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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환자 양로원 방문 자제” 당부
NSW 보건당국은 여름철 독감(summer flu) 감염 환자들이 크게 증가하자 독감 증세가 있는 사람들은 노인 요양시설 방문을 자제해...
전소현 기자  |  2019-03-2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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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독성 폐기물 방치 논란
최근 빅토리아주의 위험물질관리 담당부서인 워크세이프(Worksafe)에 따르면 멜본 북부지역에 약 1900만 리터 규모의 불법독성 물질...
김원일 기자  |  2019-03-2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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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증오보다 강함을 함께 보여주자”
21일 시드니타운 홀 집회, ‘케이 리더’ 성명서 발표 “어떤 표현으로도 이번 비극(크라이스트처치 테러)을 말하기 어렵다. 너무 큰 충...
전소현 기자  |  2019-03-2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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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극우단체 100여개 추정”
‘안티포디안 레지스탕스/내셔날리스트 업라이징’ 등호주인 타란트, 크라이스트처치 2개 이슬람사원 겨냥 50명 피살, 50명 중경상.. N...
고직순 기자  |  2019-03-2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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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 운영사들 '페이스북 투자' 재검토
호주의 투자 운영사들이 크라이스트처치 테러 이후 페이스북 투자를 재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운영사들은 페이스북의 총격 장면 생중계에...
김원일 기자  |  2019-03-2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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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폭행 수영강사.. 10만불 낸 후 가석방
모스만에서 아동 성추행과 성폭행 관련 30건이 넘는 혐의로 구속된 수영코치가 그의 부모가 준 10만 달러 보석금 지불 후 한동안 수영강...
전소현 기자  |  2019-03-2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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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무슬림 터키 방문자.. 관에 실려 돌아갈 것”
크라이스트처치 테러를 갈리폴리와 연결 모리슨 총리 “발언 취소 안하면 추가 조치” 경고 터키 대통령이 갈리폴리 전투와 50명의 이슬람 ...
김원일 기자  |  2019-03-2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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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총리 "테러범 이름 절대 안 부를 것
22일 크라이스트처치 테러 희생자 추모행사 계획 제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가 이슬람 신자 50명 총격 살해한...
고직순 기자  |  2019-03-2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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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슬람 지도자 NZ 입국 거부 소동
호주의 가장 고위직 이슬람 성직자 중 한 명인 쉐이크 샤디(Sheikh Shady)가 크라이스트처치 총기 참극 이후 뉴질랜드 입국이 거...
고직순 기자  |  2019-03-2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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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지힐-채스우드 37분, 피크 아워 4분마다 운행
무인 전철, 모든 역 스크린도어 설치.. 시승식 마쳐 NSW 연립 주정부의 핵심 교통정책 중 하나인 시드니 북서부 메트로 전철(Sydn...
고직순 기자  |  2019-03-2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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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공안당국 ‘극우 테러’ 사실상 무방비
50명의 희생자를 낸 크라이스트 처치 총기 테러 범인이 호주인 브렌튼 타란트(28, Brenton Tarrant)로 밝혀지면서 호주 공...
고직순 기자  |  2019-03-1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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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를 고학력 동양인이 빼앗고 있다”
이민자와 백인을 가르는 이분법적 사고 드러내 마이클 데일리 NSW주 노동당 대표(사진)가 한 지역 간담회 자리에서 반아시아적 시각을 드...
김원일 기자  |  2019-03-19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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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전 세계 무기수입 4위국
최대 수출국 미국•최대 수입국 사우디, 러시아 수출 감소 지난 2014~2018년 5년간 호주는 세...
고직순 기자  |  2019-03-1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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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정부 오팔 카드 주당 ‘$50캡’ 공약 내세워
주 선거 교통문제 해결에 양당 공약 이어져 NSW 주 선거에서 공공 교통 문제가 주요 이슈로 등장한 가운데 NSW 정부가...
김원일 기자  |  2019-03-19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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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선동가 ‘이아노폴로스’ 호주 입국 재봉쇄
극우주의 선동가 마일로 이아노폴로스(Milo Yiannopoulos)의 호주 입국이 크라이스트처치 테러 여파로 다시 금지됐다. 호주 정...
고직순 기자  |  2019-03-19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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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도로 무시한 사이클리스트 ‘비난 봇물’
누리꾼 “너무 이기적이다” “허다하다” 반응복잡한 퇴근길 자전거 전용 차로를 무시한 채 고속도로를 달리던 시민이 공분을 일으켰다.최근 ...
홍수정 기자  |  2019-03-19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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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난사 테러 호주인 타란트 단독 범행 추정“
시신 1구 추가 발견.. 사망자 50명, 40여명 부상자 중 2명 중태 뉴질랜드경찰은 3.15 크라이스트처치 모스크 테러는 호주 시민권...
고직순 기자  |  2019-03-1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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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테러, 무슬림 받아들인 이민정책 때문”
‘의회 축출’ 온라인서명 100만명 육박, 극우주의 집회선 계란 얻어맞아 호주인 극우 극단주의자 브렌튼 타란트(28)가 뉴질랜드(NZ)...
고직순 기자  |  2019-03-1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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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도 ‘디지털 지갑’ 이용자 급증 추세
안드로이드 페이• 삼성 페이 등 다양 디지털 지불 방식(Digital wallet payment) 이용자가 급증...
전소현 기자  |  2019-03-1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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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트 과거 트위터 프로필 극우단체 ‘딩고스’와 비슷”
크라이스트처치 테러범인 호주인 브레튼 타란트(28, Breton Tarrant)가 호주의 극우 신나치 단체들과 연계되었는지는 불분명하지...
전소현 기자  |  2019-03-1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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