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SPORTS 스포츠
세계검도대회 전다슬-송제니 여자 단체전 동메달 획득시드니 대한무도관 소속 3명 호주 대표 선발돼 선전
고직순 기자 | 승인 2018.10.25 15:39
세계검도대회에 출전한 호주 대표팀

지난달 14-16일 인천에서 열린 제 17회 세계검도대회에서 호주 대표팀 14명(남녀 각각 7명)이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대한무도관(송병관 관장)에 따르면 호주 대표 선수 14명 중 5명의 한국계 선수들이 선발됐다. 이들 중 대한무도관 소속인 박정식(35, 5단), 전다슬(29, 4단), 송제니(26, 3단) 선수가 참가해 전다슬과 송제니는 여자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다슬 선수의 부군인 박정식 선수는 16강까지 진출했고 감투상을 받았다. 

첫 대회인 1970년 도쿄 대회부터 참석한 호주팀은 올해 여자단체전 공동 3위로 첫 입상을 기록했다. 준결승전에서 한국팀을 상대로 선전했다.

대한무도관은 송병관 관장이 23년 전 시드니의 버우드에서 시작해 현재 어번(어번 수영장 옆 Auburn Youth Centre, 연락처 0451 071 616)에서 수련하고 있다. 
 

호주대표팀의 전다슬, 박정식, 송제니 선수(왼쪽부터)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직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Suite 2, L1, 570 Blaxland Rd. Eastwood NSW 2122 Australia  |  Tel : 1300-1300-88 / 02-8876-1870  |   Fax : 02-8876-1877
Copyright © 2018 HANHO KOREAN DAILY. All rights reserved. mailto : info@hanho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경환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