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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켐페인단체 ‘겟업’ 또 낙선운동토니 애봇, 피터 더튼 지역구 겨냥
고직순 기자 | 승인 2019.02.01 14:08
선거 켐페인을 하고 있는 겟업 회원들

진보 성향의 온라인 켐페인 단체인 겟업(GetUp)이 연방 총선에서 토니 애봇 전 총리와 피터 더튼 내무장관의 지역구에서 이들의 낙선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애봇 전 총리의 시드니 노스쇼 와링가 지역구(Warringah)에서는 애봇 낙선과 동시에 무소속으로 출마 의향을 발표한 잘리 스테갈(Zali Steggall) 법정변호사에 대한 측면 지원을 병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니 애봇 전 총리(오른쪽)와 피터 더튼 내무장관

더튼 장관의 퀸즐랜드 딕슨(Dickson) 지역구에서는 무소속 후보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겟업의 낙선 켐페인 대상은 대체로 강경 보수 성향의 정치인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더튼 장관은 “겟업은 중립 성향의 시민단체인 척하며 모금운동을 전개하지만 실상은 죄파 극단주의 행동 그룹(left-wing extremist activist group)이며 역사 좌파인 녹색당(the Greens)과 연계돼 있다”고 비난했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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