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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 선호도시 1위는 멜번시드니, NSW 북부해안가, 브리즈번 순
고직순 기자 | 승인 2019.05.17 13:19

호주인들이 국내 여행지로 가장 선호하는 곳은 멜번, 시드니, NSW 북부해안가 순이었다. 지난해 12월 약 1만5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로이 모간 설문조사 결과, 14세 이상 호주인 중 약 1,190만명이 1박 이상 국내 여행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선호 여행 대상지는 멜번(154만5천명)이 1위였고 시드니는 89만4천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멜번은 지난 10년 동안 가장 인기 여행도시(holiday destination)였다. 포트 맥쿼리(Port Macquarie), 코프스하버(Coffs Harbour), 포트스티븐스(Port Stephens), 포스터(Forster) 등 NSW 북부 해안가(North Coast)가 55만8천명으로 3위를 자지했다. 4위는 브리즈번(53만5천명), 빅토리아의 그레리트 오션 로드(the Great Ocean Road), 토키(Torquay, 론(Lorne), 포트 페어리(Port Fairy)가 50만2천명으로 5위에 올랐다. 

6위는 켄버라(44만2천명), 7위는 헌터벨리, 뉴캐슬, 레이크 맥쿼리, 글로스터 (43만4천명), 8위는 서퍼즈 파라다이스(42만1천명), 9위 애들레이드(38만5천명), 10위 퍼스(35만1천명)였다.

11-15위는 NSW 최북단(바이런베이, 트위드헤드, 그라프톤) 34만6천명, 블루마운틴(카툼바, 리트고우) 34만1천명,, NSW 남부해안(제링공, 메님블라, 나우라) 33만1천명, 모닝톤 페닌슐라, 포트시, 플린더스 31만8천명, 호바트(30만4천명) 순이었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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