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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하명호 칼럼] 우려되는 호주의 ‘인문계 줄이기’ 교육 정책
1970년대 초반 호주의 대학 출신자는 7%에 불과했다. 약 30년동안 장기 집권해온 자유당 보수 정부(로버트 멘지스) 시절 일반 호주인 자녀들은 대부분 기능직이 되는 TAFE (기술전문대)에서 공부를 하도록 하고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7-0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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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경제 큰 도움 주는 유학생들 NSW 주정부 혜택 없어
대학이 가깝거나 명문 고교가 있으면 연말부터 새해 2월 개학시점까지 주택 임대비가 하락한다고 한다. 이유는 해외 유학생들이 방학을 이용해 고국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2019년 시드니 남부 록데일에서부터 시티 피어몬...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6-1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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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호주 원주민들의 ‘한 맺힌 원한’
호주 스포츠 경기를 보면 원주민 선수들은 경기 전 국민의례인 애국가 제창 때 노래를 하지 않는다. 이유는 1984년 영국 국가(God Save the Queen)를 대체한 호주 애국가(Advance Australia...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6-1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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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이젠 경제 회복이 최우선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을 막기 위해 정부가 내린 봉쇄조치(lockdown)로인해 회사 업무가 중단되어 집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직장으로 복귀하고 있다. 일부는 여전히 재택근무를 한다. 집에서 인터넷을 통해 회...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6-0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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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주별 여행 허용’.. 의견 충돌로 당분간 어려울 듯
작년 해외여행자를 제외한 국내 여행자 숫자가 1천백만명이며 800억 달러를 지출했다고 한다. 호주 대륙 동남부 해안 지역에 위치한 시드니와 멜번같은 대도시에 호주 인구의 거의 절반이 거주한다. 이 지역은 5월부터 겨...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5-2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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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중국의 경제 보복 초래한 호주의 ‘코로나 청문회’ 요구
지난 1월 3일 미국의 전염병 관리 및 예방국(CDCP) 로버트 레드필드(Robert Redfield) 국장에게 중국의 가오 푸(Gao Fu) 전염병 관리국장이 거의 우는소리로(n tears) “이상한 새로운 병(m...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5-2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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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요양원 집단 감염으로 희생자 속출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Pandemic)으로 특히 취약계층인 고령층에서 많은 희생자들이 나오고 있다. 나이 들어 기저질환인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있고 면역력이 크게 하락된 연령이라 사망자가 속출한다. 호주 사망자...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5-1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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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학교 개학 시기.. 의견 분분
호주와 다르게 미국에서는 사립학교에 정부가 절대 자금을 지원하지 않는다. 사립학교 자체가 특수 교육목적을 가지고 운영한다. 캐나다와 뉴질랜드는 아주 작은 금액만을 지원해 준다. 반면 호주는 사립학교에 막대한 정부 지...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5-0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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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시가행진 없는 안작데이
안작데이(Anzac Day, 4월 25일)는 호주인들이 가장 소중히 여기며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국경일이다. 한국의 현충일에 해당한다. 올해는 코로나 사태로 시가행진을 하지 않았다. 참전용사들 대부분이 노인들이기 때문...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4-3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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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호주 독감 시즌 다가오며 ‘코로나-19’ 증가 우려
호주는 지난 3월 28일 457명을 정점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계속 줄고 있다. 21일 22명, 22일 7명으로 떨어졌다. 확진자 84만9천명에 4만7천여명의 사망자를 낸 미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들의 확...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4-2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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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확진자 줄었다고 성급한 규제 해제는 절대 금물
호주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5일 오후 3시를 기준으로 6,430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사이 신규 감염자는 50명이었다. 사망자가 6...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4-1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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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코로나-19’ 감염 호주도 급증 추세
퀸즐랜드대학의 바이러스 권위자인 페이 영 박사(Dr. Pay Young)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두터운 피부와 면역력을 가진 인간 내부를 뚫고 침입하기 쉽지 않다. 손에 붙어 있다가 손이 코와 눈을 만질 때 콧구멍을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3-1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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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코로나-19 사태’에 크게 놀란 호주인들
시드니 울워스 슈퍼마켓 담당자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주 3일동안 화장실 휴지(toilet paper) 판매량이 6주 동안 판 분량과 맞먹었다고 한다. 근래 시드니 북서부 라이드병원 의사와 간호사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3-1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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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갈수록 심해지는 호주의 가정폭력 문제
호주는 파트너(또는 배우자)의 가정폭력으로 인해 9일에 한 명 비율로 여성이 사망한다. 매일 가정불화로 인해 남편이나 아내가 부상을 당해 17명씩 입원하고 있다. 건수로 볼 때 세계의 경제 강국들인 G20 국가 중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3-0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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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홀덴 브랜드 퇴출.. 마음 아픈 호주인들
호주의 10대 수출품은 석탄, 철광석, 천연가스(LNG), 교육(유학), 관광, 금, 알루미늄 원석, 육류, 원유, 구리 등이다. 광물 자원이 톱 10 중 7개를 점유할 정도로 압도적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호주는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2-2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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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무모한 음주 운전.. 어린 학생들 4명 숨져
북유럽 노르웨이는 겨울철에는 해가 없고 얼음이 많아 미끄러지는 자동차 접촉 사고가 자주 일어났던 나라였다. 그러나 근래 인구 10만 명당 자동차 사망자는 2명 정도로 차 사고가 줄었다. 법을 고쳐서 노르웨의 음주측정...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2-2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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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인종차별 불러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세계를 위협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는 2월 12일 현제 중국내 환자 44,653명, 사망자 1,113명으로 집계됐다. 2002-2003년 사스(SARS: 중증호흡기증후군) 1년 사망자 773명을 3개...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2-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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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세계를 위협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지난 2002-2003년 중국에서 유행했던 SARS(중증호흡기증후군)은 6개월간 8천명에게 전파됐다. SARS 바이러스와 유전적으로 70%가 유사한 현재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2019nCoV, 일명 우한 폐렴)’...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2-0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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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2020년 오스트레일리아 데이
중국 국적으로 영국에서 유학한 뒤 호주 시민권을 취득한 헬렌 치 덴트(35, Hellen Zhi Dent(35)는 “시드니가 중국이나 영국보다 아이들 기르기에 더 좋은 곳이기에 호주 시민이 됐다”고 말한다.그녀는 호...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1-3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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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고대하던 단비.. 더 내려야
오랜 가뭄으로 식수 공급 부족까지 걱정했던 호주에 단비가 내렸다. NSW주의 인구는 약 750만명이며 넓이는 80만 평방km로 한반도(22만 평방km)보다 3.5배가 넘고 남한에 비해서는 7배가 된다, 비가 늘 부족...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1-2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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