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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통의 호주교민 종합 일간지

대양주 최대 도시 시드니에서 1990년 호주동아일보로 출범한 한호일보는 2016년 1월부터 새 제호로 재 창간했습니다.
30년의 전통과 함께 호주에서 가장 신뢰도와 영향력이 큰 고품격 한국어 종합 일간지로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15만명 호주 한인커뮤니티의 목소리를 호주 주류사회와 한국에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한호일보는 미디어 기능 외에 문화 콘텐츠 보급자로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한호일보 사옥은 호주에서 한인 거주자가 가장 많은 시드니 북서부 이스트우드에 위치합니다.
‘호주를 보는 정확한 눈’ 한호일보는 호주에서 한인 사회에 희망과 유익함을 주는 큰 그릇이 되겠습니다.

호주 관련 최강의 콘텐츠를 무료로!

한호일보는 다음과 같은 편리한 방법으로 시사 관련 및 생활 정보, 광고를 독자들에게 전달 해 드립니다.

매주 금요일자 주말판 (종이 신문 28면) 6천부 발간

- 시드니 전 지역 무료 배포

호주 1위 한국어 모바일 앱 아이탭(iTAP) www.itap365.com

- 하루 평균 2만명 이상이 즐기는 아이탭은 매일 업데이트되는 호주뉴스는 물론 업소록, 자유 게시판, 신문보기, 생활용품 매매(차량 포함), 주택 임대(쉐어/렌트), 구인/구직, 워홀러/유학생 코너, 각종 행사 소개, 교민 동정, 여행, TV/라디오, 종교 등 다양한 호주 관련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일보를 통한 한국 뉴스 콘텐츠 제공

주말판 및 모바일 앱 아이탭을 통해 한국유일의 중도 정론지 한국일보의 한국 뉴스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구독자 층 보유

20~30대 35%, 40~50대 40%, 50대 이상 25%, 구독자층의 70% 이상이 가족 단위의 시드니 거주자이며, 약 30%는 유학생, 워킹 홀리데이 비자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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