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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오전의 일, 오후의 삶
시드니에서 고스포드로 이사했다. 이삿짐을 먼저 보내고 차를 타면서, 아내는 서운하다며 언뜻 눈물을 글썽였다. 30여년 살아 온 도시를 떠나는 감회 때문이리라. 가장 작은 규모의 이삿짐이었지만, 심신의 피곤함은 가장 ...
최정복 (엠마오대학 기독상담학과 교수)  |  2019-10-10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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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권법 칼럼] 호주에서의 온라인 명예훼손
호주에서 소셜미디어 관련 주목할만한 첫 번째 명예훼손 케이스는 2012년 NSW주 Orange High School에 재학 중인 고등학...
김현태 변호사  |  2019-10-1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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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개인의료보험 가입자 크게 줄어
호주는 1983년 봅 호크 총리(노동당)의 무상 의료제도인 ‘메디케어제도’ 시행으로 지금까지 큰 덕을 보고 있다. 이후 급격히 증가추세인 고령화와 이민 증가로 인한 인구 팽창으로 이 제도에 적신호가 켜졌다. 정부의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0-1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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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서울로 가는 길
작년 말 서울을 다녀와 본난에 ‘신문에 유용한 정보가 더 많기를 바라며’란 제목으로 정보 부재로 겪은 몇 가지 경험 이야기를 썼었다 (2019년 1월 18일자). 그 내용은 동포신문이 우리가 필요로 하는 생활정보를 ...
김삼오(커뮤니케이션학 박사)  |  2019-10-1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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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뉴질랜드 여행기] 고달픈 만큼 의미 있는 나만의 여행
오클랜드(Auckland) 도시에서 아침을 맞는다. 시내에서 가까운 곳이라 캠핑장은 밤늦게까지 떠들썩했다. 특히 우리 바로 옆에서 텐트...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10-1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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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꼬마철학자들 이야기] 별을 사랑했던 선비
T : 모두들 일주일 잘 보냈지?^^ 오늘은 밤마다 하늘에 반짝반짝 빛나는 별에 대해서 공부해보려고 해. 혹시 시드니 천문대에 다녀온 ...
한호일보  |  2019-10-1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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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까치 친구들
친구는 만남에서 비롯된다. 얼굴을 익히고 얘기를 나누면서 서로의 마음을 주고 받는다. 그때에 하나가 되고 그것이 잦으면 우정이 생기고 이해의 폭이 점점 더 넓어지게 된다. 그런 사이를 우린 친구라고 부른다. 살다보면...
기후 스님(정법사 회주)  |  2019-10-0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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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시드니 ‘야간 비즈니스’ 회복될까?
시드니 밤 경제에 크게 이바지했던 ‘킹스크로스(Kings Cross)' 가 지난 2014년 2월 24일부터 음주판매제한법(Lockout Law)이 실시된 이후 5년이 지난 오늘 과거 번영을 누렸던 나이트클럽이...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0-0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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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대 칼럼] 한글의 우수성
지구상에는 4 천 개 이상의 언어가 존재한다. 이 많은 언어 중 문자는 55~56 정도만 있다. 이 중에서 한글만 자기네 문자의 발명자...
한상대(린필드한국학교 교장)  |  2019-10-0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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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 뉴질랜드 여행기] 조개껍질이 모래를 대신한 해변 - 미란다 온천
어제는 뉴질랜드에서 잘 알려진 관광지인 캐시드럴 코브(Catherdral Cove)에서 많이 걷고 많이 구경했다. 오늘은 특별한 일정을...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10-0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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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주체와 주체와의 사랑
본디 사람은 기쁨과 희망 그리고 행복을 만끽하도록 창조되었다. 그래서인지 우리들은 하느님으로부터 ‘한 처음’에 원순수, 원기쁨, 원행복을 살도록 초대되었다. 그런데 옛날 교리서에서는 인간은 삼구(三仇 세 가지 원수들...
곽승룡 비오 주임 신부(시드니대교구한인성당)  |  2019-09-2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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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브릿지] 봄날이 내 곁으로
계절이 바뀌는 소리가 곁에서 들려오는 듯하다. 춥다고 움츠렸던 겨울이 바로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새 봄맞이 축제가 열리는 9월 말에 들어섰다. 날씨가 추웠다가 따뜻해지면 햇살의 소중함을 깨닫고 마음마저 느긋해지는 여유...
황현숙 (객원 칼럼니스트)  |  2019-09-2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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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10년래 닥칠 NSW 보건 이슈
시드니가 2030년 안에 댕기열(denque fever)이 크게 발생할 것이라고 우려된다. 모기로 전염되는 댕기열은 1950년대까지만 해도 인도 남부에서 보고된 질병이다. 기후변화로 지구가 더워져 현재는 열대지대인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9-2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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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뉴질랜드 여행기] 앞마당 빌려주고 돈 버는 마을
바다와 온천이 만나는 곳에서 특별한 경험을 했다. 숙소를 찾아야 한다. 가까운 캠핑장을 찾았다. 입구부터 사람으로 붐비는 큰 캠핑장이다...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9-2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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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꼬마철학자들 이야기] 세계 최초의 온실
T : 그동안 비가 많이 내리더니, 이제 완전히 따듯해졌지? 오늘은 선생님이 옛날이야기를 하나 해줄게. 옛날 옛날 혼자 된 어머니를 모...
한호일보  |  2019-09-2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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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권법 컬럼] 호주의 미성년자 개인 정보 보호제도
호주통신미디어위원회 (Australian Communications and Media Association)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
김현태 변호사  |  2019-09-2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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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점심
얼마 전 친한 친구와 점심을 먹었다. 지난 번에 내가 점심 값을 내자 이번엔 자신 차례라며 본다이 근처의 유대인들의 정결(Kosher) 음식 카페에서 만났다. 이곳은 벌써 여러번 친구를 만나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과도...
정원일 (공인회계사)  |  2019-09-1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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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호주의 고질병인 ‘산불’
2017년 1월부터 2019년 8월까지 32개월동안 장기 가뭄으로 NSW주의 98% 지역이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주 동안 50여개 지역에서 산불이 번지고 있다. 이미 13만 헥타르 이상 1...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9-1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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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NZ여행기] 해변에서 즐긴 온천욕 와이히 비치에서 타이루아로
유황 냄새가 도시 곳곳에 스며있는 관광지 로토루아(Rotorua)를 떠난다. 다음 목적지는 와이히(Waihi Beach)로 정했다. 특...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9-1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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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이웃집 개 두 마리”
1.시드니 인구는 날로 늘어난다. 2016년에는 4,609,642명이었는데, 2021년에는 5,029,782명이 된다. 그동안 뉴잉턴과 켈리빌, 그리고 로즈로 사람들이 몰려들 것이다. 2026년에는 5,458,272...
김성주 목사(새빛장로교회 담임 목사)  |  2019-09-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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