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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론] 크레이그 켈리 의원 자유당 탈당.. 보수파도 ‘트럼피즘’과 거리두기
2주전 연방 의사당 복도에서 ‘트럼프 광팬’인 크레이그 켈리 의원(당시 자유당)과 타니아 플리버섹 야당 의원의 설전 해프닝이 벌어졌다. 플리버섹 의원이 켈리 의원에게 소셜미디어에 코로나 음모론과 근거 없는 치료법을 ...
고직순 편집인  |  2021-02-2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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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호주 정치권 여성 보호 낙제.. ‘추한 민낯’ 드러나
‘꿈의 직장’ 지키려고 ‘성폭행’ 쉬쉬 충격22일부터 시작되는 코로나 백신(화이자)이 15일 시드니에 도착하면서 이번 주 으뜸 화제는 당연히 백신 접종일 줄로 예상됐다.그러나 2019넌 3월 의사당 내 장관실에서 자...
고직순 편집인  |  2021-02-1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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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아시안은 모두 저런 수준일 것..”
애들레이드 버블티숍 폭행, 임금착취 의혹아시아계 나쁜 선입견 만든 ‘추태 사례’ 지난달 29일 애들레이드의 ...
고직순 편집인  |  2021-02-1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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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에디 맥과이어의 궁색한 변명
이번 주 호주 스포츠계에는 의미가 있는 날이었다. 호주에서 가장 인기있는 구기 종목인 호주식풋볼리그(AFL) 소속 클럽 중 하나인 멜번...
고직순 편집인  |  2021-02-0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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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미국의 악몽’.. 호주도 안전지대 아니다
28일 시드니모닝헤럴드지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23일) 호주의 신나치그룹 회원 40여명이 빅토리아주의 크램피안국립공원(Grampians...
고직순 편집인  |  2021-01-2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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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1월 26일 오스트레일리아데이 ‘경축일’ vs ‘침략일’
“1월 26일은 지역사회 안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정서를 반영한다. 유럽 식민지의 시작인 반면 원주민들에게는 여러 세대에 걸쳐 슬픔과 차별, 고통을 안겨준 폭력, 권한 박탈(disempowerment), 추방(...
고직순 편집인  |  2021-01-2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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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국가적 자부심과 인종차별 행위 구분해야
매년 연말과 연초는 호주에서 인기있는 스포츠 종목인 크리켓 시즌이다. 호주 대표팀과 호주에서 원정 경기를 갖는 나라의 대항전(test match)이 주도를 순회하며 열린다. 지금 열리는 2020~2021 호주-인도 ...
고직순 편집인  |  2021-01-1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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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시사 정보 이상의 ‘판단력’에 도움을 주는 신문
또 한해가 밝았다. 그러나 아쉽게도 연말부터 NSW(시드니)에 이어 연초 빅토리아주(멜번)에서도 코로나 감염이 계속되고 있어 올해도 2020년 못지않게 어려운 한해가 될 것으로 우려된다. 코로나 사태에서 다른 나라들...
고직순 편집인  |  2021-01-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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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 시론] 2020년 호주 ‘10대 뉴스’ 키워드는
한 해의 주요 뉴스는 매년 신문사의 송년호 지면을 장식한다. 흔히 10대 뉴스로 선정하는데 국내와 국제로 구분하는 경우가 많다. 한호일보는 두 주에 걸쳐 호주와 동포사회 10대 뉴스(6, 7면 참조)를 각각 보도했다...
고직순 편집인  |  2020-12-1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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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코로나 불확실성’.. 출산율 저하 부채질
호주 출산률(fertility rate)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9일 호주통계국(ABS)은 2019년 호주 여성 1명 당 1.66명의 신생아를 출산했다고 발표했다. 10년 전인 2009년 비율인 1.97명보다...
고직순 편집인  |  2020-12-1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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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7-9월 ‘기술적 불황 모면’.. 경제 회복의 핵심은 고용 통계 개선
호주 경제가 2020년 들어 처음으로 7-9월 분기에 플러스(3.3%) GDP 성장률을 기록했다. 지난 1-6월 2개 분기동안 경제 위축으로 30년 만에 처음으로 불황(recession)에 빠졌다.GDP 성장으로의 ...
고직순 편집인  |  2020-12-0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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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악화된 중국 관계.. 개선 방안 없는 호주 정부
“중국은 화가 나 있다. 중국을 적으로 만들면 중국은 호주의 적국이 될 것이다. (China is angry. If you make China the enemy, China will be the enemy.)”호주가...
고직순 기자  |  2020-11-2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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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재판 없는 3년 투옥 애당초 무시된 최창환씨 ‘인권보호’
“위안부 이슈는 전시 여성 성폭력에 관한 인권 문제다. 전시가 아닌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여성 성폭력 문제가 계속 발생한다. 남반구에 최초로 세워지는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은 전시 폭력 희생자들을 위로하며 이들을 기억...
고직순 편집인  |  2020-11-1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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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트럼피즘’의 토양은 ‘사회 양극화’와 ‘편가르기’
최근 호주 주변에서 선거가 빈번했다. 지난 10월 18일 ACT 선거와 뉴질랜드(NZ) 총선이 있었다. 이어 10월 31일 퀸즐랜드 선거와 미국 대선(11월 4일)이 치러졌다. 호주, NZ, 미국은 한 때 앤저스(A...
고직순 편집인  |  2020-11-1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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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NSW 집권 자유당 잇따른 스캔들
NSW 자유-연립 여당은 지난해 선거에서 승리로 12년(3연속) 집권을 보장 받았다. 올해가 집권 9년차인데 최근 스캔들이 잇따라 터지고 있다. 인기가 높은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가 스캔들의 중심에 놓여 있다....
고직순 편집인  |  2020-10-29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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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호주 더 이상 ‘은둔 국가’는 곤란
호주 정부가 주변국인 태평양 도서국들에 이어 한국, 일본, 싱가폴, 대만과 ‘트레블 버블(travel bubbles, 여행 재개)’을 논의하고 있다고 호주 언론들이 스콧 모리슨 총리의 말을 인용하며 이번 주 보도했다...
고직순 편집인  |  2020-10-1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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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한국의 병적인 ‘자녀 과보호’
최근 호주 미디어에서 두 가지 정부 관련 비리 의혹이 보도돼 관심 끌고 있다. 두 스캔들 모두 몇 년 된 사안들인데 최근 문제가 됐다. #1. 시드니 신공항(서부시드니국제공항) 제2 활주로 자투리 땅을 2018년 연...
고직순 편집인  |  2020-10-0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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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극우 극단주의자들’ 테러단체로 분류해야
‘소 잃고 외양간 고친’ 실수하지 말아야 “폭력적인 우익 극단주의자들이 호주안보정보원(Australian Security and Intelligence Organisation: ASIO)의 테러방지 사례 중 약 30...
고직순 편집인  |  2020-09-2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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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호주인의 미국, 트럼프 호감도 ‘기록적 추락’
미국 대선(11월 3일)을 앞두고 미국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 대한 13개 선진국 국민들의 평가가 발표됐다. 16일 퓨리서치센터(...
고직순 편집인  |  2020-09-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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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코로나 2차 감염 대응, 명암 엇갈린 NSW와 빅토리아주
호주에서 가장 큰 두 도시인 시드니와 멜번 사이에는 종종 묘한 ‘경쟁의식(rivalry)'이 존재한다. 역사적으로 NSW와 빅토...
고직순 편집인  |  2020-09-1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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