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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호주 7백명 근접.. 688명19일 오후 3시 기준 NSW 307명 ‘급증 추세’
고직순 기자 | 승인 2020.03.19 18:30

빅토리아 150명, 퀸즐랜드 50명 껑충 144명 
외국 방문 감염자 미국 31명, 이탈리아 18명, 한국 2명 순

3월 19일 기준 날짜별 급증 추세

19일(목) 오후 5시를 기준으로 호주의 코로나-19 확진자가 688명으로 7백명에 근접하고 있다. 

호주 보건부의 통계 집계는 여전히 늦어지고 있다. 연방보건부 웹사이트는 19일 오후 6시 현재 18일(수) 오전 6시 기준으로 454명이란 ‘낡은 통계’를 유지하고 있다.

주별 증가 추세

공영 방송 ABC에 따르면 19일 오후 3시 기준으로 638명으로 집계됐다. 여기에 퀸즐랜드의 새 감염자 50명을 추가하면 688명으로 잠정 집계된다. 

호주 638명 통계를 기준으로 주별 감염자는 NSW가 307명으로 거의 절반(48.1%)을 점유했다. 이어  빅토리아 150명( 23.5%), 퀸즐랜드(94명), 남호주 37명, 서호주 35명, 타즈마니아 10명, ACT 3명 순이었다. 지난 48시간 동안 181명이 늘었다.

감염 경로는 해외가 150명으로 가장 많다. 국내(2차 감염)는 50명, 41명은 조사 중이며 9명은 불분명이다.

감염자 연령별 비교

NSW의 307명 중 5명이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며 다른 확진자들은 대부분 가벼운 증세로 자가 격리 중이다. NSW의 확진자 감염 경로는 해외 129명, 국내 59명, 73명 조사 중, 불분명 46명 순이다. 외국을 다녀온 감염자들 중 미국이 31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탈리아 18명, 중국 15명, 이란 14명, 영국 10명, 필리핀 9명, 싱가폴 7명, 스페인과 프랑스 각각 4명 순이다. 한국 방문자는 2명이었다. 

외국방문 감염자 국가별 비교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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