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EWS 사회
2017 멜번컵 트로피 도난공동 소유주 중 한명의 복제 컵, 1만-1만5천불 가치
고직순 기자 | 승인 2019.10.09 12:11

멜번 북서부 디거즈 레스트(Diggers Rest) 소재 후디니의 카페 쿠치나(Houdini’s Cafe e Cucina)에 보관 중인 2017년 멜번컵 우승 트로피가 도난을 당했다. 5일(토) 밤에서 6일(일) 새벽 사이 절도범이 침입해 계산대의 현금과 멜번컵 트로피를 훔쳐 달아났다고 경찰은 밝혔다.

도난 트로피는 2017년 대회 우승자들이 복제(replica)해 만든 8-9개 중 하나로 약 1만-1만5천 달러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품 트로피는 약 15만 달러 가치가 있다.  

8일 이 트로피의 주인인 디거즈 레스트 주민 마크 러프(Mark Ruff)는 “재정적으로 그리 비싼 가치는 아니지만 나에게 정서적으로 큰 가치가 있다”고 아쉬워했다.

러프는 우승마 리카인들링(Rekindling)의 공동 소유주들 중 한 명으로  로이드 윌리암스(Lloyd Williams)가 최대 소유주로 알려졌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직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Suite 2, L1, 570 Blaxland Rd. Eastwood NSW 2122 Australia  |  Tel : 1300-1300-88 / 02-8876-1870  |   Fax : 02-8876-1877
Copyright © 2019 HANHO KOREAN DAILY. All rights reserved. mailto : info@hanho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경환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