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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론] ‘기후변화 결단’.. 모리슨 정치 생명과 직결될 것
호주에서 연방 정부를 제외한 모든 주와 준주는 이미 ‘2050년 넷제로 탄소배출 목표(net-zero carbon emissions target)’를 채택했다. 스콧 모리슨 연방 정부와 같은 자유-국민 연립이 집권 ...
고직순 편집인  |  2021-10-2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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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록다운, 무능한 대응책.. 모두 ‘네버 어게인!’
최근 한 미주 동포와 카톡 대화 중 필자가 “시드니에서 집 반경 5km 이상 외출이 금지됐었다. 석 달 이상 미용실 등이 문을 닫았고 식당은 테이크어웨이만 허용됐다”라고 호주 록다운 실태를 전했다. 이에 그 미주 동...
고직순 편집인  |  2021-10-1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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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프랑스 배신한 호주.. ‘기후 낙후자’로 국제 고립 자초
호주•미국•영국의 3자 안보파트너십 '오커스(AUKUS)'의 출범에 대해 호주 내부의 평가가 엇갈린다. 보수 성향 유권자들은 이를 지지, 긍정 평가한다, 반면 진보 성향 유권자들은 대...
고직순 편집인  |  2021-10-0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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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모리슨, 2050년 넷제로 거부하라!”
11월 글래스고 기후회의 앞두고 노골적 압박COP26으로도 알려진 ‘2021(제 26차) 유엔 기후변화회의(United Nations Climate Change Conference)가 약 한 달 후인 10월 31일부...
고직순 편집인  |  2021-09-3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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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극단주의’ 세력 개입한 멜번 과격 시위
주말부터 23일까지 멜번에서 5일동안 계속된 록다운 반대 시위에 대한 뉴스를 접하면서 마음이 영 불편하다. 지난 1월초 워싱턴에서 벌어...
고직순 편집인  |  2021-09-2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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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미국과 국민당 사이 샌드위치된 ‘스코모’
“기후변화가 우리의 생활과 경제에 실존적인 위협(existential threat)을 주고 있다는 증거가 더욱 분명해졌다.”조 바이든 ...
고직순 편집인  |  2021-09-1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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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큰 이익 낸 기업들 ‘잡키퍼’ 전액 반납해야
호주 정치권에서 일자리유지보조금(이하 잡키퍼) 부당 수혜에 대한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지난 달 매출 1천만 달러 이상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잡키퍼 수혜 내역 정보를 공개하라는 야당(노동당)의 법안이 여당(자유 ...
고직순 편집인  |  2021-09-0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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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어디서 본듯한 ‘극우 주장’과 자본의 결합
클라이브 파머(Clive Palmer)와 크레이그 켈리(Craig Kelly)가 손을 맞잡았다. 두 인물의 전력을 감안하면 기대보다 우...
고직순 편집인  |  2021-09-0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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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살면서 항상 두 번째 기회 있다
“삶의 교훈, HSC보다 훨씬 중요” 이번 주 NSW에서 첫 여성 검찰총장이 취임했다. 샐리 다울링(52, Sally Dowling) 신임 NSW 검찰총장은 형사법 분야에서 탁월한 법조인이면서 여성 1호라는 점도 주...
고직순 편집인  |  2021-08-1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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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준법 의식과 이민자
지난해 빅토리아주는 100일 이상 지속된 코로나 록다운으로 혹독한 경험을 했다. 2021년 6월 중순 시드니에서 첫 지역사회 델타 변이 코로나 감염자가 나온 뒤 6월 말부터 광역 시드니 일대는 8월 말까지 9주 록다...
고직순 편집인  |  2021-08-1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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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8월16일 12학년생 등교
NSW에 이어 퀸즈랜드도 록다운이 연장될 것 같다. 퀸즐랜드는 4일 17명, 5일 27명의 지역사회 신규 확진자를 기록했다. 하루 200명이 넘는 NSW와 비교하면 적은 수치이지만 퀸즐랜드서는 놀라운 발병 숫자다. ...
고직순 편집인  |  2021-08-0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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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NSW ‘부패 정치인 대명사’로 각인된 에디 오비드와 이안 맥도널도
에디 오비드(77, Eddie Obeid)와 이안 맥도널드(72, Ian Macdonald). 두 전직 NSW 노동당 장관들은 호주 정치사에서 정치인들의 부패 스캔들 중 핵심 사례로 두고두고 기억될 것이다. 언론에서...
고직순 편집인  |  2021-07-22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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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헷갈리는 ‘필수 항목’ 기준
NSW에서 광역 시드니와 인근 지역(센트럴코스트. 블루마운틴, 울릉공, 쉘하버)이 7월16일까지 3주동안 록다운 중이다. 해당 지역은 호주에서 가장 인구가 많다. 약 850만명의 NSW 인구 중 80% 이상(거의 7...
고직순 편집인  |  2021-07-0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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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백신 접종률 상승이 유일한 해결책인 듯
시드니(2주)에 이어 브리즈번, 퍼스, 다윈, 애들레이드 모두 스냅 록다운 상태에 진입했다. 2020년 3-4월 코로나 사태 이후 거의 전국적인 록다운은 이번이 처음이다. 4개주와 1개 준주가 록다운 조치를 취하자 ...
고직순 편집인  |  2021-07-0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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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강경 보수 나팔수’ 스카이뉴스
러드 “미국 폭스뉴스 성공.. 호주서 반복 목적” 국토가 넒은 섬 대륙인 호주는 대도시권과 지방의 TV, 라디오 방영권이 다르다. 대도시는 공영방송 2개(ABC, SBS)와 3개의 상업용 방송(세븐, 나인, 텐 네트...
고직순 편집인  |  2021-06-24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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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록다운’ 외 대안 없는 호주 정부
5월 하순 멜번 북부 휘틀시를 중심으로 시작된 지역사회 코로나 감염 환자가 3일 63명을 기록했다. 빅토리아주의 4차 록다운(lockdown 4.0)이 2주로 한 주 연장됐다.7일동안의 록다운 피해기 약 10억 달러...
고직순 편집인  |  2021-06-0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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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위기에 빠진 ‘노동당 브랜드’
5월 22일 NSW 어퍼헌터(Upper Hunter) 보궐선거 결과를 놓고 야당인 노동당이 큰 진통을 겪고 있다. 조디 멕케이 NSW 야당대표는 당내 일각에서 사퇴 압박을 받고 있지만 이를 거부하고 있다. 그는 당권...
고직순 편집인  |  2021-05-2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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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긱 경제’ 착취 모델.. 이젠 퇴짜 놓을 시점
온라인의 급속 보급과 함께 사회 경제적인 큰 변화 중 하나가 우버, 딜리버루, 메뉴로그, 도어대쉬 등 이른바 ‘플랫폼 기업들’이 주도하는 '긱 경제(gig economy)'의 세계적 확산일 것이다. ‘...
고직순 편집인  |  2021-05-2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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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지출 확대로 경제 회복, 선거 대비 1석2조 효과
양당제가 오래 정착된 호주 정계에서 노동당은 복지 지출에 관대한 편으로 예산 적자를 내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보수 성향인 자유-국민 연립은 지출을 엄격하게 통제하면서 ‘경제 관리(economic management...
고직순 편집인  |  2021-05-1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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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국방력 강화’ 주장.. 기후변화 회피용 꼼수일까?
호주 정부가 7억4700만 달러 예산으로 북부 지역(Northern Australia)에 있는 4개 군사훈련기지를 업그레이드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향후 10년동안 국방예산 80억 달러 지출 계획의 일환이다....
고직순 편집인  |  2021-04-2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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