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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산불피해자돕기 대형 콘서트시드니 ANZ스타디움, 국내외 유명 싱어 수십명 출연
고직순 기자 | 승인 2020.01.14 11:44

퀸, 케이디 랭, 아이스하이스, 올리비아 뉴튼-존 등  

2월 16일(일) 시드니 올림픽파크의 ANZ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산불 이재민돕기 공연(Fire Fight Australia concert)에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한다. 

전설적 영국 밴드 퀸과 아담 램버트(Queen + Adam Lambert), 다음 달 호주 투어 예정인 알리스 쿠퍼, 캐나다 싱어 케이.디 랭, 아이스하우스, 일리 등이 출연한다. 

호주 싱어로는 존 파남, 올리비아 뉴튼-존, 델타 구드럼, 에이미 샤크, 티나 아레나, 제시카 마보이, 가이 세바스천 등이다. 

소방대를 위해 국내외에서 이미 5천만 달러 이상을 모금한 호주 코미디언 셀레스테 바버(Celeste Barber)가 공연 사회를 맡으며 하루 전날(2월 15일) 같은 장소에서 콘서트를 갖는 퀸은 무대 세트를 기부할 계획이다. 

공연 수익금은 호주 적십자사, 지방소방대, 동물보호협회(RSPCA)에게 분배된다. 
지난 2009년 빅토리아의 검은 토요일 산불(Black Saturday bushfires) 피해자 돕기 공연에서 8백만 달러 이상이 모금됐다. 

티켓은 13일부터 온라인 판매가 시작됐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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