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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타스 “가장 안전한 항공사 1위”에어라인레이팅닷컴 ‘베스트 20’ 발표
고직순 기자 | 승인 2019.01.07 13:14
콴타스항공

호주의 콴타스항공이 에어라인레이팅닷컴(AirlinesRatings.com)이 평가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20대 항공사 중 1위로 선정됐다. 

에어라인레이팅은 국제항공기관, 정부 보고서, 항공사 사고 기록, 보유 항공기 평균 수명 및 수익성 등 전세계 405개 항공사의 안정과 서비스의 질을 평가했다. 

제프리 토마스 편집장은 “콴타스는 지난 60년 동안 거의 모든 주요 안정 개선을 선도하면서 인명 피해를 내지 않은 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평가했다. 호주에 취항하는 버진 항공도 20대 베스트 명단에 포함됐다. 

• 베스트 20개 항공사는 다음과 같다(알파벳순): 
뉴질랜드항공(Air New Zealand), 알라스카항공(Alaska Airlines), 전일본항공(All Nippon Airways), 아메리칸항공(American Airlines), 오스트리라항공(Austrian Airlines), 브리티쉬항공(British Airways), 케세이퍼시픽(Cathay Pacific Airways), 에미레이츠(Emirates), 에바항공(EVA Air), 핀에어(Finnair), 하와이항공(Hawaiian Airlines), KLM, 루프트한자(Lufthansa), 콴타스(Qantas), 카타항공(Qatar Airways), 스칸디나비안항공(Scandinavian Airline System:SAS), 싱가폴항공(Singapore Airlines), 스위스(Swiss), 유나이티드(United Airlines), 버진항공그룹(Virgin group of airlines, Atlantic and Australia).

• 안전도 최하 평가 항공사: 아리아나 아프간항공(Ariana Afghan Airlines, 아프가니스탄), 블루 윙항공(Blue Wing Airlines, 수리남), 캄 에어(Kam Air, 아프가니스탄), 타라 항공(Tara Air, 네팔), 트라이가나 항공(Trigana Air Service, 인도네시아)  

2018년 여객기 추락 사고 등으로 500명 이상이 사망했다. 2017년에는 13명이 숨졌다. 항공안전네트워크(Aviation Safety Network)에 따르면 2005년 이후 1,015명이 사망했다.  

⟨2018년 주요 항공 사고 일지⟩
• 10월 29일 라이온 에어(Lion Air) 보잉 737 MAX 8기 자카르타공항 이륙 직후 자바해 추락으로 189명 사망. 
• 5월 쿠바의 쿠바나항공(Cubana) 보잉 737-201기 하바나공항 이륙 후 추락으로 112명 사망.
• 3월 네팔국제공항에서 유에스-빙글라항공(US-Bangla Airlines) 추락으로 탑승객 71명 중 51명 사망. 
• 2월 러시아의 사라토브항공(Saratov Airlines) 스테파노스코예 이륙 후 추락으로 71명 전원 사망. 
• 2월 이란 아세만항공(Aseman Airlines)기 산악지역 추락 66명 사망.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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