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EWS 사회
NSW 확진자 50명 ↑.. 267명, 호주 530명 넘어86세 남자 노인 숨져.. 사망 6명
전소현 기자 | 승인 2020.03.18 15:07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와 케리 챈트 NSW 최고의료자문관(오른쪽)

NSW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50여명 늘어나면서 최다 발병률을 기록했다. 18일(수) 오전 11시 현재 NSW 확진자는 267명이다. 

17일(화)에도 전날보다 39명이 증가했었다.

17일 저녁 시드니의 한 병원에서 86세 남자 노인이 숨져 호주의 사망자가 6명이 됐다. 사망자 5명이 NSW, 1명은 서호주다.  

18일 호주 전역의 확진자는 530명을 넘어섰다.

케리 챈트 NSW최고의료자문관은 “해외 입국자들, 특히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유럽 방문자들 중 감염자가 많다. 또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도 늘고 있다. 확산세를 모니터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코로나-19 사태로 텅 빈 시드니 시티 전철역

전소현 기자  rainjsh@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소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Suite 2, L1, 570 Blaxland Rd. Eastwood NSW 2122 Australia  |  Tel : 02-8876-1870  |   Fax : 02-8876-1877
Copyright © 2020 HANHO KOREAN DAILY. All rights reserved. mailto : info@hanho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경환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