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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총리, 성폭행 의혹 장관 ‘해임’ 또는 ‘조사’ 모두 거부
피해 주장 여성 숨져 ‘수사 가능 불투명’ 우려 스콧 모리슨 총리가 '현직 장관의 30여년 전 성폭행...
이용규 기자  |  2021-03-0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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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잇따른 실수로 방위력 약화 초래”
“레이놀즈 장관, 문제 개선 없이 적폐 답습” 호주 국방부가 방위산업 구매와 관련해 잇따른 실수로 인해 3000억달러 상당의 잘못을 은...
이용규 기자  |  2021-02-2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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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악재' 불구 모리슨총리 만족도 64% '굳건'
‘총리선호도’ 격차 더 커져자유-국민 연립 42%, 노동당 37%, 녹색당 10% 스콧 모리슨 총리의 직무수행에 대한 대...
이용규 기자  |  2021-02-2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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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착 상태‘노사관계법 개정안’상원 통과 불투명
노동당‘법안 전체 반대’강경 대치 연방 여당이 노사관계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논쟁적인 조항 하나를 삭제했지만 야당(노동당)은 법안 전체...
이용규 기자  |  2021-02-1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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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골치덩어리 수출말라!” 아던 NZ 총리 ‘발끈’
6살 때 NZ 떠나 호주 거주, 2014년 IS로 가던 중 터키서 체포돼 제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가 호주와...
이용규 기자  |  2021-02-1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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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임금 줄이려는 모리슨 정부”.. 노동당 대여 공세 강화
‘고용 불안정 보완’ 방점.. 내년 총선 대비 연방 노동당이 스콧 모리슨 호주 정부의 노사관계법을 집중 겨냥하는 캠페인을 시작하며 유권...
이용규 기자  |  2021-02-1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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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즈 야당대표 ‘플랫폼 종사자 최저임금’ 공약
‘노사관계 정책 강화’로 내년 총선 대비 포문 “노동당은 당신 편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앤소니 알바니즈 연방 야당(노동당) 대표가 ...
이용규 기자  |  2021-02-1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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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 '넷제로' 농업 제외 추진
모리슨, 자유-국민당 반대파 설득 난제 스콧 모리슨 총리가 지난 주 내셔날프레스클럽(NPC) 초청 연설에서 처음으로 시사한 것처럼 호주...
고직순 기자  |  2021-02-0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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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광팬’ 크레이그 켈리.. 결국 “백신 지지” 표명
‘백신 가짜뉴스’ 유포.. 호주인 77% ‘공개 비판’ 요구 코로나-19 백신 가짜뉴스를 거듭 유포해 빈축을...
이용규 기자  |  2021-02-0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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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브 파머 590만불 UAP에 정치 기부
자유-국민 연립 5900만불, 노동당 5070만불 지원받아 지난해 호주 정치 기부금의 거의 절반이 4개 기업과 1개 산업 그룹으로부터 ...
고직순 기자  |  2021-02-0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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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도 미얀마 군부와 군사협력 중단해야”
호주 국방부 “시간두고 상황 고려”, 야당 “신속 제재” 촉구 호주가 쿠데타를 일으킨 미얀마 군부와의 군사협...
이용규 기자  |  2021-02-03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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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떠밀린’ 모리슨 “호주도 2050년 넷제로 목표” 첫 언급
“세금보다 기술 투자로 목표 달성 추진”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또는 넷제로)에 ...
이용규 기자  |  2021-02-0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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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중진 ‘케빈 앤드류스’ 연방지역구 공천 ‘충격’ 패배
30년 당선된 현역 의원 패배.. 빅토리아 자유당 ‘세대교체’ 의미 자유당의 강경 보수파 성향의 중진인 케빈...
고직순 기자  |  2021-02-0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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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탄소중립' 추세.. 호주 여야는 눈치보기 급급
120여개국 ‘2050년 넷제로 선언’ 불구 ‘호주는 관망 중’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기후 대책에 적극적...
이용규 기자  |  2021-02-0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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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치적 다양성, 영어권 선진국 중 가장 ‘후진’
“앵글로-켈틱, 남성 중심 정치 지도층 고수” 22명 중 여성 6명, 원주민 1명 불과 25명 중 거의 절반 여성, 유색인종 상당수 ...
이용규 기자  |  2021-01-2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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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총리 “조건 없어야 중국과 대화 가능”
“호주 국익 양보하지 않을 것” 강조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가 “중국의 요구는 수용할 수 없지만 대화 창구는...
이용규 기자  |  2021-01-27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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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총리, 대미 관계 손상했다”
“바이든팀 무시하며 트럼프와 과도 유착”‘미 의회 난입’ 관련.. 트럼프 언급 없이 폭력사태 개탄“크레이그 켈리 등 여당내 극우 주장 ...
고직순 기자  |  2021-01-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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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광팬’ 크레이그 켈리 자유당 의원
스콧 모리슨 총리 질책 요구 거절여론조사 76% “비난해야”, 10%는 반대 자유당의 크레이그 켈리(Craig Kelly) 연방 하원의...
고직순 기자  |  2021-01-2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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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학자 수백명 채용한 중국 ‘기술 빼돌리기’ 의혹
최대 600명 관련, 2억8000만불 보조금 비리 추정 중국 정부가 호주 연구기관과 대학에서 수백 명의 학자...
이용규 기자  |  2021-01-2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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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부족’ 모리슨, '트럼프' 거명 없이 미 의회난입 사태 비난
모리슨 ‘침묵’.. 야당 ‘국제적 웃음거리’ 공격트럼프와 각별한 친분관계도 “특별 인연 아냐” 부인 한 주 연말 휴가를 마치고 복귀한 ...
고직순 기자  |  2021-01-1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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