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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의 편지] 도의와 윤리가 역시 해법이다 -한국의 사례
한국은 잘 알려진 대로 한자와 유교 문화권이다. 우리가 오래 전부터 읽고 배워온 고전 문헌을 보면 안다. 한자와 도의와 윤리가 핵심이다. 일제 시절 교육 받은 1세대 한국인들은 초등학교 때 필수과목인 수신(修身)을 ...
한호일보  |  2020-09-2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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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제 자리로 돌아 가라’
위 글 제목은 서강대 교수 출신으로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주미 대사를 지낸 조윤제씨가 낸 책(2015 발간) 이름과 같다. 신문에 썼던 글들을 모은 칼럼집으로서 그 명제에 초점을 맞춘 책은 아니다. 또 그 제목은...
한호일보  |  2020-08-0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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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박원순 서울시장의 비보와 인물 보도
대중매체의 보도 영역은 우리의 생활만큼 넓고 크다. 그 대중 전달수단은 사회 전체를 비추는 거울과 같다. 모든 보도 영역이 중요하지만, 이 분야를 전공한 나로서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 건 인물 보도다. 인물 보도가 한...
한호일보  |  2020-07-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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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양치기 소년’의 이야기-언론의 비리 보도
요즘은 언론학(Journalism, 저널리즘) 대신 미디어학(Media studies)이라고 부르는 대학과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런가 하면 언론학(또는 미디어학)이 커뮤니케이션 연구와 어떻게 다른가 모르는 사람이 많...
한호일보  |  2020-06-1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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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편지] 행태 연구가 밥 먹여 주나?
선동적인 요소가 없으면 관심을 못 끄는 요즘, 행태와 같은 무덤덤한 말로 시작하는 글이 잘 읽힐 리 없겠다. 한국인(고국만이 아니라 전세계에 퍼져 나간 모든 한인을 포괄한 민족이란 넓은 뜻으로 쓴다) 대부분이 오래 ...
김삼오(커뮤니케이션학 박사)  |  2020-05-2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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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신체접촉 문화와 코로나 바이러스
돌발적인 전 세계적 전염병 재앙으로 그간 잘 듣지 못했거나 생각 못한 개념과 장래에 대한 새로운 예측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그런 말 ...
한호일보  |  2020-04-0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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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민심은 천심이라던가?
지난번 본란(3월 13일자)에서 대중매체의 의제설정 기능 이론을 설명하면서 덧붙이고 싶어도 못한 게 몇 가지 있었다. 그 하나가 한국에서 거의 정치 패션이 되다시피 한 정권과 지도자에 대한 지지도(Approval r...
김삼오(커뮤니케이션학 박사, 전 호주국립한국학연구  |  2020-03-2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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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고국의 선거 보도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나?
주로 1970-80년대 미국의 연구와 실용 분야 모두에서 각광을 받던 언론 이론으로서 대중매체의 의제설정 기능(the agenda...
김삼오 (커뮤니케이션학 박사, 전 호주국립한국학연구  |  2020-03-1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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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호주 기자의 ‘헬조선’ 기사를 읽고
지난 2월 7일(금)자 한호일보에 실린 ‘헬조선 그리고 그 속의 희망’이란 제목의 번역 기사(홍수정 기자)를 주의 깊게 읽었습니다. 글...
김삼오 (커뮤니케이션학 박사, 전 호주국립한국학연구  |  2020-02-1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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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호주에서 침 뱉기
지난 주 한 교포신문에 난 짧은 기사를 보고 과연 했었다. 횡간을 읽고 짐작 하건대 한국인 관련 건이라고 봤다. 시드니 시내의 한 식당 앞에 ‘침 뱉지 마시오’라는 한글 경고판이 영문 ‘No Spitting’과 함께...
김삼오(커뮤니케이션학 박사)  |  2019-11-0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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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서울로 가는 길(2)
이 글은 2주 전(10월 11일자) 본 난에 ‘서울로 가는 길’이란 제목으로 쓴 칼럼의 연장선에 있다. 그래서 ‘서울로 가는 길, No. 2’이다. • 서울로 가는 길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적어도 9시간을 ...
