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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삶의 질’ 최고 동네는?본드대 ‘지역별 행복지수’ 순위 발표
홍수정 기자 | 승인 2018.11.26 12:12

대도시 멜번 닐럼빅, 시드니 쿠링가이, 모스만 등 상위권 

호주 최고 부촌 중 하나인 시드니 노스쇼의 모스만

퀸즐랜드 본드대학(Bond University)이 호주 540개 지방자치구(municipality)의 행복지수를 평가한 ‘행복 프로젝트’(Happiness Project) 보고서를 24일 발표했다.

행복지수는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주택구매능력(Housing affordability), 교육, 지역사회(community), 일자리, 부(wealth), 접근성(accessibility), 일과 삶의 균형(work-life balance), 건강, 안전 등 총 9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됐다.

연구팀은 평가척도와 관련된 공시자료 그리고 최신 인구조사(census) 데이터를 분석해 지역 규모별로 ‘삶의 질’ 순위를 매겼다. 순위는 다음과 같다. 

시드니 북부 쿠링가이 체이스 국립공원

대도시 지역(major city)
1위 멜번 닐럼빅(Nillumbik) 
2위 NSW 시드니 쿠링가이(Ku-ring-gai)
3위 멜번 동부 보로온다라(Boroondara) 
4위 시드니 모스만(Mosman)
5위 멜번 남부 베이사이드(Bayside) 
멜번의 야랴밸리가 있는 닐럼빅이 대도시에서는 1위를 차지했고 시드니 북부의 쿠링가이국립공원이 있는 쿠링가이가 2위를 차지했다. 3-5위도 모두 멜번과 시드니 부촌이 차지했다. 

수도권 내곽지역(Inner Regional) 
1위 빅토리아 서프코스트(Surf Coast)
2위 태즈매니아 호바트(Hobart)
3위 NSW 야스벨리(Yass Valley)
4위 ACT 캔버라(Canberra)
5위 빅토리아 퀸즈클리프(Queenscliffe)

수도권 외곽지역(outer regional) 
1위 서호주 윌리엄스(Williams)
2위 남호주 나라쿠트 루신데일(Naracoorte Lucindale)
3위 서호주 우드아닐링(Woodanilling)
4위 퀸즐랜드 아이작(Isaac)
5위 남호주 로브(Robe)

원거리(remote) 지역
1위 남호주 킴바(Kimba) 
2위 서호주 켄트(Kent)
3위 남호주 클리브(Cleve) 
4위 남호주 로어 에얼 페닌슐라(Lower Eyre Peninsula)
5위 서호주 덤블영(Dumbleyung)

외딴 오지(very remote) 지역
1위 태즈매니아 킹 아일랜드(King Island) 
2위 퀸즐랜드 롱리치(Longreach) 
3위 남호주 우딘나(Wudinna) 
4위 퀸즐랜드 바칼딘(Barcaldine) 
5위 남호주 엘리스톤(Elliston)

지역별 행복지수

홍수정 기자  hong@hanho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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