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SPORTS 스포츠
호주, 평창서 첫 은메달 획득매트 그래함 프리스키 모굴서 2위
전소현 기자 | 승인 2018.02.13 13:26
호주에 첫 메달 소식을 전한 매트 그래함 선수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호주의 매트 그래함(Matt Graham, 23)이 프리스키 종목인 모굴에서 은메달(82.57 점)로 호주팀에게 첫 메달을 안겼다. 

마이클 킹스버리(캐나다)가  4.06점수 차로 금메달을, 다이치 하라(일본, 82.19점 )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그래함은 호주 채널 7 과의 인터뷰에서  "긴장된 시간 속에서 내 자신을 안정시키고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런 결실을 맺기까지 참으로 힘들었다”면서 “영하 11도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 가족과 친구들의 응원 소리를 정상에서 들을 수 있었다. 가족과 친구들이 가장 큰 힘이 되어 주었다"라고 말했다.

그래함은 2016년 디어벨리,  2017년 켈거리 동계 올림픽에서 2 위, 국제 대회에서 열 두 차례의 수상 경력이 있다. 

2017년 시드니에서 한국문화 체험에 참가한 그래함 선수(오른쪽 첫번째).

그래함은 지난해 10월 20일 시드니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호주 동계올림픽 선수들의 한국문화체험에 참가한 바 있다.

전소현 기자  rainjsh@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소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Suite 2, L1, 570 Blaxland Rd. Eastwood NSW 2122 Australia  |  Tel : 1300-1300-88 / 02-8876-1870  |   Fax : 02-8876-1877
Copyright © 2018 HANHO KOREAN DAILY. All rights reserved. mailto : info@hanho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경환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