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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금요단상] 자유
오늘은 2019년 8월15일이다. 이 날짜는 한국 사람들이라면 특별히 설명을 하지 않아도 ‘광복절’ 이라는 말을 곧장 떠올리게 된다. 광복이란 말은 ‘ 빛이 회복 되었다’ 라는 의미 이다. 어둠의 시대가 지나고 빛이...
정원일 (공인회계사)  |  2019-08-1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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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 이민법 -파트너 비자
그 동안 호주에서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인연을 만나 결혼도 하고 행복한 가족을 꾸리는 모습을 많이 보아왔는데요, 이번에는 파트너 비자에 관해 다뤄볼까 합니다.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시피, 파트너 비자를 신청하려면 기본적...
홍경일 (H&H Lawyers대표변호사)  |  2019-08-1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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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우려되는 ‘백인 내셔날리즘’
지난 8월 3일(토) 미국과 멕시코 국경도시인 텍사스주 엘 파소(El Paso, 인구 63만)에서 이민자들을 살해하려는 목적으로 총기 난사 사건이 또 발생했다. 미국은 이같은 총기 난사 사건으로 1년에 평균 3만 3...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8-1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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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NZ 여행기 19회)
영국 냄새가 물씬 풍기는 도시 왕가뉴이(Wanganui) 캠핑장에서 바람에 흔들리는 사과나무 소리를 들으며 ...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8-1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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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하우스] 켄버라 연방 의회 방청기
안개와 더불어 어둠이 잠든 7월 하순의 어느 새벽에 필자는 연방 수도 켄버라로 향하는 임대 관광버스에 몸을 실었다.어둠을 뚫고 달리는 차창 너머로 시드니의 차디찬 안개가 자욱 하다."안개가 내리는군요. 한 길의 저 ...
김봉주 (자유기고가)  |  2019-08-0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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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조디 멕케이 NSW 야당대표
NSW 야당(노동당) 대표로 한인 유권자들과 친숙한 여성 의원인 조디 맥케이(50, Jodi Mckay)가 최근 선출됐다. 노동당은 지난 2011년 자유-국민 연립이 집권한 후 올해까지 세번의 야당 대표가 바뀔 정도...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8-0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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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순간을 즐기는 사람들
수도 웰링턴(Wellington)에서 이틀 지낸 후 왕가누이(Whanganui)라는 동네로 향한다. 뉴질랜드의 지명은 기억하기 어렵다....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8-0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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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꼬마철학자들 이야기] 곰과 호랑이를 믿었던 사람들
T : 오늘은 아주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로 수업을 시작해보자. 혹시 단군할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니? 그림을 보고 생각해보자. ...
한호일보  |  2019-08-0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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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청산에 살리라
시내 인근 동네에서 30년 가까이 지내다가 이곳 블루 마운틴에 들어온지 2개월이 지났다. 처음 시드니를 방문하면 제일 먼저 찾는 곳이 오페라 하우스요 두번째가 블루 마운틴이다. 그 때 생각에 이런 산속에 수행처가 있...
기후 스님(정법사 회주)  |  2019-08-0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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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 이혼 (Divorce)
안타깝게도 요즘 호주와 한국에서의 이혼율이 50%의 육박한다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습니다. 저희 법무법인에도 이혼 관련 문의가 꽤 많은 편입니다. 누가 어떤 잘못을 해서 파경에 이르게 되었는지 ‘이혼 사유’...
홍경일 (H&H Lawyers대표변호사)  |  2019-08-0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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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호주, 정신질환자 관리.. 문제점 많다
지난 주 목요일 아침 7시경 켄버라(ACT)의 애보드-우든 (Abode-Woden) 호텔에 기물파괴자가 있다는 신고 전화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다. 객실 문이 크게 손상(수리비 약 5천 달러 추장)됐는데 이런 행동을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8-0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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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NZ여행기 17회
이틀 전에 지냈던 무료 캠핑장과는 비교할 수 없는 좋은 유료 캠핑장에서 게으름을 피우며 하루를 시작한다. 인터넷과 관광안내책자 등을 뒤...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8-0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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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미래의 환상과 실상
집 가까운 곳에 노웨스트 전철역이 있다. 이 전철노선의 13개 역중 8개가 넓고 깨끗하게 신축된 역이다. 에핑, 체스우드 등 다섯개의 기존역도 새로 개축 보완되어 다른 노선들과의 연계와 환승이 편리하다. 시간표를 보...
최정복 (엠마오대학 기독상담학과 교수)  |  2019-07-2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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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하우스] 삶의 리듬
지구 남반부에 위치한 호주의 7월은 따사로운 햇살이 그리운 겨울이다. 올림픽 종목에 리듬 체조라는 종목이 있어 요정처럼 깜찍한 소녀들이 음악에 맞추어 현란한 율동으로 묘기를 뽐내 인기를 모은다. 우리의 일상도 나름의...
김봉주 (자유기고가)  |  2019-07-2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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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호주도 납치, 유괴 사건 종종 발생한다
호주는 매년 3만 8천명이 집을 나가서 '실종(missing)' 신고가 경찰에 접수된다. 이중 절반이 미성년 청소년들(13-17세)이다. 이 아래 나이는 10%에 불과하다. 60%는 48시간 안에 찾지...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7-2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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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브릿지] 타임머신을 타고 유럽의 중세시대로
지난 주말 매년 7월에 한번 개최되는 아주 특별한 축제에 다녀왔다. 브리즈번 북쪽으로 부르스 하이웨이를 한 시간 정도 달려가면 커불처(...
황현숙 (객원 칼럼니스트)  |  2019-07-2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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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여행계획을 변경했다.. 고생하기 싫어서
어젯밤 일찍 잠자리에 들었기에 새벽에 눈이 떠진다. 밖에는 아직도 비가 오락가락 내리고 있다. 우중충하고 추운 날씨다. 무료로 지낸 캠...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7-2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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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꼬마철학자들 이야기] 칙칙폭폭 기차 이야기
T : 모두들 일주일 잘 지냈지? 오늘은 어렸을 때 잘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 이야기를 한 번 들려주겠니?J : 나는 로봇 좋아했어요. ...
천영미  |  2019-07-2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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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크리스찬 인생관
많은 군중이 예수님과 함께 길을 가는데,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돌아서서 이르셨다. “누구든지 나에게 오면서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 아내와 자녀, 형제와 자매,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
곽승룡 비오 주임 신부(시드니대교구한인성당)  |  2019-07-1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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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시드니 지역 공격 테러음모 적발
시드니의 교회, 법원, 경찰서, 미국 영사관, 호주군 주둔지를 폭탄테러로 파괴하고 인적이 드문 서부 블루마운틴 지역에 테러 기지 사령부(General Commander of Islamic State Australia...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7-1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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