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EWS 사회
이번 주 NSW 뇌우 동반 많은 비 예상8-11일 간헐적으로.. 주말은 개일 듯
전소현 기자 | 승인 2019.01.08 13:48
천둥을 동반한 폭우가 화요일 저녁부터 시작, 금요일까지 며칠 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올 여름 반복된 궃은 날씨가 쉽게 물러날 것 같지 않는 가운데 천둥을 동반한 폭우가 8일(화) 저녁부터 시작, 11일(금) 저녁까지 며칠 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의 제이콥 클론제 선임 예보관은 “8일 저녁부터 일라와라 지역에서 시작되어 오후 늦게는 시드니 대부분의 지역에 천둥번개가 칠 것으로 예상된다. 9일(수) 개였다가 다시 오후나 저녁에 시작되는 현상이 금요일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습한 날씨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그는 “지난 토요일이나 몇 주 전 NSW를 강타했던 정도의 심한 폭풍우는 아니지만 지역적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폭우가 쏟아지는 곳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드니 낮 최고 기온은 8일(화) 29도, 9일(수) 28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서부지역은33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금요일 오후까지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폭풍우는 주말에는 물러나 12일(토) 대부분의 지역이 맑은 날씨 가운데 낮 최고 29-35도로 예상된다.

전소현 기자  rainjsh@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소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Suite 2, L1, 570 Blaxland Rd. Eastwood NSW 2122 Australia  |  Tel : 1300-1300-88 / 02-8876-1870  |   Fax : 02-8876-1877
Copyright © 2019 HANHO KOREAN DAILY. All rights reserved. mailto : info@hanho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경환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