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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금요단상] 오해하며 미워할까? 이해하며 사랑할까?
하루는 문자가 왔다. 자기는 가톨릭 신자인데, 아내는 아니란다. 그런데 부부가 함께 신부님과 대화를 하고 싶다는 것이다. 나는 문자를 보냈고, 얼마 시간이 지난 후 그들이 성당에 왔다. 젊은 부부였다. 외국에서 어학...
곽승룡 신부(시드니대교구 한인 천주교회 주임 신부)  |  2019-12-0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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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법 칼럼] 유언장(Wills)과 상속 재산 분배
많은 사람들이 ‘내가 죽으면 가족들이 다 알아서 다 정리할 텐데 굳이 유언장이 필요한가’ 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과연 그러할까요?유언장의 정의 및 요건먼저 유언장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유언장 작성에는 어떤 요...
이은영 (H & H Lawyers 변호사)  |  2019-12-0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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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음악 축제와 청년들 마약 복용 사망
호주인들이 즐기는 마약은 아직도 마리화나(cannabis)가 주종이다. 2016년 조사에 따르면 마약 복용 항목 중 약 10.8%가 마리화나였고 코카인(cocain)은 3%, 일명 아이스(MDMA)로 불리는 엑스터시...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2-0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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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다이내믹 코리아’를 체험한 한국 방문
호주 생활이 30년을 훌쩍 넘었다. 계산해 보니 한국과 호주에서 지낸 기간이 정확하게 반반이다. 전두환 시절 막바지인 1986년에 한국...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12-0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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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포로포즈 - 정원일
최근에 몸이 불편해 사업에서 은퇴한 오랜동안 알아온 지인 가족을 한국에서 만날 수 있었다. 차가운 날씨였지만 지팡이를 짚고 오랜만이라며 환하게 웃는 얼굴에는 팔순을 바라보는 연세에도 마음에서 솟아나는 따스함과 활기가...
정원일 (공인회계사)  |  2019-11-2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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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소비자 1/3 “연말 지출 줄일 것”
호주 경제에 늘 청신호를 보였던 NSW(시드니 약 5백만명 포함한 인구 780만명) 경제가 근래 성장이 크게 둔화되어 연말 경기도 위축될 전망이다. 2018-19회계연도 주별 경제성장률은 타즈마니아 3.6%, 빅토리...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1-2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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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브릿지] 노래와 이야기가 있는 음악 콘서트
해질 무렵 시티 보타닉가든으로 들어서서 강변길을 따라 굿윌브릿지(Goodwill Bridge)위를 15분 정도 걸어가면 사우스뱅크가 나...
황현숙 (객원 칼럼니스트)  |  2019-11-2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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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00년생 당신은 괜찮으세요?
1.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봤다. 책으로는 몇 년 전에 읽었다. 백만 부를 돌파했다고 했을 때 사서 읽었었다. 후딱 읽었고 그렇군 하고는 끝냈다. 색다른 것이 없었다. 최근에 영화화되면서 페미니즘 논쟁이 붙었고...
김성주 목사(새빛장로교회 담임 목사)  |  2019-11-2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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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산권법 컬럼] 콴타스와 캥거루 마크
1920년에 설립된 콴타스 (Qantas) 항공은 네덜란드의 KLM과 콜롬비아의 아비앙카 항공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오래된 항공사입...
김현태 (H & H Lawyers 변호사/상표변리사)  |  2019-11-2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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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기후변화, 장기 가뭄.. 더 큰 산불 우려된다
시드니에 산불 발생 위험지역과 숲에서 100m 안에 있는 가옥이 10만 채가 넘는다고 한다. 소방 당국은 근래 서부 시드니 지역에 연립주택식으로 정원이 없거나 있어도 아주 작아 만약 한집에 산불이 나면 많은 집이 불...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1-2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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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산불의 위력을 보면서
짧은 한국 방문을 끝내고 호주로 돌아가는 비행기에 올랐다. 모든 여행이 그러하듯이 떠날 때의 설렘 못지않게 여행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11-21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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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꼬마철학자들 이야기] 숫자야 놀자!
T : 모두들 잘 지냈지? 오늘은 엄마랑 쇼핑갈 때 얼마나 너희들이 계산을 잘 도와드릴 수 있는지 한 번 물어볼까?^^ 카레를 만들기 ...
한호일보  |  2019-11-2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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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쉼과 평안
수년 간 센트럴 코스트에서 살아온 한 지인의 집을 방문했다. 해변가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집이라, 발코니에 서면, 탁 트인 바다가 시야에 들어 온다. 바로 앞에는 크고 작은 다양한 나무들이 어우러진 자연림 같은 정원...
최정복 (엠마오대학 기독상담학과 교수)  |  2019-11-1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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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산불로 타고 있는 NSW
NSW주는 대체로 11~2월 석달동안을 ‘산불 발생기간’으로 정한다. 그러나 근래는 기후가 더워져 소방당국이 10월 1일부터 3월 31일로 기간을 연장했다. 요즘은 시도 때도 없이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특별한 산불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1-1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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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권법 컬럼 ] THANK YOU but No Thank you
일찍부터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을 깨달은 기업들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상표들뿐만 아니라 언젠가 사용할지도 모르는 상표 또는 경쟁사가 미리 선점하면 본인들 사업에 장애가 될 것 같은 상표들까지 보험 차원에서 등록해서 보유...
김현태 (H & H Lawyers 변호사/상표변리사)  |  2019-11-0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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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호주에서 침 뱉기
지난 주 한 교포신문에 난 짧은 기사를 보고 과연 했었다. 횡간을 읽고 짐작 하건대 한국인 관련 건이라고 봤다. 시드니 시내의 한 식당 앞에 ‘침 뱉지 마시오’라는 한글 경고판이 영문 ‘No Spitting’과 함께...
김삼오(커뮤니케이션학 박사)  |  2019-11-0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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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고령자 급증.. 심각해진 양로원 실태
호주의 65세 이상 인구는 2018년 인구의 16%로 약 390만명이었다. 인구가 가장 많은 ‘베이비부머 세대’가 처음으로 75세가 됐다. 앞으로 20년동안 호주에도 고령자 문제가 크게 야기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령...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1-0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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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꼬마철학자들 이야기] 옷 이야기
T : 벌써 날씨가 많이 더워졌지? 오늘은 모두 옆 사람이 어떤 옷을 입고 왔는지 자세히 보자.R : J는 파란색 티셔츠랑 모자를 썼어...
한호일보  |  2019-11-0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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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계속되는 가뭄.. 물 사용 줄이자
계속되는 가뭄으로 식수까지 걱정하는 것은 지방만은 아닐 것이다. 500만 명이 사는 시드니도 주요 급수원인 와라감바댐의 수위가 지난 주 47.9%를 기록했는데 매주 0.3%씩 줄어들고 있다. 2004년 6월 심한 가...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0-3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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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서울로 가는 길(2)
이 글은 2주 전(10월 11일자) 본 난에 ‘서울로 가는 길’이란 제목으로 쓴 칼럼의 연장선에 있다. 그래서 ‘서울로 가는 길, No. 2’이다. • 서울로 가는 길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적어도 9시간을 ...
김삼오(커뮤니케이션학 박사, 전 호주국립한국학연구  |  2019-10-3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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