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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하명호 칼럼] 시드니 지역 공격 테러음모 적발
시드니의 교회, 법원, 경찰서, 미국 영사관, 호주군 주둔지를 폭탄테러로 파괴하고 인적이 드문 서부 블루마운틴 지역에 테러 기지 사령부(General Commander of Islamic State Australia...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7-1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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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호주의 가정폭력 증가, 마약과 연관성 높아
지난 주 연방 상원에서 녹색당의 라리사 워터즈(Larissa Waters) 의원은 마리스 페인(Marise Payne) 여성부/외교부 장관에게 “정부가 가정폭력으로 사망한 사람들에게 보상할 뜻이 없나?”라고 질의했다...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7-1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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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유명 럭비 스타의 ‘유별난 신앙심’
이스라엘 폴라우(30, Israel Folau)는 호주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유명한 럭비 선수다. 그의 부모는 남태평양 통가(Tonga)계 이며 그는 시드니 남서부 민토(Minto, 켐벨타운 인근)에서 태어났다. 그의...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7-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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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고층 아파트 부실공사 우려 커진다
지난 5년간 시드니의 아파트 건축이 11만4천 세대였다. 앞으로 5년동안 14만 세대의 아파트가 건축될 것이다. 시드니 인구는 현재 500만명이지만 앞으로 40년 후인 2060년에는 700만명이 넘게 되어 지금의 런...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6-2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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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제 2의 의료제도 혁신 필요하다
호주가 자랑하는 선진 제도 중 하나는 메디케어(전국민무상 의료제도)다. 지난 주 국민들의 애도 속에 국장(추모식)을 엄수한 봅 호크 총리(노동당, 1983-1991년)가 1984년 2월 도입해 약 35년동안 시행되고...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6-2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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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원주민 청소년 자살’.. 심각한 사회문제다
2017년 호주 통계에 따르면 호주의 자살 숫자는 3,128명으로 2016년 보다 9%가 증가했다. 이중 35-64세가 48%를 차지했고 65세 이상 고령자들도 13%를 점유했다. 문제는 15세 미만 청소년들이 크게...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6-1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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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호주 헌법 원주민 ‘최초의 거주자’로 인정해야
호주 국민들이 가장 부끄럽게 여기는 것은 약 5-6만년동안 이곳에 살아온 호주 원주민들인 애보리진(Aborigines)과 토레스해협군도민(The Torres Strait Islanders)을 대우해주지 못한 것이라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6-0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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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진정한 영웅 ‘봅 호크’ 전 총리
호주가 세계적으로 자랑하는 국민 무료의료제도인 ‘메디케어(Medicare)'를 도입한 봅 호크(Bob Hawke) 전 총리가 지난 16일 향년 89세로 타계했다. 시드니 자택에서 가족 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노...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5-2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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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독감 계절에 건강 지키기
호주는 겨울인 6월부터 독감과 감기가 유행하는 기간이다, NSW는 올해 1-3월 독감 환자가 6,400명이 발병했다고 한다. 작년에는 3,148명이었으니 2배 이상 급증했다. 학교 결석률도 근래 크게 늘었다고 한다....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5-1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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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호주에서 앤작데이의 의미는..
호주 총독 피터 코스크로브 경(Sir Peter Cosgrove)은 지난 4월 25일 켄버라 전쟁기념관에서 앤작데이 기념 연설을 통해 젊은이들과 새로운 이민자들에게 1915년 갈리폴리(Gallipoli) 전투 이래 ...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5-0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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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부활절과 기독교 박해
한국에 부활절은 봄에 맞이하지만 남반부 호주는 가을에 부활절 휴가를 맞이한다. 하늘은 푸르고 선들바람이 불며 밤이 길어진 전형적인 가을철이다. 교회는 사순절 예배를 마치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성금요일을 ...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4-2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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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해외 출신 이슬람 극단주의자들 귀국 허용 문제
시리아 북쪽 이라크 국경 지역의 알-홀(Al-Hol)에 있는 난민수용소(refugee camp)에는 6-7만명 이상의 전쟁 난민들이 수용되어 있다. 이들은 이슬람 무장세력 IS의 최후 점령지에 강력한 폭격으로 발생한...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4-1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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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유권자 관심사는 생활비, 보건, 고용 순
스콧 모리슨 총리가 총선일을 5월 18일(토)로 확정했다. 정부는 선거 승리를 겨냥하면서 지난 2일 연방 예산안을 발표했다. 그러나 최근 페어팩스 미디어에 발표된 입소스 여론조사(Ipsos Poll)에서 노동당이 5...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4-1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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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노동당 ‘진보적 리더십’ 보여야 한다
3.23 NSW 선거는 사전 여론조사 결과가 모두 빗나갔다. 선거 전 입소스(Ipsos, 시드니모닝헤럴드지)는 51:49로 박빙 또는 노동당 근소 우세라고 전망했다. 뉴스폴(Newspoll, 디 오스트레일리안지)은 ...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4-0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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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호주 선거 제도의 역사
지난 주에 톰 로저스(Tom Rogers) 호주선거관리위원장은 “지난 2010 선거의 투표참가율이 96.3%였다. 이는 호주투표 역사상 가장 높았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높은 투표참가율은 다른 나라에서는 보기 ...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3-2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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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타임지가 보도한 ‘심각한 호주의 가뭄 실태’
호주 내륙은 연간 강우량이 80mm-250mm(한국은 연평균 강우량 1,227mm)로 아주 적다. 더욱이 태양열이 강한 적도 인근의 아...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3-1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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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비타민 C, 혈당과 혈압 강화 도움”
2015년부터 유엔(국제연합)은 인류의 평균 수명을 고려해서 인간의 성장주기를 새롭게 나누었다. 0-17세는 미성년자, 18-65세를 청년, 66-79세는 중년, 80-99세를 노년이라 정하고 100세 이후는 장수노...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2-2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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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 여야의 NSW 선거 정책
외교, 이민, 국방을 취급하는 연방 정부는 보수당인 자유-국민 연립이 집권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보건, 교육(초중등 과정), 교통, 주택 문제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사안을 담당하는 주정부 선거에서는 ...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2-2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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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3월 23일 NSW 주선거 예상은..?
내달(3월) 23일(토)은 NSW 주선거가 실시된다. NSW 명칭은 1770년 4월 19일 시드니에 정박한 제임스 쿡 선장(Captain Cook)이 ‘뉴 사우스 웨일즈(New South Wales)’라고 명명한 것...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2-1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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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죽어가는 물고기 떼.. 구제 방법 찾아야
작년 성탄절을 지나 급격히 상승한 기온으로 호주의 젖줄인 머리-다링강(Murray-Darling River)의 물고기들이 메닌지 지역에서 집단 폐사 호주 생태계에 경종을 울렸다. 하루 만에 1만여 마리가 죽었다고 당...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2-0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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