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EWS 사회
맥도날드보다 많은 패스트푸드 체인이 호주에 있다?
한호일보 | 승인 2011.03.12 15:37


호주산 패스트푸드 체인점 서브웨이(Subway)의 점포수가 맥도날드를 능가한다고 오스트레일리안지가 9일 보도했다.
지난해 말 서브웨이는 전 세계적으로 33,749개의 점포를 가지게 되었다.
이는 32,737개의 점포를 가진 맥도날드 보다 많은 숫자이나, 매출액 기준으로 지난해 240억 달러를 기록한 맥도날드가 패스트푸드 업계의 정상을 고수했다.
1988년 퍼스에 1호점을 개점한 서브웨이는 호주 전역에 1260개의 점포를 열며 프랜차이즈를 확장해왔다.
이는 맥도날드보다 430개 많고, KFC보다 2배 많은 점포수. 브라이언 탭 호주-뉴질랜드 서브웨이 지점장은 사업이 확장되는 것에 대해 기뻐하며 우리는 항상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왔으며 그에 따라 소비자들도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시드니북부 서브웨이 지점장들 중 한명인 수잔 로저스 씨는 서브웨이 샌드위치는 다른 회사의 샌드위치 제품들에 비해 더 신선한 재료를 좋은 가격에 먹을 수 있어서 가게운영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점에도 불구하고 세계적 조사기관인 IBIS의 조사에 따르면 호주 전체의 패스트푸드 중 맥도날드가 19.5%로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전지윤 인턴기자

한호일보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Suite 2, L1, 570 Blaxland Rd. Eastwood NSW 2122 Australia  |  Tel : 02-8876-1870  |   Fax : 02-8876-1877
Copyright © 2021 HANHO KOREAN DAILY. All rights reserved. mailto : info@hanho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경환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