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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호주 선수 51명 출전프리스타일 스키, 스노우보드 메달 기대 높아
전소현 기자 | 승인 2018.02.05 13:49
스노우 보드 호주대표단 모습.

한국계 정현우 쇼트트랙 대표로 참가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구성으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9일(금) 개막하는 평창 동계 올림픽에 호주 국가대표팀은 51명이 참가한다.

남성 28명과 여성 23명으로 구성된 호주 선수단들은 알파인 스키(Alpine Skiing), 봅슬레이(Bobsleigh), 크로스 컨츄리 스키(Cross Country Skiing), 피겨스케이팅(Figure Skating), 프리스타일 스키, 쇼트트랙 스케이팅, 스켈리톤(Skeleton), 루지(Luge), 스노우 보드, 스피드 스케이팅 종목에 출전한다.  

호주대표로 참가한 한국계 정현우 선수.

특히 호주 선수단 중 가장 많은 비율이 프리스타일 스키(16명)와 스노우보드(12명)에 집중되어 있어 이 두 종목에 대한 메달 기대가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두 종목에는 데이빗 모리스(David Morris, 33), 다니엘 스코트 (Danielle Scott, 27), 제러드 휴스(Jarryd Hughes, 22), 브리트 콕스 (Britt Cox, 22), 매트 그래함(Matt Graham, 22) 선수들이 메달 획득 기대주이다.

선수들은 출신 주별로 NSW 21명, 빅토리아14명, 퀸즐랜드 4명, 서호주 3명, 남호주 1명, ACT 1명이며 외국 출생자들이 7명 포함되어 있다. 
외국 출생자 중 한국계 정현우(영어명 Andy Jung, 20)가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에 호주 대표로 출전했다. 

● 동계올림픽 상세정보:  http://pyeongchang2018.olympics.com.au/

전소현 기자  rainjsh@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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