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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취재> 가수 김범수 ,공항에서부터 리허설까지 포토 스토리
김서희 | 승인 2014.03.27 19:21

“보고싶다. 보고싶다” 김범수씨가 그토록 노래하던 가사입니다. 그 노랫말처럼 역사적인 대한민국 남자 가수 최초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콘서트홀 단독 공연을 앞둔 가수 김범수씨의 시드니 공항 입국에서부터 리허설 모습를 보고싶다! 하시는 독자분들을 위해 <호주동아일보>가 단독으로 포착한 생생 포토들을 공개합니다.

   

▲ 비쥬얼 가수로서의 당당함

   
▲ 공항인증사진을 위해 잠시 서서 포즈도 취해주시고.

   

▲ 어이보자. 오늘 스케줄 표가...어딨더라

   

▲ “안녕하세요. 호주동아일보에요 범수씨 입국을 환영합니다.” 그 전날 출국 기사를 보고, 범수씨 가디건 패턴과 비슷한 치마를 일부러 입고 나온 기자의 디테일 감각.

   

▲ 본인 기사가 1면으로 나온 지난주 <호주동아일보> 신문을 챙기는 센스남

   

▲ CD를 틀어놓은 것 같은 라이브를 보여주는 범수씨.리허설이지만 완벽한 가창력을 선보여 현지 오케스트라들 모두 찬사. 그런데 오른쪽 다리 무릎에 아대...ㅠ.ㅠ 1년 전 다친 다리부상이 아직도...빨리 완쾌되세요

   

▲ 범수씨의 오른팔. 돈스파이크씨,저절로 <나가수> 오마쥬가 떠오름. 어디선가 매니저 박명수씨 등장할 거 같은 분위기.

   
▲ 시드니 현지 오케스트라와 김범수 밴드와의 리허설은처음 맞춰보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찰떡궁합이요 환상호흡.

 

   
▲ 보이시죠?오페라 하우스 콘서트홀에 서는 대한민국 남자가수의 위엄!

글 김서희 연예전문 기자 sophie@hanhodaily.com
사진 허지영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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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희  sophie@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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