:40
라인
[시골엽서] 펭귄과 바다표범이 함께 즐기는 해변
복숭아 농장 한가운데 있는 숙소가 마음에 든다. 아침마다 처음 본 납작한 복숭아를 따서 먹으며 농장 주위를 산책한다. 농장을 둘러싸고 ...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6-06 15:43
라인
[시골엽서] 끝이 보이지 않는 호수.. 관광명소 퀸즈타운
뉴질랜드의 퀸즈타운(Queenstown)은 아름답기로 소문난 관광도시다. 오늘은 퀸즈타운으로 향한다. 숙소가 있는 클라이드(Clyde)...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5-30 14:14
라인
[시골엽서] 못생긴 ‘납작 복숭아’ .. 그러나 맛은 일품
아침 일찍 호키티카(Hokitika)를 떠났으나 늦은 밤이 되어서야 숙소가 있는 클라이드(Clyde)에 도착했다. 뉴질랜드의 자연에 매...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5-23 13:00
라인
[시골엽서] 도로가 폭포로 변하는 뉴질랜드 산길
잠시 머물며 정들었던 호키티카(Hokitika)를 떠나 다음 목적지 클라이드(Clyde)로 떠난다. 뉴질랜드를 찾은 관광객이라면 지나칠...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5-16 12:51
라인
[시골엽서] 초원의 소떼를 떠올리며 스테이크를 주문한다.
관광안내 책자를 보니 호키티카(Hokitika)에는 예상외로 볼거리가 많다. 오늘은 관광책자 첫 페이지에 소개된 호키티카 계곡(Hoki...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5-02 12:51
라인
[시골엽서] 여행객 작품 전시장인 호키티카(Hokitika) 해변
차창 밖으로 뉴질랜드 특유의 경치에 시선을 빼앗기며 남섬 북서해안 호키티카(Hokitika)에 도착했다. 서해 바다를 마주하고 있는 동...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4-24 16:03
라인
[시골엽서] 외계를 연상시키는 ‘신의 조각’ 기암괴석들
며칠간 지냈던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를 떠나 호키티카(Hokitika)로 숙소를 옮긴다. 서해에 자리 잡고 있는 작은 ...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4-18 15:35
라인
[시골엽서] 프랑스 영토 될 뻔했던 ‘아카오라’
어제는 장거리 여행을 했기 때문에 피곤하다. 그러나 또 다른 볼거리를 찾아가는 설렘으로 이겨내며 하루를 시작한다. 오늘은 프랑스인이 처...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4-11 15:46
라인
[시골엽서] NZ 여행기(2)
아침 일찍 일어나 자동차 시동을 건다. 오늘은 온천 해수욕장이 있는 핸머 스피링즈(Hanmer Springs)에서 온천욕을 할 생각이다...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4-04 13:51
라인
[이강진의 시골엽서] 뉴질랜드 여행기(1)
뉴질랜드로 여행을 떠난다. 호주에 오래 살았지만 바로 이웃 나라, 뉴질랜드 방문은 처음이다.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을...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3-28 14:18
라인
[시골엽서] 새해 무슨 결심을 했나요?
하루해가 저무는 12월이다. 이사 온 지 5년째 되어가는 시골 동네(Tallwoods, NSW)에도 연말연시의 바람이 불고 있다. 동네...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8-12-20 13:14
라인
[시골엽서] 게으름 피우며 ‘미숀비치’ 여행을 끝내다
이번 여행의 종착지인 미숀 비치(Mission Beach)에서는 게으름 피우며 쉬기로 했다. 마음을 편하게 가져서일까, 평소보다 늦게까...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8-11-15 12:43
라인
[시골엽서] 미숀비치의 ‘파로넬라 정원’
미숀비치(Mission Beach)에서 맞는 첫 아침이다. 숙소 건너편에 있는 해변에 나가 바다 냄새를 온몸으로 맡는다. 파도 한 점 ...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8-11-08 12:06
라인
[시골엽서] ‘보웬’ 거쳐 ‘미숀 비치’로.. 갯벌에서 만난 작은 게들의 행진
젊음과 활력이 넘쳐나는 에일리 비치(Airlie Beach)에서 게으름을 피우며 이틀 더 머문다.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하던 젊은 시절은...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8-11-01 12:36
라인
[시골엽서] 자신만의 삶을 즐기는 사람들.. 참 부럽네
오늘은 예푼(Yeppoon)에 장이 선다고 한다. 동네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시골장을 지나칠 수 없다. 장을 찾아 나선다. 시골장은 ...
한호일보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8-10-11 13:4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Suite 2, L1, 570 Blaxland Rd. Eastwood NSW 2122 Australia  |  Tel : 1300-1300-88 / 02-8876-1870  |   Fax : 02-8876-1877
Copyright © 2019 HANHO KOREAN DAILY. All rights reserved. mailto : info@hanho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경환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