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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CBA, 웨스트팩 ‘세계 100대 상장 기업’ 진입포브스 선정 CBA 71위, 웨스트팩 87위
권상진 기자 | 승인 2018.06.07 19:33

삼성전자 14위, 현대자동차 147위, 중국공상은행 1위

호주의 2개 은행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 순위에서 100위 안에 포함됐다.

6일 발표된 포브스의 ‘글로벌 2000개 최대 상장 기업’(Global 2000 : The World’s Largest Public Company)’ 순위에서 호주 최대은행인 커먼웰스은행이 시장가치 미화 935억 달러, 보유자산 7524억 달러로 71위에 올랐다. 이어 웨스트팩은행이 시장가치 762억 달러, 보유자산 6688억 달러로 87위를 차지했다.

이번 순위에서 중국의 국영 중국공상은행(ICBC)이 시장가치 3110억 달러, 자산가치 4조2109억 달러로 6년 연속 1위를 고수했다. 중국건설은행(China Construction Bank), JP모건체이스, 버크셔헤셔웨이(China Construction Bank), 중국농업은행(Agricultural Bank of China), 아메리카은행, 웰스파고(Wells Fargo), 애플, 중국은행(Bank of China), 핑안보험그룹(Ping An Insurance Group) 순으로 10위 안에 선정됐다. 10위권은 미국과 중국 기업이 절반씩 차지했다.

포브스는 기업의 매출, 수익, 보유 자산, 시장가치에 동일한 가중치를 부여해 이번 순위를 산출했다.

호주의 ANZ은행이 시장가치 612억 달러, 보유자산 7173억 달러로 104위, 광산기업 BHP가 시장가치 1332억 달러, 보유자산 1126억 달러로 108위, NAB은행이 시장가치 582억 달러, 보유자산 6106억 달러로 125위에 올랐다.

한국의 삼성전자가 시장가치 3259억 달러, 보유 자산 2932억 달러로 14위, 현대자동차는 시장가치 316억 달러, 보유 자산 1647억 달러로 147위, SK하이닉스가 시장가치 568억 달러, 보유 자산 461억 달러로 200위를 차지했다.

권상진 기자  jin@hanho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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