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EWS 사회
포트 스티븐스 5세 여아 차 안에서 질식사26일 의식불명 상태 후송.. 2일 병원에서 숨져
고직순 기자 | 승인 2019.12.02 13:28

23일 브리즈번 2명 사망.. 한주동안 3명 비극

지난달 23일 차 안에서 질식사 당한 브리즈번의 1, 2세 자매

여름철이 되면서 차 안에서 어린 아이들의 질식사를 당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지난달 23일(토) 브리즈번 남부 로간(Logan)에서 1, 2세 여자 유아들이 무더운 차 안에 방치돼 질식사를 당한 데 이어 26일(화) NSW 포트 스티븐즈(Port Stephens)의 타닐라 베이(Tanilba Bay)에서 5세 여아가 차 안에서 발견돼 의식 불명(unconscious) 상태에서 존 헌터 아동병원으로 후송됐지만 2일(일) 오전 사망했다. 

경찰은 여자 아이가 숨졌으며 검시의가 조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간의 유아 질식사와 관련 27세 엄마 테리-앤 콘리(Kerri-Ann Conley)가 두 건의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직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Suite 2, L1, 570 Blaxland Rd. Eastwood NSW 2122 Australia  |  Tel : 1300-1300-88 / 02-8876-1870  |   Fax : 02-8876-1877
Copyright © 2019 HANHO KOREAN DAILY. All rights reserved. mailto : info@hanho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경환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