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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던 하이랜드 ‘빅 포테이토’ 부지 매물로 나와로버트슨의 2천 평방미터 92만불 호가
고직순 기자 | 승인 2020.02.13 12:12
서던 하이랜드 로버트슨 소재 ‘빅 포테이토’

시드니 남쪽의 서던 하일랜드(the Southern Highlands) 소재 로버트슨(Robertson)에 있는 ‘빅 포테이토(the Big Potato)’가 세워진 2천 평방미터의 대지가 92만 달러에 다시 시장에 나왔다. 

현재 소유주 헤더와 닐 테이트(Heather and Neil Tait) 부부는 2014년 45만 달러에 매입했다. 이 옆에는 테이트 부부의 슈퍼마켓용 부지가 120만 달러에 매물로 나와있다. 

빅 포테이토 조형물은 영화 베이브(the Babe) 세트를 유치했던 감자 농부 짐 마우거(Jim Mauger)가 지난 70년대 만들었다.

빅 포테이토는 10m 높이와 4m 넓이의 조형물로 호들 스트리트(Hoddle St)에 관광버스가 정차하며 구경꾼들이 방문하곤 한다.   

서던 하이랜드의 붉은 토지는 감자 재배에 적격지로 60년대까지 약 100여명의 농부들이 거주했었다. 양을 많이 키우는 인근 궐번(Goulburn)에는 빅 메리노(Big Merino)가 있다.

호주에는 60년대 코프스하버(Coffs Harbour)에 세워진 빅 바나나(Big Banana)를 비롯 140여개의 ‘큰 것들(big things)’이 관광지 명물로 세워졌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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