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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데이브 레니’ 월러비 신임 감독 발탁
고직순 기자 | 승인 2019.11.20 13:04
데이브 레니가 신임 월러비 감독으로 임명됐다

뉴질랜드인 럭비 감독인 데이브 레니(55, Dave Rennie)가 호주 대표팀 월러비(the Wallabies)의 신임 감독으로 발탁됐다. 

레니 감독은 글래스고 워리어(Glasgow Warriors)와 계약을 종료하고 호주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할 예정이다.

라엘린 캐슬(Raelene Castle) 호주럭비협회(Rugby Australia)는 “여러 명의 후보 중 레니 감독은 탁월한 경쟁자였다. 그가 월러비를 이끌어 2023년 럭비월드컵(RWC)에 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주팀은 일본에서 열린 2019 럭비월드컵에서 8강전에서 탈락해 저조한 성적을 거두었고 마이클 체카(Michael Cheika) 감독이 패배에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호주럭비협회는 새로운 회장을 물색 중이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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