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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론] “변하지 않으면 망한다”
호주 사회 곳곳에서 변화의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번 주 연방 노동당 대의원 총회(caucus)와 호주 요식업자 간담회에서 ‘변하지 않으면 망한다’는 경고가 반복됐다. # 1 강력한 ‘정책 변화’ 요...
고직순 편집인  |  2019-09-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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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1인당 1만불짜리 정치 모금 만찬..
‘항상 독립적일 것(Independent, Always)'호주에서 최고 유력지로 인정받는 시드니모닝헤럴드지(SMH)와 멜번의 디 에이지(The Age)의 제호 밑에 쓰여 있는 구호다. ‘영원한 논조의 독립(e...
고직순 편집인  |  2019-09-0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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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홍콩 관련.. 속내 드러내기 두렵다”
시드니의 한인 밀집지역인 이스트우드에는 중국 커뮤니티가 비영어권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중국 커뮤니티를 대변하는 2개의 단체가 활동을 한다. 흥화중국어학교와 이스트우드중국노인회가 그것이다. 흥화중국어학교는 이...
고직순 편집인  |  2019-08-2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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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속세의 ‘최후의 심판’에 관심 집중
21일 빅토리아 고법의 조지 펠 추기경 판결은 호주 방송들이 생중계를 할 정도로 빅뉴스였다. 고법(항소심)도 1심의 유죄 판결을 유지했지만 만장일치 판결은 아니었고 유죄 2, 무죄 1의 다수결 심판으로 결정됐다. 이...
고직순 편집인  |  2019-08-2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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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암묵적 편견도 위험
“매춘부냐?” “당신도 혹시 개고기 먹느냐?” 멜번의 한 의료기관으로 이주해 일을 하고 있는 캐나다 출생의 한국계 여성 산부인과 의사 겸 부인과 전문의인 앨리스 한(Dr Alice Han)이 최근 NSW 지방 도시를...
고직순 편집인  |  2019-08-1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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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공무원의 정치적 발언 한계 있다”는 대법 판결의 의미
‘소셜미디어를 통해 익명으로 정부를 비난한 연방 공무원의 해고는 불법이 아니다’라는 7일 호주 대법원의 판결(만장일치)이 공무원 사회는 물론 산업계 전반에 상당한 충격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 판례는 호주의 연방,...
고직순 편집인  |  2019-08-0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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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칼롬바리스는 피할 수 있지만..
마스터쉐프(MasterChef Australia)의 세 심사위원 중 한명이던 멜번의 유명 요리사 조지 칼롬바리스(George Calombaris)의 임금체불은 이번 주 호주에서 빅뉴스였다. 약 6년 동안 임금 체불액...
고직순 편집인  |  2019-08-0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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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수준 미달 건축관행은 호주 이미지 추락 주범
최근 시드니에서 아파트 건축 하자 파문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연말 오팔타워 사태부터 벌써 드러난 것만 4건이다. 빅토리아주에서는 싸구려 인화성 외벽 문제(flammable/combustible cladding c...
고직순 편집인  |  2019-07-2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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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너희 나라로 돌아가".. “어디로?”
미국 하원이 16일(미국 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인종차별 발언을 비난하는 결의안을 가결했다. 미 하원은 민주당 여성 의원 4명(유색 배경의 초선 의원들)을 향해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go home where...
고직순 편집인  |  2019-07-1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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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호주 대학생 방한 연수 5년째
호주대학 미디어전공학생 방한연수단(이하 방한연수)이 9박10일 일정을 마치고 10일 귀국했다. 호주한인공익재단(KACS, 이사장 승원홍)이 주관, 후원하는 이 프로그램는 올해 5회째다. 이 프로그램 중 한국내 언론사...
고직순 편집인  |  2019-07-1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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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호주인 “환경보다 경제가 더 큰 문제..”
호주중앙은행(RBA)이 6, 7월 두달 연속 기준금리를 0.25%씩 내렸다. 추가 인하 가능성마저 거론되고 있다, 더 내려갈 경우 호주의 기준금리가 1% 미만 시대에 접어든다. 이처럼 기준금리 인하는 호주 경제가 좋...
고직순 편집인  |  2019-07-0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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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19기 민주평통 자문위원 위촉 한층 ‘개선된 모습’ 기대한다
해외 동포사회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자문위원 위촉과 관련, 자주 잡음이 터져나왔다. 철저한 ‘비공개 추천 관행’이 문제의 시작이었다. 민주평통 사무처의 ‘자문위원 추천위원회’ 구성 지침에 따르면 자...
고직순 편집인  |  2019-06-2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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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케빈 러드, 리춘신의 멋진 인생 후반전
호주는 1월 26일 건국일인 오스트레일리아 데이(Australia Day)와 6월 여왕 생일(Queen's Birthday) 기간에 그해의 호주국민훈장 수훈자를 발표한다. 지난 1월 승원홍 호주한인공익재단(K...
고직순 편집인  |  2019-06-1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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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노동당 집권 반대 세력은.. 누구?
“호주 대기업들과 메이저 언론사들의 허위 사실 유포와 겁주기 켐페인이 노동당의 총선 패배에 직접적인 원인이 됐다.”“우리는 선거 기간 중 거대 기업들과 맞서야 했는데 그들은 수억 달러를 들여 거짓과 두려움을 확산시킨...
고직순 편집인  |  2019-06-0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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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노동당, ‘러드 충고’ 새겨들어야
“노동당은 고질적인 계파주의(factionalism)를 극복해야 한다. 이로 인해 당이 치명적인 피해를 당해왔다. 나는 노조 입김과 계파주의 폐혜에 대해 앞장서 반대를 해온 사람 중 한 명이었다. 또 노동당은 신앙심...
고직순 편집인  |  2019-05-3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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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단순 메시지에 ‘네거티브 전략’ 통했다
#1. 웬트워스 지역구말콤 턴불 전 총리의 정계 은퇴로 지난해 10월말 거행된 시드니 동부 웬트워스(Wentworth) 지역구 보궐선거에서 패배했던 자유당의 데이브 샤마(Dave Sharma)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
고직순 편집인  |  2019-05-2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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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연립, 3연속 집권 자격 있을까..?
2019년 연방 총선이 내일로 다가왔다. 15일까지 여론조사 결과, 대략 양자 대결에서 52:48 또는 51:49로 근소한 차이 또는 박빙으로 노동당이 우세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미국(트럼프 대통령 당선)의 사례...
고직순 편집인  |  2019-05-1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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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기후변화, 총선 ‘최우선 이슈’가 된 배경은..?
2019년 총선은 종전과 다소 다른 점들이 몇 가지 있다. 그 중 하나는 기후변화(climate change)가 유권자들에게 으뜸 선거 이슈로 부각된 점이다. 극우성향 군소정당인 원내이션과 강경 보수 성향인 연합호주...
고직순 편집인  |  2019-05-0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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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커뮤니티센터건립 청원안' 통과.. 첫 관문 넘었다
한인사회의 이스트우드 커뮤니티센터 건립청원안이 30일(화) 라이드 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12명 시의원 전원이 찬성했다. 이미 DA(개발허가) 승인을 받은 한인 상권 중심인 로우스트리트 이스트(Rowe St...
고직순 편집인  |  2019-05-0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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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한인회 역할을 다시 생각한다
5-6월 중 시드니 한인회장 선거가 예정돼 있다. 대체로 6월 말 전에 선거가 있고 7-8월경 새 회계연도부터 한인회 정기 총회를 겸한...
고직순 편집인  |  2019-04-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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