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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성인 44.5% 포도주, 39.1% 맥주 마셔
고직순 기자 | 승인 2018.04.13 14:52
호주 포도주

18세 이상 호주 성인들 중 지난 4주 동안 1회 이상 음주를 한 비율은 약 70%였다. 

로이 모간 알코올 횟수보고서(Roy Morgan Alcohol Currency Report)에 따르면 지난 4주 동안 호주 성인들 중 평균 69.3%, 성별로는 남성의 74%와 여성의 65%가 술을 마셨다. 

술 종류별로 44.5%는 포도주, 39.1%는 맥주, 27.5%는 위스키류, 13.6%는 칵테일류를 마셨다.

포도주 소비는 여성이 50%로 남성(39%)보다 높았다. 50세 이상, 35-49세 연령 그룹이 포도주를 선호했다.
 
맥주는 남성의 59%와 여성의 20%가 소비했다. 대체로 연령별로 상당히 고른 소비 분포를 보였는데 18-49세가 50세 이상보다 약간 많이 소비했다. 

칵테일 종류는 여성과 젊은층의 선호도가 높았다. 18-24세의 27%, 50세 이상의 7.8%가 칵테일을 소비했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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