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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골엽서] 여행객 작품 전시장인 호키티카(Hokitika) 해변
차창 밖으로 뉴질랜드 특유의 경치에 시선을 빼앗기며 남섬 북서해안 호키티카(Hokitika)에 도착했다. 서해 바다를 마주하고 있는 동...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4-2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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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외계를 연상시키는 ‘신의 조각’ 기암괴석들
며칠간 지냈던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를 떠나 호키티카(Hokitika)로 숙소를 옮긴다. 서해에 자리 잡고 있는 작은 ...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4-1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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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프랑스 영토 될 뻔했던 ‘아카오라’
어제는 장거리 여행을 했기 때문에 피곤하다. 그러나 또 다른 볼거리를 찾아가는 설렘으로 이겨내며 하루를 시작한다. 오늘은 프랑스인이 처...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4-1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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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NZ 여행기(2)
아침 일찍 일어나 자동차 시동을 건다. 오늘은 온천 해수욕장이 있는 핸머 스피링즈(Hanmer Springs)에서 온천욕을 할 생각이다...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4-0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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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의 시골엽서] 뉴질랜드 여행기(1)
뉴질랜드로 여행을 떠난다. 호주에 오래 살았지만 바로 이웃 나라, 뉴질랜드 방문은 처음이다.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을...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3-2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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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새해 무슨 결심을 했나요?
하루해가 저무는 12월이다. 이사 온 지 5년째 되어가는 시골 동네(Tallwoods, NSW)에도 연말연시의 바람이 불고 있다. 동네...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8-12-2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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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게으름 피우며 ‘미숀비치’ 여행을 끝내다
이번 여행의 종착지인 미숀 비치(Mission Beach)에서는 게으름 피우며 쉬기로 했다. 마음을 편하게 가져서일까, 평소보다 늦게까...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8-11-1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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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미숀비치의 ‘파로넬라 정원’
미숀비치(Mission Beach)에서 맞는 첫 아침이다. 숙소 건너편에 있는 해변에 나가 바다 냄새를 온몸으로 맡는다. 파도 한 점 ...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8-11-08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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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보웬’ 거쳐 ‘미숀 비치’로.. 갯벌에서 만난 작은 게들의 행진
젊음과 활력이 넘쳐나는 에일리 비치(Airlie Beach)에서 게으름을 피우며 이틀 더 머문다.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하던 젊은 시절은...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8-11-0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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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자신만의 삶을 즐기는 사람들.. 참 부럽네
오늘은 예푼(Yeppoon)에 장이 선다고 한다. 동네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시골장을 지나칠 수 없다. 장을 찾아 나선다. 시골장은 ...
한호일보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8-10-1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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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제주도 수 많은 인파 속에서 보았던 암석이 이 곳에도 있네
바다를 즐기는 젊은이들로 넘쳐나는 ‘Town of 1770'를 뒤로하고 예푼(Yeppoon)으로 떠난다. 예푼까지는 3시간 정도...
한호일보  |  2018-10-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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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 자연스러움과 경이로움을 동시에 맛본다
기착지 번다버그(Bundaberg)에서 간단한 점심을 먹고 목적지 ‘Town of 1770’라는 이름을 가진 동네로 떠난다. 숫자를 동...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8-09-2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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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하비베이(Hervey Bay)의 무려 1124m 선착장 (2회)
프레이저 아일랜드(Fraser Island) 관광을 끝내고 밤늦게 하비 베이(Hervey Bay)에 있는 숙소로 돌아왔다. 단체로 다니...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연방 공무원)  |  2018-09-1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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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된 프레이저 섬(Fraser Island) (1회)
말로만 듣던 프레이저 섬(Fraser Island)을 가는 날이다. 평소보다 일찍 일어난다. 부두까지 타고 갈 버스가 오기로 한 장소에...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연방 공무원)  |  2018-09-0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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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또 다른 삶을 찾아 떠나는 여행(1회)
시드니 겨울은 한국 가을 날씨와 견줄 만하다. 춥지 않은 겨울이다. 그러나 시드니에 살다 보면 매년 조금씩 더 추워진다. 한국은 난방 ...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연방 공무원)  |  2018-08-3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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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처음 잡아본 희귀하고 큰 생선
깊은 바다에서 많은 생선을 잡으려고 이반스 헤드(Evans Head)라는 곳을 찾아 왔다. 그러나 바람이 심하고 파도가 높아 지난 5일...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연방 공무원)  |  2018-07-1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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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의 시골엽서] 코알라처럼 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바다낚시와 골프를 즐기러 먼 곳까지 왔으나 파도가 심해 낚싯배가 떠나지 않는다. 골프만 치며 지난 3일을 보냈다. 오늘도 파도가 심해 ...
이강진(자유기고가, 전호주연방 공무원)  |  2018-07-1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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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는 시골 동네도 떠들썩하다
연말이 다가온다. 호주 사람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축제의 계절(Festive Season)’이다. 돈벌이에 예민한 쇼핑센터에서는 이미 ...
이강진(자유기고가, 전호주연방 공무원)  |  2017-12-2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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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해안, 여유 그리고 골드 코스트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골드 코스트(Gold Coast)에 딸이 살고 있다. 따라서 일 년에 두어 번은 가게 된다. 2017년을 보내면서 ...
이강진(자유기고가, 전호주연방 공무원)  |  2017-12-0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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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톤을 보라색으로 물들인 ‘자카란다 축제’
따뜻한 날을 기다리던 겨울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봄의 끝 무렵이다. 마당에는 꽃이 만발하다. 동네 산책을 하다가도 꽃의 아름다움과 향기...
이강진(자유기고가, 전호주연방 공무원)  |  2017-11-0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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