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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고 싶은 국내 여행지는 멜번150만명 선택, 시드니.브리즈번 능가
고직순 기자 | 승인 2018.12.04 12:47
야라강에서 본 멜번 시티

호주 성인들이 가장 가고 싶은 국내 여행지는 멜번으로 꼽혔다. 로이 모간(Roy Morgan) 설문조사에 따르면 14세 이상 호주인 1200만명(인구의 59%)이 다음 국내 홀리데이 때 최소 1박의 여행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중 150만명이 홀리데이 행선지(holiday destination)로 멜번에서 최소 1박을 하는 여행을 선택했다. 

시드니는 88만명, 브리즈번 57만명 순이었다.   
 
그 뒤로 인기 국내 홀리데이 행선지는 그레이트 오션로드(Great Ocean Road) 52만2천명, NSW 노스 코스트(North Coast) 52만1천명, 헌터 밸리, 뉴캐슬, 레이트 맥쿼리, 글로스터 지역(Hunter Valley, Newcastle, Lake Macquarie and Gloucester region) 43만7천명 순이었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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