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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론]“보고 좋으면 구매하자!”
‘지방물품구매운동’ 동참 권유올해 1월 26일 오스트레일리아 데이(Australia Day)는 일요일과 겹치는 관계로 27일(월)이 대체 공휴일(Australia Day holiday)이 되면서 25-27일(토-월)...
고직순 편집인  |  2020-01-2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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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환경 이슈’는 자연이 던진 화두
“호주 신문사에서는 대체로 2가지 방법으로 기자를 채용하는 것 같다. 하나는 과거 방식으로 ‘헝그리 정신’이 있는 지망생들을 대상으로 카뎃(견습생) 기회를 주면서 훈련을 시킨다. 이들 중 프리랜서로 활동 경력을 주지...
고직순 편집인  |  2020-01-1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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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기후변화 방치’는 국정 농단이다
지난 2005년 호주 최고의 국립과학연구기관인 CSIRO(연방과학산업연구원), 기상청(Bureau of Meteorology), 산불협동연구소(Bushfire Co-operative Research Centre)는 ...
고직순 편집인  |  2020-01-0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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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 시론] 부정적, 재난 뉴스 많았던 2019년을 마감하며..
신문사는 한해를 보내면서 송년 특집으로 10대 뉴스를 정리합니다. 한호일보도 2019년 호주(12월 13일자)와 한인 사회 10대 뉴스(12월 20일자)를 선정해 보도했습니다. 올해 어떤 빅 뉴스들이 지면을 장식했는...
고직순 편집인  |  2019-12-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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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호주 경제 침체.. 부양책 필요하다
내년 추가 금리인하, 양적 완화 돌입 예상정부, 경기부양 조치 거부 언제까지 버틸지 의문 3분기 호주 경제성장률(Q3 GDP)이 4일 발표됐다. 7-9월 호주 경제는 0.4%, 연간으로는 1.7% 성장에 그쳤다. 매...
고직순 편집인  |  2019-12-1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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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호주 학력 평가 ‘뒷걸음질’.. 어쩌다 이 지경?
“79개국의 15세 학생 60만여명을 대상을 한 국제학력평가(PISA)에서 호주 학생들은 수학에서 중국 학생들보다 무려 3.5년 뒤처졌다. 수학, 과학, 읽기에서 호주 학생들의 실력은 오랜 기간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
고직순 편집인  |  2019-12-0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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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총리 전화로 ‘부적절 공방’ 빌미 제공
앵거스 테일러(Angus Taylor) 연방 에너지장관이 사실과 전혀 다른 수치를 인용하며 클로버 무어 시드니시장(Lord Mayor Clover Moore)을 정치적으로 공격한 것에 대해 NSW 경찰청이 ‘서류 위...
고직순 편집인  |  2019-11-2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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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노인인구는 경제적 시한폭탄..?”
‘고령화시대’ 불구 고용 현실은 준비 미흡정부 ‘예산균형’ 지나친 몰두실업자, 불완전 고용 등 3백만명 육박 취약층 일자리 제공하는 경제성장은 외면 조쉬 프라이든버그 재무장관이 19일(화) 호주경제개발위원회(Comm...
고직순 편집인  |  2019-11-2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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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기후변화 리더십 실종.. 그 결과가 두렵다
#1. “이런 산불 위기 상황에서 기후변화 책임론을 주장하는 것은 녹색당 지지자들과 헛소리를 지껄이는 이너-시티 지역의 미치광이들 뿐(inner-city raving lunatics)일 것이다.”마이클 맥코맥(Mic...
고직순 편집인  |  2019-11-1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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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라이드시-종로구 우호교류협정 체결
11월 6일(수) 라이드시와 종로구가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했다. 호주에서 대표적인 한인 밀집지역인 라이드시의 제롬 락살 시장과 1천만 수도 서울의 중심인 종로구의 김영종 구청장이 시드니에서 프렌드쉽 합의(Friends...
고직순 편집인  |  2019-11-0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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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에디 존스와 박항서
잉글랜드가 호주인 감독 2명을 영입 후 럭비(유니온)와 크리켓에서 세계를 재패하고 있다. 반면 호주 대표팀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고직순 편집인  |  2019-10-3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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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호주 언론계 ‘알 권리 캠페인’ 필요할 정도로 위긴가?
호주의 주요 언론사들이 한데 뭉쳤다. ‘공익보도(public-interest journalism)’ 역할을 보호하기위한 개혁(법 개정)을 촉구하기 위해 연대했다. ‘알 권리 연대(Right to Know coalit...
고직순 편집인  |  2019-10-24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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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4대 은행 카르텔’엔 매서운 회초리가 약이다
“내 생각으론 금융권 특검은 실패했다(banking royal commission failed). 문제의 핵심을 건드리지 못했고 은행 임원들의 연봉도 큰 변화가 없다. 호주 4대 은행은 하나의 카르텔이다. 카르텔은 ...
고직순 편집인  |  2019-10-1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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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모든 대외 관계는 호주 국익을 중심으로”
지난 3일(목) 스콧 모리슨 총리가 시드니의 로위국제연구소(the Lowy Institute) 초청 연설을 통해 상당히 중요한 외교노선을 천명했다. ‘우리의 이익안에서(In our interests)’란 연설 제목이...
고직순 편집인  |  2019-10-1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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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괴물 집단’ 한국 검찰의 개혁 기회 놓치지 말아야
호주와 한국을 비교하면서 가장 이해가 안 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지금 한국에서 난리법석인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조직인 ‘검찰의 개혁’이다. 호주가 포함된 영연방 의회민주주의 국가에서 Attorney-Gene...
고직순 편집인  |  2019-10-0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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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온실가스 감축 소극적인 호주 정부
‘청정국가 이미지’ 부끄럽다호주는 환경 분야에서 ‘친환경국가’ 또는 ‘청정국가’란 호평이 늘 함께한 나라였다. 그러나 ‘요즘’ 국제사회에서 호주에 대한 평가가 과거보다 평가절하되고 있다. 이유는 기후변화 대응에 ‘매...
고직순 편집인  |  2019-09-2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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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호주의 아시아계 리더들 ‘뱀부 실링 혁파’에도 앞장서야
아시아계 호주인은 호주 전체 인구 중 약 12%를 점유하지만 리더십 위치에서는 4% 미만에 불과하다. 이는 호주 사회에서 아시아계 호주인들은 그동안 정치-사회적 대표성이 부족했고(under-represented), ...
고직순 편집인  |  2019-09-1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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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변하지 않으면 망한다”
호주 사회 곳곳에서 변화의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번 주 연방 노동당 대의원 총회(caucus)와 호주 요식업자 간담회에서 ‘변하지 않으면 망한다’는 경고가 반복됐다. # 1 강력한 ‘정책 변화’ 요...
고직순 편집인  |  2019-09-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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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1인당 1만불짜리 정치 모금 만찬..
‘항상 독립적일 것(Independent, Always)'호주에서 최고 유력지로 인정받는 시드니모닝헤럴드지(SMH)와 멜번의 디 에이지(The Age)의 제호 밑에 쓰여 있는 구호다. ‘영원한 논조의 독립(e...
고직순 편집인  |  2019-09-0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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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홍콩 관련.. 속내 드러내기 두렵다”
시드니의 한인 밀집지역인 이스트우드에는 중국 커뮤니티가 비영어권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중국 커뮤니티를 대변하는 2개의 단체가 활동을 한다. 흥화중국어학교와 이스트우드중국노인회가 그것이다. 흥화중국어학교는 이...
고직순 편집인  |  2019-08-2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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