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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6일 경락률 시드니 63.5%, 멜번 45.4%선전년 동기 70%.. 코로나 사태로 매기 침체
고직순 기자 | 승인 2020.07.30 16:22
주도별 경락률

지난 주말(25, 26일) 시드니는 평균 60%, 멜번은 40%의 경락률(clearance rates)을 나타냈다. 전년 동기 시드니와 멜번의 경락률은 각각 70% 이상이었다. 

도메인(Domain)에 따르면 시드니는 25일 546건의 경매 예정 중 83건이 취소됐고 339건의 보고를 토대로 한 경락률은 63.5%였다. 510건이 예정된 멜번은 203건이 최소됐고  229건의 결과를 토대로 45.4%의 경락률을 기록했다. 반면 온라인 경매에서 경락률은 83%로 매우 높았다.  

25일 시드니 경매에서 최고가 낙찰은 울라라(Woollahra)의 5베드룸 단독 주택인 356 엣지클리프로드(Edgecliff Road)로 810만 달러에 낙찰됐다. 

멜번에서는 글렌 웨이벌리(Glen Waverley), 크레이기번(Craigieburn), 리저브와(Reservoir), 크로이든 노스(Croydon North)가 경락률이 높은 지역이었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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