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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영연방 메달 경쟁 압도적 1위금메달 57개.. 2위 잉글랜드 25개
고직순 기자 | 승인 2018.04.12 18:19
골드코스트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여자 3미터 스프링보드 다이빙에서 금메달을 딴 조지아 쉬한과 에스터 친 선수(AAP)

2018 골드코스트 영연방경기에서 호주가 메달 레이스에서 독주를 하고 있다.

대회 7일째인 12일(수) 호주는 여성 2인조 3미터 스프링보드 다이빙(synchronised 3m springboard)에서 에스터 친과 조지아 쉬한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친과 쉬한은 5차전까지 4위였지만 마지막 다이빙에서 호주팀 동료선수들인 매디슨 키니-아나벨 스미스조를 물리쳤다. 남자 50m 권총 결승전에서 다니엘 레파촐리가 금메달을 땄다.

12일까지 호주팀은 메달 집계에서 금 57, 은 43, 동 45(총 145개)로 2위인 잉글랜드(금 25, 은 30, 동 21 - 총 76개)와 격차를 벌리며 1위를 지켰다. 호주는 금메달과 전체 메달수에서 잉글랜드보다 약 2배나 많다.

3위는 인도(금 12, 은 4, 동 8 - 총 24개), 4위는 남아공(금 10, 은 7, 동 9 - 총 26개), 5위 뉴잘랜드(금 9, 은 10, 동 8 - 총 27개) 순이다.

이번 대회는 15일(일) 폐막식이 열린다. 2022년 경기는 영국 버밍햄에서 열린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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