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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40% 소셜네트워킹 사이트 이용
한호일보 | 승인 2011.01.27 05:28
기사입력 2010.11.18 |최종수정2010.11.19 10:02:47 소셜네트워킹사이트(SNS)를 이용하는 국민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인의 40% 가량이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트위터 같은 소셜네트워킹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고, SNS 이용자는 올해 6월까지 1년간 57% 증가했다고 호주통신언론위원회(ACMA)가 밝혔다.
전체 SNS 이용자 중 81%가 페이스북을 이용할 정도로 페이스북은 가장 대중적인 SNS로 드러났다.
전체 가정의 4분의 3이 인터넷을 접속한 상태이며, 직장인의 40%가 직장에서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거의 240만 명의 호주인이 모바일 단말기를 이용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전년도에 비해 50%가량 증가한 것이다.
ACMA의 크리스 채프먼(Chris Chapman) 위원장은 “이 같은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최상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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