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EWS 정치
하원 낙선 사라 헨더슨 상원의원으로 의회 복귀빅토리아 자유당, 미치 피필드 전 장관 후임 선출
고직순 기자 | 승인 2019.09.09 10:16
사라 헨더슨 전 연방 하원의원

5월 연방 총선에서 빅토리아주의 코랑가마이트(Corangamite) 지역구에서 아슬아슬하게 패배한 사라 헨더슨(Sarah Henderson) 전 연방 하원의원이 상원으로 의회에 복귀하게 됐다. 

헨더슨 전 의원은 주유엔 호주대사로 내정돼 정계를 은퇴한 상원의원인 미치 피필드(Mitch Fifield) 전 통신장관의 후임자로 연방 상원에서 자유당 몫으로 빅토리아 담당 상원의원이 된다. 

빅토리아 자유당(Victorian Liberal Party)의 후임자 선출 투표에서 헨더슨 전 의원은 234표를 얻어 그렉 마라벨라(Greg Mirabella, 197표) 후보의 도전을 물리쳤다. 그렉 미라벨라는 소피 미라벨라(Sophie Mirabella) 전 자유당 연방 하원의원의 남편이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직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Suite 2, L1, 570 Blaxland Rd. Eastwood NSW 2122 Australia  |  Tel : 1300-1300-88 / 02-8876-1870  |   Fax : 02-8876-1877
Copyright © 2019 HANHO KOREAN DAILY. All rights reserved. mailto : info@hanho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경환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