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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폭행 당한 초등학생 ‘생명 위중’ 상태11일 뱅크스타운 소재 ‘와타와 공립학교’에서 사건 발생
전소현 기자 | 승인 2018.09.12 15:13

시드니 서부 뱅크스타운의 한 공립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학생들 싸움에서 10세 소년이 중상을 입고 생명이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년은 웨스트미드 아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2일(수) 경찰에 따르면 11일(화) 오전 11시 30분경 뱅크스타운 소재 와타와 하이츠(Wattawa Heights) 초등학교에서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폭행 사고가 일어난 학교 운동장과 화장실 주변을 제한구역으로 설정하고 수사를 하고 있다.

전소현 기자  rainjsh@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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