김삼오(커뮤니케이션학 박사, 전 호주국립한국학연구  |  2019-10-3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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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서울로 가는 길
작년 말 서울을 다녀와 본난에 ‘신문에 유용한 정보가 더 많기를 바라며’란 제목으로 정보 부재로 겪은 몇 가지 경험 이야기를 썼었다 (2019년 1월 18일자). 그 내용은 동포신문이 우리가 필요로 하는 생활정보를 ...
김삼오(커뮤니케이션학 박사)  |  2019-10-1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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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학자의 정관계 대거 진출.. 왜 나쁜가?
왜 해외 한인들은 고국에 대하여 그렇게 지대한 관심을 갖는가? 긴 설명을 한다면 잔소리가 된다. 1세들에게는 정신적 고향이며, 미군 주둔 분담금 인상을 압박하는 트럼프 미 대통령 말마따나 아주 잘 사는 나라다. 그러...
김삼오(커뮤니케이션학 박사)  |  2019-08-2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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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한인의료요람을 기대해본다
나이가 드니 병원 가는 횟수가 잦아진다. 지난 5년 동안 GP(일반의), 전문의, 이미징센터(검사소)를 많이 찾아 다녔다. 호주에서 반평생을 살았으니 여기 의료제도의 대강은 안다. 영어로 How the Austral...
김삼오(커뮤니케이션학 박사)  |  2019-06-2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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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한인회를 위한 선거인가, 선거를 위한 한인회를 위한 선거인가?
위 기사 제목을 보고 독자는 그 뜻을 곧 알아차릴 줄 믿는다. 32대 시드니한인회장 선거가 코앞에 다가왔다. 임기 2년 동안 조용하다가 선거 때가 되야 무슨 소리가 들려온다. 그 점 과거와 지금 똑같다.대부분 구성원...
김삼오(커뮤니케이션학 박사)  |  2019-05-2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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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다문화주의.. 나라만 욕할 일 아니다
남북관계가 매우 나빴던 몇 년 전 텔레비전이 비춘 판문점에서의 남북군사회담의 한 장면. 그 회담은 어름처럼 찬 분위기를 녹일 요량으로 ...
김삼오 (커뮤니케이션학 박사)  |  2019-04-1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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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라이드 카운슬 모임 참관기
피터 김 라이드 시의의원이 주도한 라이드 거주 한인들과 제롬 락살 라이드 시장을 포함한 카운슬러들과의 대화의 모임에 참석했다. 직접 보고 느낀 점을 포인트폼 (point form)으로 적어보자 한다. 포인트폼이란 보...
한호일보  |  2019-03-2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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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한인 정치지망생들에게
한인 동포인 라이드 시의원 피터 김씨를 여기 주류 정치 지망생으로 간주하는 저는 대유망주로서 그에게 뜨거운 응원을 보냅니다. 아니라면 일찍 말해 주십시오. 그동안 같은 길에 발을 디뎠던 한인 선배 동료들과는 달리 교...
김삼오 (커뮤니케이션학 박사)  |  2019-03-0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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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양처럼 온순해져 버린 교포언론
2주 전 (2월 15일자) 본 난에서 나는 양처럼 온순해져 버린 여기 교포언론 운운했으나 정작 그에 대한 설명은 못했었다. 그대로 넘길 수 없어 오늘 쓴다. 언론에 대하여 온순 또는 얌전과 같은 말을 해야 하는 이유...
김삼오 (커뮤니케이션학 박사)  |  2019-02-2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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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 한인사회의 발전과 합의 도출
지난주 톱(Top) 신문의 사설(2월 8일자)은 양처럼 온순해져버린 지금의 교포신문을 생각할 때 파격적이다 아니할 수 없다. 자세히 읽어 봤다. 그 내용에 동조도 하고 보완이 될까 해서 몇 가지 적어 본다. 한국에서...
김삼오 (커뮤니케이션학 박사)  |  2019-02-1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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