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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미완치 환자’ 2주새 231명 → 1484명 6배 껑충11일 호주 확진자 229명 중 216명 멜번 시민들, 주말 455명 급증
고직순 기자 | 승인 2020.07.13 12:36

멜번정부임대아파트 237명, 알-타크와 칼리지 142명 ‘계속 확산 중’  

감염자가 계속 늘고 있는 멜번의 정부임대아파트단지

빅토리아주에서 지난 주말(11, 12일) 455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도 1명 늘어나 74명이 됐다. 미완치 환자(active coronavirus cases)가 지난 2주 사이 불과 231명에서 1,484명으로 6배 이상 껑충 뛰었다. 

11일(토) 호주 확진자 229명 중 216명이 멜번 지역 거주자들이었다. 55명이 입원 치료 중이며 16명은 중환자실(ICU)에 있다.

집단 감염 사례 중에서 노스 멜번과 플레밍톤 소재 정부임대아파트단지(public housing towers)의 확진자가 237명으로 늘었다. 또 멜번 외곽인 트루가니나 소재 이슬람 학교인 알-타크와 칼리지(Al-Taqwa College) 감염자가 142명으로 증가했다. 

빅토리아의 집단 감염 사례 중 하나인 이슬람학교 알-타크와 칼리지

▲ 빅토리아 지자체별 미완치 환자 현황:
멜번 155명, 흄 142명, 윈드햄 133명, 무니 밸리 123명, 브림뱅크 77명, 모어랜드 55명

▲ 빅토리아 지자체별 확진자 현황:
흄 398명, 멜번 332명, 윈드햄 288명, 브림뱅크 255, 무니 밸리 248명, 모어랜드 186명, 케이시 142명, 반율 136명, 스토닝톤 117명, 멜튼 109명, 데어빈 100명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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