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SPORTS 스포츠
호주, FIFA 109위 요르단에 0-1 충격패선제골 허용 후 득점 실패.. 아자니, 무이 등 공격수 부재
전소현 기자 | 승인 2019.01.07 13:26
디펜딩 챔피언 호주 사커루즈가 109위 요르단에게 충격패를 당했다.

아시안컵 디펜딩 챔피언인 호주 축구대표팀 사커루즈가 6일(일) 아랍에미리트 알 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Hazza Bin Zayed Stadium)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19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0-1로 충격패를 당했다.

2015년 대회 결승전에서 연장 끝에 한국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사커루즈는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 후보 중 하나다. 그러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9위의 약체인 요르단에게 첫 경기의 패배로 충격을 주고 있다.  

사커루즈는 전반 26분 요르단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후 한 골도 얻지 못한채 경기를 끝내야 했다.

호주 언론들은 일제히 작년 은퇴한 팀 케이힐(Tim Cahill)과 영국 맨체스터에  진출해 있는 다니엘 아자니(Daniel Arzani), 부상으로 결장한 아론 무이(Aaron Mooy)등 주요 선수들의 공백이 이번 패배의 주 원인으로 지목하면서 “그레이엄 아놀드(Graham Arnold)  감독(55세)이 이끄는 호주 대표팀은 총체적인 전술 정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국은 7일(월) 오후 10시30분(한국시간) 두바이에서 필리핀과 조별리그 C조 1차전을 갖는다. 

전소현 기자  rainjsh@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소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Suite 2, L1, 570 Blaxland Rd. Eastwood NSW 2122 Australia  |  Tel : 1300-1300-88 / 02-8876-1870  |   Fax : 02-8876-1877
Copyright © 2019 HANHO KOREAN DAILY. All rights reserved. mailto : info@hanho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경환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