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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하명호 칼럼] 부활절과 기독교 박해
한국에 부활절은 봄에 맞이하지만 남반부 호주는 가을에 부활절 휴가를 맞이한다. 하늘은 푸르고 선들바람이 불며 밤이 길어진 전형적인 가을철이다. 교회는 사순절 예배를 마치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성금요일을 ...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4-2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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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해외 출신 이슬람 극단주의자들 귀국 허용 문제
시리아 북쪽 이라크 국경 지역의 알-홀(Al-Hol)에 있는 난민수용소(refugee camp)에는 6-7만명 이상의 전쟁 난민들이 수용되어 있다. 이들은 이슬람 무장세력 IS의 최후 점령지에 강력한 폭격으로 발생한...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4-1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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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유권자 관심사는 생활비, 보건, 고용 순
스콧 모리슨 총리가 총선일을 5월 18일(토)로 확정했다. 정부는 선거 승리를 겨냥하면서 지난 2일 연방 예산안을 발표했다. 그러나 최근 페어팩스 미디어에 발표된 입소스 여론조사(Ipsos Poll)에서 노동당이 5...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4-1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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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노동당 ‘진보적 리더십’ 보여야 한다
3.23 NSW 선거는 사전 여론조사 결과가 모두 빗나갔다. 선거 전 입소스(Ipsos, 시드니모닝헤럴드지)는 51:49로 박빙 또는 노동당 근소 우세라고 전망했다. 뉴스폴(Newspoll, 디 오스트레일리안지)은 ...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4-0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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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호주 선거 제도의 역사
지난 주에 톰 로저스(Tom Rogers) 호주선거관리위원장은 “지난 2010 선거의 투표참가율이 96.3%였다. 이는 호주투표 역사상 가장 높았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높은 투표참가율은 다른 나라에서는 보기 ...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3-2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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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타임지가 보도한 ‘심각한 호주의 가뭄 실태’
호주 내륙은 연간 강우량이 80mm-250mm(한국은 연평균 강우량 1,227mm)로 아주 적다. 더욱이 태양열이 강한 적도 인근의 아...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3-1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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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비타민 C, 혈당과 혈압 강화 도움”
2015년부터 유엔(국제연합)은 인류의 평균 수명을 고려해서 인간의 성장주기를 새롭게 나누었다. 0-17세는 미성년자, 18-65세를 청년, 66-79세는 중년, 80-99세를 노년이라 정하고 100세 이후는 장수노...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2-2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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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 여야의 NSW 선거 정책
외교, 이민, 국방을 취급하는 연방 정부는 보수당인 자유-국민 연립이 집권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보건, 교육(초중등 과정), 교통, 주택 문제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사안을 담당하는 주정부 선거에서는 ...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2-2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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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3월 23일 NSW 주선거 예상은..?
내달(3월) 23일(토)은 NSW 주선거가 실시된다. NSW 명칭은 1770년 4월 19일 시드니에 정박한 제임스 쿡 선장(Captain Cook)이 ‘뉴 사우스 웨일즈(New South Wales)’라고 명명한 것...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2-1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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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죽어가는 물고기 떼.. 구제 방법 찾아야
작년 성탄절을 지나 급격히 상승한 기온으로 호주의 젖줄인 머리-다링강(Murray-Darling River)의 물고기들이 메닌지 지역에서 집단 폐사 호주 생태계에 경종을 울렸다. 하루 만에 1만여 마리가 죽었다고 당...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2-0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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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2019년 오스트레일리아데이를 맞으며
1787년 5월 13일 11척의 퍼스트 플리트(First Fleet, 일명 죄수 선단)가 영국 남쪽 항구 포트모스(Portmouth)를 출항해 시드니 보타니만(Botany Bay)까지 24.000km의 거리를 250...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1-2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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