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EWS 동포사회
NHTTA 오남호 탁구 총감독대한체육회장 공로패 수상
고직순 기자 | 승인 2018.09.13 19:47
오른쪽부터 대한체육회 ‘스포츠 정책연구센터’ 김승곤 센터장, 오남호 전 감독, 강대원 전 재호주대한체육회 회장.

호주 탁구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한 오남호(Nam Ho Table Tennis Academy: NHTTA) 수석 코치가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10일 ‘스포츠 정책연구센터’ 김승곤 센터장이 오 전 감독에게 공로패를 대신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강대원 전 재호주대한체육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 센터장은 “대한체육회 공로패는 호주 탁구 국가대표팀 및 NSW 주대표팀 감독에 이어 오남호 탁구교실(NHTTA. 대표 박현숙)을 설립해 많은 동포 자녀들을 선수로 육성하는 등 기여도를 인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NHTTA 소속의 오수빈, 김노아 선수가 호주 주니어 대표로 선발된 바 있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직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Suite 2, L1, 570 Blaxland Rd. Eastwood NSW 2122 Australia  |  Tel : 1300-1300-88 / 02-8876-1870  |   Fax : 02-8876-1877
Copyright © 2018 HANHO KOREAN DAILY. All rights reserved. mailto : info@hanho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경환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