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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허위 비자서류 처벌 강화법안’ 폐기
호주 비자신청 때 허위사실을 제출한 것이 적발되면 10년동안 재비자 신청을 금지할 것이라는 정부의 법안이 5일 상원에서 부결됐다.녹색당...
전소현 기자  |  2017-12-0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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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신청 때 허위 정보 발각되면 ‘10년간 재신청 금지’
“거짓드러나면 사실상 재신청 불가능 의미”학생, 가족, 숙련이민비자 등 임시 거주 비자 신청 때 단 한 차례라도 허위 정보제출 사실이 ...
전소현 기자  |  2017-11-2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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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비자 폐지발표 전, 영주권 신청 가능”
“늦었지만 환영”, “이민자 무시한 처사” 비난호주 정부가 457 비자 제도를 두고 갈팡질팡하며 정책의 난맥상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
전소현 기자  |  2017-11-2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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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스섬 난민들 호주로 데려오라”
턴불 총리 ‘뉴질랜드 150명 유입 제안’ 거절 예상 1천명 이상의 빅토리아 시민들이 4일(토) 멜번 시티의 주립도서관이 있는 플린더스...
고직순 기자  |  2017-11-0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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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스수용소 폐쇄 불구 난민 6백여명 이주 거부
31일(화) 호주 정부의 PNG(파푸아뉴기니) 소재 '마누스 난민시설 폐쇄'에도 불구하고 6백여명의 난민들이 수용소 안에...
전소현 기자  |  2017-11-0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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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안 부결 후 ‘시민권 신청’ 껑충
시민권 취득 요건을 강화하려는 법 개정안이 상원에서 부결되자 시민권 신청이 다시 급증하고 있다. 이민국경관리부(DIBP)의 크리스틴 데...
고직순 기자  |  2017-10-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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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턴불 정부 ‘시민권법 개정안’ 부결
연방 정부가 지난 4월 발표한 시민권법 개정안이 18일 상원에서 부결됐다. 개정안은 노동당, 녹색당, 닉제노폰팀(NXT)의 상원의원 3...
고직순 기자  |  2017-10-19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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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지긋지긋!’.. 마누스 난민 미국행 착수
작년 11월 마누스섬 수용소에 억류된 호주 난민들의 미국행이 공식 발표된 지 처음으로 24일(일) 22명이 미국으로 떠나 양국간 난민 ...
전소현 기자  |  2017-09-2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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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유명 식당들 ‘일손 부족’ 아우성
“2020년 12만명 기술인력 부족 예상”정부의 457비자 폐지로 요식업계가 극심한 인력난 부족에 시달리면서 비즈니스에 상당한 악영향을...
고직순 기자  |  2017-09-1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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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비자 대신 400비자로 외국인 노동 착취”
일부 고용주들이 값싼 외국인 노동력을 착취하기 위해 폐지될 457비자 대신 400비자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시드니모닝헤럴드(SMH)가 ...
권상진 기자  |  2017-09-0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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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비자 개정안] 12개 직종 MLTSSL 신규 편입
약사, CEO 등 23개 직종 STSOL → MLTSSL 이동 7월 1일부터 기술비자프로그램에 적용되는 새 기술직업군(skil...
권상진 기자  |  2017-07-1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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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비자 개정안] STSOL 신규 추가 16개 직종
● STSOL 신규 추가 16개 직종 = 16개 직종은 STSOL에 신규 추가됐다. 여기엔 항공기 조종사(aeroplane pilot)...
권상진 기자  |  2017-07-13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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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 규정’ 이용한 시민권 취득 봉쇄 예상
호주 정부가 의회에 상정해 야당이 심의에 들어간 시민권법 개정안에 호주에서 출생한 이민자와 외교관의 자녀가 10세가 되면 시민권을 신청...
고직순 기자  |  2017-06-2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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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취득 4년 후 시민권 신청 가능
정부가 의회에 상정할 시민권법 개정안에는 영주권 취득 후 대기기간을 현재의 3년에서 4년으로 1년 연장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피터 더튼...
고직순 기자  |  2017-06-1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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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난민 행세 집어치워라”
더튼 이민장관, 7500여명 최후 통첩피터 더튼 이민장관이 약 7천5백여명의 난민신청자들에게 10월1일까지 보호 비자를 신청하든지 아니...
고직순 기자  |  2017-05-2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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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비자 폐지하며 ‘돈벌이’ 나선 턴불 정부
유권자, 재원 조달 겨냥한 ‘1석2조’ 속셈 고용주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이 점차 어려워질 전망이다. 호주 정부는 지난달 18일 '...
전소현 기자  |  2017-05-1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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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초청 비자 10년 체류 가능..비용 2만불
호주 시민권자, 영주권자 및 자격이 있는 뉴질랜드 시민권자(eligible New Zealand citizens)가 새로운 비자 제도로...
고직순 기자  |  2017-05-0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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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총리, 457비자 폐지 우려 표명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호주 정부의 457비자 폐지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모디 총리는 말콤 턴불 연방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45...
권상진 기자  |  2017-05-0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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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비자 폐지..한인 사회 일각 ‘혼란’
사업자 스폰서십 자격 대폭 강화“반이민 정책 시작” 해석도 나와'457비자 폐지' 발표 다음 날인 4월 19일, 한인 밀...
전소현 기자  |  2017-05-0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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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비자 폐지 설명회.. 높은 관심도 반영
이민·산업계 여파 우려하며 변경 예의주시 지난달 18일 말콤 턴불 총리가 깜짝 발표한 457비자 폐지와 관련해 한호일보와 아이탭, H&...
고직순 기자  |  2017-05-0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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