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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반경 10km 이내 가장 싼 아파트는 힐스데일, 켄터베리단독주택은 안클리프, 크로이든파크, 템피, 뉴타운 등
고직순 기자 | 승인 2020.12.17 15:47

반경 20km 이내 그랜빌, 길드포드 최저.. 파라마타 인접 장점 

시드니 서부 그랜빌의 3베드룸 단독주택(호가 138만 달러)

시드니 시티에서 반경 10km와 20km 사이에서 가장 싼 주택을 살 수 있을 지역은 어디일까?

도메인(Domain)에 따르면 아파트는 시드니 CBD에서 대략 8~10km 떨어진 남서부 지역인 힐스데일(Hillsdale), 켄터베리, 안클리프(Arncliffe), 애쉬필드(Ashfield), 글레이스빌(Gladesville)의 중간 가격(median)이 최하 60만6천 달러에서 71만2천 달러선인 것으로 밝혀졌다. 

단독주택은 안클리프, 크로이든파크, 템피, 뉴타운, 얼우드로 중간 가격이 약 123만 달러에서 140만 달러 사이다.

코로나 사태로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시드니 시티에서 반경 20km 지역의 저렴한 주택도 인기를 끈다.  

단독주택은 그랜빌(Granville)이 $730,500, 옆동네인 길드포드(Guildford)가 $772,500로 가장 싼 지역이다. 이 지역은 시드니 서부의 중심인 파라마타와 가까운 것이 최대 장점이며 큰 중동 커뮤니티가 있다.  

부동산 중개사들은 가장 싼 가격대의 매물은 금새 팔리기 때문에 항상 매물이 부족하다. 대중교통, 식당가 등 상권, 공원 근접성이 가격과 함께 고려하는 주요 요인들이라고 설명했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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