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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부동산 중개인 20개월형 처벌신탁계좌 계약금 81만불 유용
고직순 기자 | 승인 2019.06.13 16:50
신탁계좌 유용 혐의를 실형 처벌을 받은 멜번 부동산 중개인 부부 주디 응우웬과 조셉 응고

멜번 동부 외곽에서 6개의 엘제이 후커(LJ Hooker) 부동산 중개업소를 운영했던 주디 응우웬(Judy Nguyen)이 고객의 계약금을 유용한 혐의로  20개월 실형 판결을 받았다. 가석방을 신청하려면 최소 8개월을 복역해야 한다.  

본명이 Truc Thanh Le Nguyen인 주디 응우웬은 약 81만 달러의 계약금을 신탁계좌에서 유용한 11건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시인했다. 

그녀는 글렌 웨이벌리, 키스보러, 복스힐, 마운트 웨이벌리, 돈캐스터, 버우드의 6개 엘제이 후커 프랜차이즈 오피스를 운영했다.  

빅토리아소비자국(Consumer Affairs Victoria: CAV)이 신탁계좌를 조사하면서 2016년 4월 모두 폐업했다.  

그녀의 남편 조셉 응고(Joseph Ngo)는 5년형(단기 3년형) 판결을 받고 지난해 수감됐다. 그는 2015년 1월부터 2016년 3월까지 신탁계좌로부터 640만 달러를 유용한 혐의로 처벌됐다. 마약 중독자인 그는 유용한 돈 중 2백만 달러를 마약, 의류, 보석 구매로 탕진했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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