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EWS 동포사회
'2019 재외동포대학생모국연수' 9일 시작해외 한국계 대학생 286명 한국 방문
전소현 기자 | 승인 2019.07.12 16:04

3•1만세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 연수 행사가 9일 시작됐다.

이번 행사는 재외동포 286명과 한국내 참가자 174명 등 460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다. 

7박 8일 일정 동안 부산, 안동, 순천, 공주, 서울 등 5개 도시의 3.1만세운동 현장을 방문하며,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대북제재 해제와 비핵화 관련성’을 주제로 열리는 ‘세계한인대학생 평화토론대회’에 참여해 각 언어권 별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한우성 이사장은 “앞으로 지금보다 더 많은 동포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재단은 재외동포 차세대들에게 한민족 정체성을 심어주고 국내외 차세대 간의 유대감 증진을 위해 2001년부터 매년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연수’를 개최하고 있다.

전소현 기자  rainjsh@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소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Suite 2, L1, 570 Blaxland Rd. Eastwood NSW 2122 Australia  |  Tel : 1300-1300-88 / 02-8876-1870  |   Fax : 02-8876-1877
Copyright © 2019 HANHO KOREAN DAILY. All rights reserved. mailto : info@hanho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경환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