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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론] ‘극우 극단주의자들’ 테러단체로 분류해야
‘소 잃고 외양간 고친’ 실수하지 말아야 “폭력적인 우익 극단주의자들이 호주안보정보원(Australian Security and Intelligence Organisation: ASIO)의 테러방지 사례 중 약 30...
고직순 편집인  |  2020-09-2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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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호주인의 미국, 트럼프 호감도 ‘기록적 추락’
미국 대선(11월 3일)을 앞두고 미국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 대한 13개 선진국 국민들의 평가가 발표됐다. 16일 퓨리서치센터(...
고직순 편집인  |  2020-09-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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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코로나 2차 감염 대응, 명암 엇갈린 NSW와 빅토리아주
호주에서 가장 큰 두 도시인 시드니와 멜번 사이에는 종종 묘한 ‘경쟁의식(rivalry)'이 존재한다. 역사적으로 NSW와 빅토...
고직순 편집인  |  2020-09-1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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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쇼핑센터상가 임대비’.. 봄날은 간 듯
상가 건물주와 세입자(사업자)는 사업 구조상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다. 한쪽은 비싼 임대비를 내야하는 입장이고 상대방은 그런 임대비를 차질 없이 받아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코로나 팬데믹이 상가 임대시...
고직순 편집인  |  2020-09-0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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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생활비 마련 또는 감염 위험 모면..
호주의 요즘 코로나 이슈는 온통 빅토리아 관련이다. 빅토리아에서 시작해 끝이 난다고 할정도다. 8월 25일 기준으로 6월 1일 이후 호주에서 19,014명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는데 이중 18,125명(약 95%...
고직순 편집인  |  2020-08-2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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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노 잽(No Jab), 노 플라이(No Fly)’
스콧 모리슨 총리가 “만약 영국의 옥스퍼드대학이 개발 중인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성공적일 경우, 모든 호주인들에게 무료로 이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라고 19일(수) 발표했다. 그는 이어 “가능하면, 의학적 이유가 있...
고직순 편집인  |  2020-08-2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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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아던 NZ 총리의 ‘단호한 리더십’
“지난 몇 주동안 NSW는 계속 잘 버티고 있다(continues to hold the line). 그러나 걱정스러운 점은 감염경로를 모르는 확진 사례가 계속 나오는 것이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가 12일 ...
고직순 편집인  |  2020-08-1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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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코로나 사태로 ‘집값 예측’ 신뢰성 더 줄어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주택시장에 대한 영향이 화두가 되고 있다. 호주에서 주택가격 통계와 예측을 보면서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고직순 편집인  |  2020-08-0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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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우리 입장, 우리가 결정한다”
29일(호주시간) 워싱톤에서 제 30차 AUSMIN 2020(Australia-United States Ministerial Consultations: 호주-미국 2+2(외교국방장관) 연례 회의)가 열렸다. 코로나 ...
고직순 편집인  |  2020-07-3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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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연말경 진짜 ‘실업대란’ 쇼크 우려
통계국(ABS)에 따르면 호주의 실업률은 6월 7.4%로 5월 7.1%보다 약간 악화됐다. 풀타임 일자리를 찾고 있지만 구하지 못해 임시직(casuals)이나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인구를 포함한 6월 불완전 고용률(u...
고직순 편집인  |  2020-07-2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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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멜번 2차 감염 확산’.. 호주 어디서나 반복될 수 있다
이미 상식이 된 것처럼 개인적 차원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려면 철저한 손세척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수적이다. 몸이 안 좋을 때 외출하지 말고 집에 머물러야 하며 코로나 증상이 있으면 곧바로 검사를 받...
고직순 편집인  |  2020-07-0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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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주총리의 ‘자만심’ 경고.. 매우 시기적절하다
호주의 코로나-19 사태가 빅토리아주의 지역사회 감염 급증으로 새로운 위기를 맞고 있다. 빅토리아주는 2일(목)부터 4주 동안 멜번 북부, 서부, 동남부의 10개 우편번호 지역(36개 동네)을 대상으로 주민이동금지명...
고직순 편집인  |  2020-07-0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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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빅토리아주 ‘코로나 억제 실패’ 이유는?
빅토리아주가 지난 9일 연속 신규 코로나 확진자 두 자릿수 증가로 곤욕을 치루고 있다. 25일 현재 호주의 코로나 확진자는 7,557명이며 이중 6,924명이 완치됐다. 사망자는 104명(치명률 1.38%)이고 미완...
고직순 편집인  |  2020-06-2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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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호주인 8~9% 유료 온라인 뉴스 구독
호주인의 약 절반인 1,270만명이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통계가 이번 주 발표됐다. 3년 전보다 이용자가 약 370만명 늘었다. 핸드폰이나 PC 등으로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메이저 음반사에서 라이...
고직순 편집인  |  2020-06-1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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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토니 애봇 전 총리 국민훈장 최고 등급(AC) 논란
영연방국가인 호주에서는 1월(26일 오스트레일리아 데이)과 6월 여왕 생일에 국민훈장(Order of Australia) 수훈자를 발표...
고직순 편집인  |  2020-06-1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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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미국의 민낯’.. 정말 충격적이네
코로나 사태 감염 및 사망 통계에 이어 미니에폴리스(Minneapolis)의 흑인 질식사가 촉발한 유혈 폭동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미...
고직순 편집인  |  2020-06-0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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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NSW-퀸즐랜드 주총리 설전
호주의 양대 도시인 시드니(NSW)와 멜번(빅토리아)간의 경쟁의식(rivalry)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두 주의 반대로 호주 수도가 결국 내륙 지방의 신도시인 켄버라로 결정된 것도 이같은 배경 때문이다. 당시...
고직순 편집인  |  2020-05-2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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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코로나 사태, 호주 ‘경제 개혁’ 앞당기는 계기되어야
호주 정부는 매년 5월 차기회계연도의 예산안을 발표한다. 예산안 발표는 호주 정치-경제 일정표에서 가장 중요한 날 중 하나다. 호주 신문사들도 수십명의 기자와 경제전문가들이 분담해 예산안 분석 특집을 발간하는 것이 ...
고직순 편집인  |  2020-05-2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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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호주의 3대 코로나 ‘집 단 감염’
호주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월말에서 5월초 하루 15명 미만으로 크게 줄었다가 지난 사흘 4일 27명, 5일 26명, 6일 20명으로 조금 늘었다, 이런 가운데 8일(금) 연방-주총리 화상회의를 앞두고 브래...
고직순 편집인  |  2020-05-0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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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코로나 위기.. ‘미디어 옥석 구분’ 절호의 찬스
코로나 사태라는 미증유의 세계적 대위기를 맞아 ‘미디어 업계’도 가장 고전하는 업계 중 하나가 일 것 같다. 부분-셧다운(록다운)과 외출제한 조치로 상거래 활동의 상당 부분이 중단됐다. 멈춰선 경제 주체들이 바로 광...
고직순 편집인  |  2020-04-3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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