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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도 16강 올라가야죠”조종식 체육회장 선전 기대
권상진 기자 | 승인 2018.06.07 18:51

조종식 재호주대한체육회 회장은 FIFA 월드컵 본선에 9회 연속 진출한 한국 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7일 전화 통화에서 한국팀의 예상 성적을 묻자 “16강 올라가야죠. 스웨덴 잡고 멕시코와 독일에 무승부 거둬 1승2무 정도면 조별 예선을 통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손흥민이 물이 올랐다. 책임감 있게 후배들 잘 이끌어서 좋은 경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악조건이지만 최선을 다해 싸워서 승전보를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한국의 첫 경기인 18일(월) 스웨덴전을 리드컴의 한식당 엑스존에서 10시부터 동포들이 함께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축구협회와 무관하게 엑스존이 개별적으로 월드컵 단체응원전을 준비한다. 붉은악마 티셔츠를 입고 참석할 것”이라며 한인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새벽에 열리는 24일 멕시코전과 27일 독일전의 단체응원 계획은 아직 없다. 

권상진 기자  jin@hanho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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