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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하명호 칼럼] 고대하던 단비.. 더 내려야
오랜 가뭄으로 식수 공급 부족까지 걱정했던 호주에 단비가 내렸다. NSW주의 인구는 약 750만명이며 넓이는 80만 평방km로 한반도(22만 평방km)보다 3.5배가 넘고 남한에 비해서는 7배가 된다, 비가 늘 부족...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1-2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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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4차 산업시대인 2020년을 맞으며
4차 산업을 주도할 인공지능(AI)의 두뇌를 한마디로 말하면 계산 능력에 있어서 현재 최고속 고성능 슈퍼컴퓨터로 1만년 걸려 계산 할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1-1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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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기후변화(지구온난화)로 불타는 호주 대륙
작년 11월 초부터 NSW 북부와 퀸즐랜드 동남부 접경 지역부터 타오르기 시작한 산불은 2개월도 안돼 시드니 인근(블루마운틴)을 비롯해 남부 해안지역(South Coast)까지 번지고 있다. 1월 8일 현재 NSW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1-0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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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산불, 가뭄.. 국가적 재난 함께 고통분담해야
성탄과 연말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시드니 근교 블루마운틴 지역이 최근 산불로 소방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12월 15일(일) 현재 NSW에서 107개의 산불이 타고 있으며 이중 57개는 통제 불능 상태라고 한다.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2-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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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시드니 여름이 괴롭다”
장기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NSW에서 산불로 인해 벌써 270만 핵타르(서울시의 약 44배)의 임야가 불에 탔다. 720여채의 가옥이 전소돼고 6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번 주 몇일동안 다행히 바람에 방향이 동쪽 해안...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2-1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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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음악 축제와 청년들 마약 복용 사망
호주인들이 즐기는 마약은 아직도 마리화나(cannabis)가 주종이다. 2016년 조사에 따르면 마약 복용 항목 중 약 10.8%가 마리화나였고 코카인(cocain)은 3%, 일명 아이스(MDMA)로 불리는 엑스터시...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2-0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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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소비자 1/3 “연말 지출 줄일 것”
호주 경제에 늘 청신호를 보였던 NSW(시드니 약 5백만명 포함한 인구 780만명) 경제가 근래 성장이 크게 둔화되어 연말 경기도 위축될 전망이다. 2018-19회계연도 주별 경제성장률은 타즈마니아 3.6%, 빅토리...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1-2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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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기후변화, 장기 가뭄.. 더 큰 산불 우려된다
시드니에 산불 발생 위험지역과 숲에서 100m 안에 있는 가옥이 10만 채가 넘는다고 한다. 소방 당국은 근래 서부 시드니 지역에 연립주택식으로 정원이 없거나 있어도 아주 작아 만약 한집에 산불이 나면 많은 집이 불...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1-2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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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산불로 타고 있는 NSW
NSW주는 대체로 11~2월 석달동안을 ‘산불 발생기간’으로 정한다. 그러나 근래는 기후가 더워져 소방당국이 10월 1일부터 3월 31일로 기간을 연장했다. 요즘은 시도 때도 없이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특별한 산불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1-1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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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고령자 급증.. 심각해진 양로원 실태
호주의 65세 이상 인구는 2018년 인구의 16%로 약 390만명이었다. 인구가 가장 많은 ‘베이비부머 세대’가 처음으로 75세가 됐다. 앞으로 20년동안 호주에도 고령자 문제가 크게 야기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령...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1-0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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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계속되는 가뭄.. 물 사용 줄이자
계속되는 가뭄으로 식수까지 걱정하는 것은 지방만은 아닐 것이다. 500만 명이 사는 시드니도 주요 급수원인 와라감바댐의 수위가 지난 주 47.9%를 기록했는데 매주 0.3%씩 줄어들고 있다. 2004년 6월 심한 가...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0-3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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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지구촌 사막화와 전쟁 난민 급증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전임 노동당 정부 시절 약 5년동안 5만 천명이 난민선으로 호주 영해에 도착해 대부분이 마누스섬(PNG)과 나우루섬에 장기 수용됐다. 이민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 4년동안 항로를 통해 9,...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0-2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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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호주서도 인기 끄는 IB 시험
NSW 대입 수능 시험인 HSC에서 이민자 자녀들이 많은 셀렉티브 스쿨이 항상 우위를 지켜왔다. 한인 동포 자녀들의 전문직 진출에 큰 도움을 주었다. 그러나 스위스에서 시작된 국제 바칼로레아 시험(Internatio...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0-1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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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개인의료보험 가입자 크게 줄어
호주는 1983년 봅 호크 총리(노동당)의 무상 의료제도인 ‘메디케어제도’ 시행으로 지금까지 큰 덕을 보고 있다. 이후 급격히 증가추세인 고령화와 이민 증가로 인한 인구 팽창으로 이 제도에 적신호가 켜졌다. 정부의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0-1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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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시드니 ‘야간 비즈니스’ 회복될까?
시드니 밤 경제에 크게 이바지했던 ‘킹스크로스(Kings Cross)' 가 지난 2014년 2월 24일부터 음주판매제한법(Lockout Law)이 실시된 이후 5년이 지난 오늘 과거 번영을 누렸던 나이트클럽이...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0-0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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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10년래 닥칠 NSW 보건 이슈
시드니가 2030년 안에 댕기열(denque fever)이 크게 발생할 것이라고 우려된다. 모기로 전염되는 댕기열은 1950년대까지만 해도 인도 남부에서 보고된 질병이다. 기후변화로 지구가 더워져 현재는 열대지대인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9-2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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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호주의 고질병인 ‘산불’
2017년 1월부터 2019년 8월까지 32개월동안 장기 가뭄으로 NSW주의 98% 지역이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주 동안 50여개 지역에서 산불이 번지고 있다. 이미 13만 헥타르 이상 1...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9-1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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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4차산업 대비할 교육, 교사 자질 문제없나?
21세기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할 과목은 영어나 수학. 과학 뿐만이 아니라 ‘세계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학생들의 창조력을 길러주는 능력’도 함께해야 한다. 매년 초고교 교사 2,500명을 배출하는 호주 가톨릭대학의...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9-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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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호주 정부, 난민선 불법 입국자 ‘예외 없다’ 강경 대응
호주에 해외 밀항자 수용소인 마누스섬(Manus, 파푸아뉴기니아)에는 현재 450명이, 나우루(Nauru) 수용소에서는 350명이 수용되어 있다. 2007-13년 집권한 전임 노동당 정부는 바다를 건너와 호주에서 살...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9-0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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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유학생, 호주 8개 명문대(G8) 예산 30% 차지
2017년 호주의 대학 운영비 320억 달러 중 약 74억 달러를 유학생들이 충당하고 있다. 전체 해외 유학생 40만 여명 중 중국 학생이 최다인 30%를 차지한다. 대학교의 유학생 비율은 전체 학생 중 약 25%(...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8-2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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