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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골엽서] 도로가 폭포로 변하는 뉴질랜드 산길
잠시 머물며 정들었던 호키티카(Hokitika)를 떠나 다음 목적지 클라이드(Clyde)로 떠난다. 뉴질랜드를 찾은 관광객이라면 지나칠...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5-1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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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북한인권 심포지엄’.. 왜 하는지 묻고 싶다
25일(목) 켄버라 의사당 내 식당(Private Dinning Room)에서 열릴 예정인 ‘2018 북한인권 국제심포지엄’과 관련, 호주 동포사회 일각이 시끄럽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평통) 호주협의회의 일부...
한호일보  |  2018-10-1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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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다시 살린 북미회담의 불씨가 꺼지지 않기를..
지난 3일간 있었던 3차 남북정상회담은, 지난번 1, 2차 남북정상회담만큼이나 해외에 있는 한인사회에도 깊은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게 해 주었다. 지난번 남북정상회담에서 처럼, 폼페이오 장관의 북한방문이 무산되면...
한호일보  |  2018-09-2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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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수입 능가한 지출은 ‘지속불가능’
호주가 2/4분기(4-6월)에 3.4%의 깜짝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전문가들 예측 2.9%를 능가했다. '불황 없는 27년 연속 경제성장'이란 대기록을 세웠다.그러나 이같은 긍정적인 거시 경제지표와는...
한호일보  |  2018-09-1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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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호주도 이젠 장기 비전 필요하다
호주의 2/4분기(4-6월) 실질 경제성장률(real GDP growth)이 0.9%를 기록했다. 이로써 연간 성장률이 전문가들의 예측(2.9%)보다 높은 3.4%로 상승하자 신임 스콧 모리슨 총리와 조쉬 프라이든버...
한호일보  |  2018-09-0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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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11년간 총리 7명.. 이게 나라냐?
호주 유권자들은 물론 국제 사회에서 켄버라를 주목하고 있다. 또 다시 당권 경쟁으로 현직 총리가 퇴출될 위기에 놓였기 때문이다. 의원내각제에서 집권당은 다수 의원들의 지지를 받으면 언제든 총리를 교체할 수 있다. 그...
한호일보  |  2018-08-2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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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보궐선거 완패한 턴불 정부, 민심 외면하면 총선도 어려울 것
7월 28일 전국 5개 지역구에서 실시된 연방 보궐선거에서 집권 자유국민연립 정부가 1석도 얻지 못하고 사실상 완패했다. 노동당은 4곳에서 승리하며 차기 연방선거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퀸즐랜드 롱맨, 타스마니아...
한호일보  |  2018-08-0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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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시드니한인회의 열정과 책임감을 기대한다
한호일보가 호주 한인 400명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시드니한인회의 역할과 업무수행에 대한 불만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전체 응답자 중 과반인 55%는 한인회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지적...
한호일보  |  2018-08-0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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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학생비자 남발 방지책 마련해야 한다
호주 인구가 2500만명을 돌파하는 급증세를 보이면서 정치권이 이민자와 유학생 증가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연방 총선을 의식한 것이 주요 배경일 것이다.노동당의 중진 브렌드 오코너 고용담당 의원은 내국인...
한호일보  |  2018-07-2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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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나의 건강 기록’ 통합 전산화, 정부의 보안관리 능력이 최우선이다
전 국민의 건강 정보를 온라인으로 수집 저장 관리 공유하기 위한 통합 전산화 시스템인 ‘나의 건강 기록’(My Health Record)이 본격 추진된다. 국민들은 7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나의 건강 기록...
한호일보  |  2018-07-1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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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호주에서 지탄받는 부끄러운 한국 음주문화
시드니 도심의 한 한식당이 만취한 고객을 식당 밖으로 끌어내서 방치한 행위로 2200달러의 벌금형과 행정 처벌을 받았다고 호주 언론들이 이달 9일 보도했다.지난해 11월 9일 저녁 이 한식당을 찾은 한국인으로 보이는...
한호일보  |  2018-07-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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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호주조기학습언어 한국어 포함 쾌거, 한인들도 관심갖고 동참하자
내년부터 프리스쿨의 외국어 프로그램인 호주조기학습언어(ELLA)에 한국어가 포함돼 어린이 대상 조기 한국어 교육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LLA 프로그램은 기존의 프리스쿨 어린이를 넘어 초등학교 2학년생까지...
한호일보  |  2018-06-2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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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밤길 치안 불안…“모든 여성이 유리디스 딕슨”
멜번 칼튼노스의 프린세스파크 축구장에서 성폭행 당한 후 피살된 22세 여성 코미디언 유리디스 딕슨 사건이 밤길 치안 불감증에 빠진 호주를 강타하고 있다. 딕슨은 멜번 도심에서 밤 10시 30분쯤 공연을 마치고 걸어서...
한호일보  |  2018-06-2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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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러시아월드컵, 감동의 축구 잔치에 동참하자
전세계 축구팬들의 축제인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이 14일 개막을 시작으로 한달간 열전에 돌입한다. 북미정상회담과 지방선거의 ‘정치쇼’가 끝나고 러시아발 ‘축구쇼’가 펼쳐진다.러시아에서 처음 개최되는 이번...
한호일보  |  2018-06-1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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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NSW 인종증오법 개정, 만시지탄이다
NSW 자유-국민 연립 주정부가 극단주의와 인종차별을 엄벌하기 위해 인종증오법을 개정한다. 개정안은 인종, 종교, 성별 등을 근거로 누군가에게 폭력을 선동하거나 위협하는 사람에게 최대 3년 징역형과 1만1000달러의...
한호일보  |  2018-06-0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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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홈리스 급증, 호주 경제성장의 슬픈 현실
주택가격 급등과 정부 정책 부실로 시드니의 홈리스(homeless)가 호주 전국 평균 보다 3배 이상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호주노숙자모니터(AHM) 보고서가 2011년과 2016년 인구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5년간...
한호일보  |  2018-05-3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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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갈수록 위험한 호주, 자기보호가 최우선이다
지난 16일(수) 저녁 시드니 칼링포드에 거주하는 한인 주택에 복면을 착용한 괴한이 무단 침입해 6살의 어린 아들이 보는 앞에서 부모를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복면을 착용한 남성은 정부기관 관계자를 사칭하며 집 문...
한호일보  |  2018-05-2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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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유학생 성폭행 가해자 엄벌해야
호주 유학생의 5%가 성폭행 피해를 당하는 것으로 드러나 ‘공부하기에 안전한 호주’의 평판이 훼손되고 있다.유학산업은 180억 달러 경제 유발 효과가 있는 호주의 세번째 큰 수출산업이며, 2월 현재 약 54만2000...
한호일보  |  2018-05-1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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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중산층 겨냥한 ‘선거용 감세’ 예산
소득세 감세, 베이비부머 세대 지원 그리고 인프라스트럭쳐 투자 확대. 8일 발표된 2018-19년 연방 예산안은 3개 핵심 아젠다로 요약할 수 있다. 내년 연방 총선 전 마지막 예산 편성이라는 점에서 예상대로 정부는...
한호일보  |  2018-05-1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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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시민권 신청 대기기간 연장, 정부가 해결해야 한다
호주 시민권 취득에 걸리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불만이 급증하고 있다. 이민업무를 관장하는 연방 내무부의 최신 자료는 시민권 신청자 10명 중 9명은 신청 결과 통보에 최대 16개월이 소요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
한호일보  |  2018-05-0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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