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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기적 같은’ 총선 승리 주역이 되다
세금 급증 ‘겁주기 켐페인’도 한 몫 “어제(18일) 모든 조건이 맞을 경우에만 (자유당이) 승리할 수 있을...
고직순 기자  |  2019-05-2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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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쇼튼 사임.. 차기 야당대표는 누구?
알바니즈 도전 발표, 플리버섹, 보윈도 물망에 올라 5.18 총선에서 예상 밖 패배를 당한 노동당은 빌 쇼튼...
고직순 기자  |  2019-05-20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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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애봇 전 총리 ‘와링가 낙선’.. 총선 최대 이변
25년 자유당 텃밭 붕괴.. 유권자들 ‘변화와 미래’ 선택“변화를 원한 와링가(Warringah) 유권자들은 미래를 위해 투표(vote...
전소현 기자  |  2019-05-2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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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미래 중 선택.. 쇼튼 ‘정부 교체’ 필요성 호소
갤럭시 여론조사 ’51:49’ 박빙.. “예측 불허” 16일(목) 시드니 서부 블랙타운 소재 보우만홀(Bowman Hall)에서 열린 ...
김원일 기자  |  2019-05-1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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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정권 교체 시기 아냐”
감세, 일자리 증가, 흑자 예산 등 강조 스콧 모리슨 총리는 16일(목) 캔버라에서 열린 전국 프레스클럽(National Press C...
김원일 기자  |  2019-05-1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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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노인 요양 개선.. 인력 확충 2년간 30억 달러 필요”
호주 최대의 노인 요양 사업자 연맹인 LASA (Leading Age Services Australia)의 숀 루니 대표는 노동당의 공...
김원일 기자  |  2019-05-1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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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유권자 최다 지역구는 리드, 베네롱
파라마타 브래드필드 왓슨 모레톤(브리즈번) 순전국 151개 연방 지역구 중 한국어 사용자가 가장 많은 선거구는 시드니의 리드(Reid)...
고직순 기자  |  2019-05-1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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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득표율의 녹색당.. 지지층은 누구?
빅토리아, 멜번 집중.. 남호주는 약세 상원 9석 강세, 하원 1석 불과 선거 때 마다 약 10-13%의 득표를 하는 정당인 녹색당(T...
고직순 기자  |  2019-05-1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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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 151석 중 박빙 지역구는 어디?
빅토리아 12개, 퀸즐랜드 10개 등 접전 예상 2019년 연방 총선에서 하원의 전체 지역구(electorates 또는 division...
고직순 기자  |  2019-05-1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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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총선 양자대결
⟨로이모건⟩ 52:48 “노동당 근소 우세”로이모건 “격차 2→4%로 확대, 연립 패배 가능성 커져”유권자 ...
고직순 기자  |  2019-05-1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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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가치관에 입각해 투표하라”
이스라엘 폴라우 파문 → 교계 결집 → 총선 영향 모양새 “이번 총선에서 종교적 가치관에 ...
고직순 기자  |  2019-05-1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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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 모든 후보 선호도(번호) 기표해야
다소 복잡한 호주 ‘비례대표 선호도’ 투표 방법사표 방지 장점, 의무투표.. 벌금 $20 부과 2019년 연...
고직순 기자  |  2019-05-1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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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중국계 청년당원' 모집 박차
⟨광둥어 사용자⟩ 베네롱 뱅크스 바튼 리드 순 자유당과 노동당이 중국계 청장년층을 상대로 ...
고직순 기자  |  2019-05-1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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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양자대결 52:48.. 노동당 우세
유권자 37.5%만 ‘호주 올바른 방향 진행 중’, 44.5% 반대 5.18 총선 전 실시된 마지막 로이 모...
고직순 기자  |  2019-05-1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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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총리 “믿음과 정치는 별개”
‘이스라엘 폴라우 파문’ 여야 대표 ‘선긋기’ 분명 동성애에 대한 관점과 종교적 표현의 자유 문제가 선거 마지막 주간 쟁점이 되고 있는...
김원일 기자  |  2019-05-1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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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보수 지역구는 마라노아, 최고 진보지역구는 쿠퍼
2019년 연방 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유권자들의 보수와 진보 성향이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까? ABC 방송은 투표 나침판(Vote Co...
전소현 기자  |  2019-05-1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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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주요 정당 후보 7명 사퇴
멜번 ‘스컬린’ 인도계 구르팔 싱 중도 사퇴 연방 총선의 주요 정당 후보들 중 무려 7명이 구설수에 올라 사퇴했다. 자유당 후보 4명,...
고직순 기자  |  2019-05-1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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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팅 “노동당 집권하면 상처난 대중 관계 회복해야”
폴 키팅 전 총리가 노동당 집권 시 중국과의 관계개선에 나서야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그는 지난 4일 노동당의 총선 출범식 연설에서 “국...
전소현 기자  |  2019-05-1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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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중계] 여야 대표 3차 생방송 TV토론
쇼튼 “기존 투자자 변화 없어.. 지금 정부 기간 중 최대 폭락” 모리슨 “노동당 기후변화정책 왜 비용 공개 없나?”쇼튼 “막대한 혜택...
고직순 기자  |  2019-05-0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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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탄 연구소 “노동당 보육정책 경제성장 기여할 것”
노동당이 제시한 40억 달러 보육정책이 호주 경제 성장에 기여할 실질적 ‘경제개혁 정책’이라는 분석이 나왔다.그라탄 연구소(Gratta...
홍수정 기자  |  2019-05-0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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