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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하명호 칼럼] 미국에서 공격당하는 아시안들
지난 3월 20일까지 미국의 코로나 사망자는 54만명을 넘었다. 사망자들이 많아지는 것과 비례하며 미국에 있는 아시아계를 공격하는 행위가 늘고 있어 우려된다. 중국계가 공격을 당한 사건이 1,142건으로 약 40%에...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1-03-25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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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호주의 심각한 양로원 문제
호주의 85세 이상 인구는 약 50만명이다. 총인구의 2%다. 이 나이가 되면 치매와 만성질환으로 인해 간병인이 필요하게 되어 양로시설이 필요한 노인들이 많다. 그러나 70세부터 양혜택을 받아야 하는 사람은 50%가...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1-03-1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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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시드니 사립학교 13년 교육비 44만8천불
멜번 모나쉬대학 발표에 따르면 2021년 유치원서부터 초•중등학교까지 13년동안 자녀들에게 들어가는 학비가 대도시인 경우 공립학교는 평균 8만2000달러, 가톨릭학교는 14만달러, 사립학교는 26만달러라고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1-03-0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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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NSW 공립 병원 평가
시드니의 유로 도로가 현재 9개인데 몇 년 후 15개의 고속도로가 된다. 세계적으로도 시드니만큼 많은 유로도로가 있는 나라가 별로 없다고 한다. 매년 15억 달러의 동행료가 민간기업에게 지불된다. 과거 노동당 정부는...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1-02-2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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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이젠 백신 접종이 관건
미국, 유럽 접종 늘며 신규 환자 줄어 호주 정부가 다음 주 월요일인 22일부터 코로나-19 백신 공급을 시작한다. 우선 접종 그룹(일선 보건의료진, 방역요원, 요양원 근로자 등)부터 시작해 대략 10월까지 계속될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1-02-1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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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호주 2월 하순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
미국은 작년 12월 말부터 코로나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그런데 올해 1월중 9만명 이상이 사망했다. 전염병학의 선두주자인 미국 존홉킨스대학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 미국 코로나 사망자는 34만명으로 집계됐는데...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1-02-0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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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오스트레일리아 데이(Australia Day)의 유래와 원주민들의 반발
오스트레일리아 데이(Australia Day)는 모든 국민들이 같이 즐겨야 하는 경축일이다. 영국계 후손들은 1788년 이날에 첫 선단(First Fleet)이 시드니만에 도착해 백인들의 나라인 오늘날의 호주 건국의...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1-01-2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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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해외 거주 호주인, 유학생 입국.. 누굴 선택해야할까?
호주 역학(Epidemiology) 전문가들은 성탄과 신년 이후의 코로나 전염을 크게 걱정을 했었다. 시드니는 북부 아발론(Avalon) 집단 발생으로 인해 12월 말부터 현재까지 140명이 감염됐다. 시드니 서부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1-01-2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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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HSC 상위 고교 ‘셀렉티브 싹쓸이’ 지속
호주의 연방 집권당인 자유-국민 연립 정부는 취직이 어려워 졸업 후 상환하는 HECS(대학학비융자금)를 빨리 갚지 못한다는 이유로 인문계 대학 학과들의 등록금을 크게 올렸다. 대신 취업이 비교적 좋은 과학이나 엔지니...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1-01-1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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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호주 2월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
약 2주 전 호주가 공식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없어 잠시 주경계가 개방됐었다. 연말연시 다른 주로 여행하여 즐기기로 마음을 먹었던 시드니 시민들이 많았다. 그런데 12월 20일 시드니 북부 해안 지역인 아발론...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1-01-0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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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연말 휴가철 ‘3차 감염’ 경계해야
정부 통제령으로 자유, 여행, 학교, 직업, 수입도 잃은 코로나 감염과 사망자, 록다운으로 인한 경제 불황, 대규모 실직사태, 해외 출입국 규제와 주경계 봉쇄, 이동자유 제한 등.. 2020년은 모든 측면에서 사실상...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12-1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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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자살 늘어
호주 전역에서 매년 3천 여명(2018년 3,048명)이 자살로 세상을 하직한다. 15세부터 44세 연령 그룹에서 인생에 가장 활발한 기간과 젊고 중요한 시기에 자살자가 가장 큰 사망 원인으로 됐다. 호주에서 자동차...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11-2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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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우려되는 블랙타운병원 분만 신생아 사망 사건
연방 정부는 외교, 국방, 이민 등 국민들 생활과 직접 관계가 먼 일을 한다면 주정부는 주민의 생명을 지키는 보건과 교육, 교통, 주택문제 등 생활과 밀접한 일을 처리한다. 연방 정부는 보수당인 자유-국민 연립이 집...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11-1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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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재택 근무 성과는?
시드니 서부에 살고 있는 직장인 여성 재클린 와이드(37세)는 시티 IT 회사 근로자이다. 지난 3월부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집에서 근무하고 있다. 출근을 하는데 전철로 약 70-80분 정도 걸린다. 전철이 취소...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11-1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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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내년 3월 예방접종 시작 예상.. 커지는 경제 악화 우려
호주 정부는 내년 3월부터 코로나 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하며 대략 국민 대부분의 접종이 끝날 시기는 내년 말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가장 먼저 접종 대상은 150만명의 의료진이다. 환자와 직접 대면하고 있는 8...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11-0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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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호주 총기소지율 다시 증가 우려된다
지난 1996년 타즈마니아의 관광명소 중 하나인 포스 아서( Port Arthur)에서 28세 젊은이가 자동 소총으로 35명의 관광객들을 살해한 참사가 벌어졌다. 당시 존 하워드 총리는 강력한 총기 규제안을 마련해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10-2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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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유난히 어려움 많았던 HSC 응시생들
금년도 HSC 시험이 10월 20일(화) 10시 영어시험부터 시작해 3주간 거쳐 실시되며 11월 11일에 끝난다. 결과는 12월 18일 통보된다. 금년도에는 약 76,000명이 응시했다. 시험장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10-2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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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NSW 연립의 ‘코알라보호정책’ 관련 불협화음
코알라는 호주를 대표하는 동물이지만 캥거루처럼 호주 전역에 살고 있지 않다. 주로 퀸즐랜드, NSW, 빅토리아와 남호주 일부 해안지역의 삼림 지대에 서식한다. 귀여운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다.코알라는 캥거루처럼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9-2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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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코로나 사태로 농촌과 지방도시 이전 늘어
2018-19년 호주의 국내 총생산에서 농수산물과 임산물(목재 등)로 벌어드린 액수가 약 600억 달러로 전체 GNP 중 2.4%에 불과하다. 이중 해외 수출액이 70%에 해당되는 470억 달러였다. 호주는 국토가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9-1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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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여러 가지로 불행한 ‘2020년 졸업생들’
스쿨리스, 졸업식 취소실업난 가중, 자살률 증가 우려 호주의 12학년생은 4학기를 마치지 않고 8월 중 고교 졸업 시험인 HSC을 준비하기 위한 예비시험(모의고사)을 마치고 9~10월경 졸업식을 한다. 예비 시험이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9-0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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