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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일보 인터뷰] 서철모 화성시장
화성시, 토론토.상하이 이어 멜번 소녀상 건립 후원“화성 시민들 자발적 참여, 시는 행정 지원 역할”“수변생태 보호 등 벤치마킹.. 호...
고직순 기자  |  2019-11-1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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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기후변화 리더십 실종.. 그 결과가 두렵다
#1. “이런 산불 위기 상황에서 기후변화 책임론을 주장하는 것은 녹색당 지지자들과 헛소리를 지껄이는 이너-시티 지역의 미치광이들 뿐(inner-city raving lunatics)일 것이다.”마이클 맥코맥(Mic...
고직순 편집인  |  2019-11-1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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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쉼과 평안
수년 간 센트럴 코스트에서 살아온 한 지인의 집을 방문했다. 해변가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집이라, 발코니에 서면, 탁 트인 바다가 시야에 들어 온다. 바로 앞에는 크고 작은 다양한 나무들이 어우러진 자연림 같은 정원...
최정복 (엠마오대학 기독상담학과 교수)  |  2019-11-1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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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산불로 타고 있는 NSW
NSW주는 대체로 11~2월 석달동안을 ‘산불 발생기간’으로 정한다. 그러나 근래는 기후가 더워져 소방당국이 10월 1일부터 3월 31일로 기간을 연장했다. 요즘은 시도 때도 없이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특별한 산불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1-1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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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일보 인터뷰] 김영종 종로구청장
“향후 민간 교류 활성화의 밑거름 희망” 주민 관심과 호응, 사업자 참여도 중요 라이드시와 종로구가 11월 6일 우호교류협정(Frien...
고직순 기자  |  2019-11-0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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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라이드시-종로구 우호교류협정 체결
11월 6일(수) 라이드시와 종로구가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했다. 호주에서 대표적인 한인 밀집지역인 라이드시의 제롬 락살 시장과 1천만 수도 서울의 중심인 종로구의 김영종 구청장이 시드니에서 프렌드쉽 합의(Friends...
고직순 편집인  |  2019-11-0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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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권법 컬럼 ] THANK YOU but No Thank you
일찍부터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을 깨달은 기업들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상표들뿐만 아니라 언젠가 사용할지도 모르는 상표 또는 경쟁사가 미리 선점하면 본인들 사업에 장애가 될 것 같은 상표들까지 보험 차원에서 등록해서 보유...
김현태 (H & H Lawyers 변호사/상표변리사)  |  2019-11-0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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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호주에서 침 뱉기
지난 주 한 교포신문에 난 짧은 기사를 보고 과연 했었다. 횡간을 읽고 짐작 하건대 한국인 관련 건이라고 봤다. 시드니 시내의 한 식당 앞에 ‘침 뱉지 마시오’라는 한글 경고판이 영문 ‘No Spitting’과 함께...
김삼오(커뮤니케이션학 박사)  |  2019-11-0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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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고령자 급증.. 심각해진 양로원 실태
호주의 65세 이상 인구는 2018년 인구의 16%로 약 390만명이었다. 인구가 가장 많은 ‘베이비부머 세대’가 처음으로 75세가 됐다. 앞으로 20년동안 호주에도 고령자 문제가 크게 야기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령...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1-0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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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꼬마철학자들 이야기] 옷 이야기
T : 벌써 날씨가 많이 더워졌지? 오늘은 모두 옆 사람이 어떤 옷을 입고 왔는지 자세히 보자.R : J는 파란색 티셔츠랑 모자를 썼어...
한호일보  |  2019-11-0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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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에디 존스와 박항서
잉글랜드가 호주인 감독 2명을 영입 후 럭비(유니온)와 크리켓에서 세계를 재패하고 있다. 반면 호주 대표팀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고직순 편집인  |  2019-10-3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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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굼벵이의 변신과 여우의 둔갑술
100년 만의 큰 가뭄에 날씨는 점점 더 더워진다. 식수 부족과 산불이 벌써부터 걱정이다. 이럴 땐 까닭없이 신경이 예민해지면서 은근히 짜증이 난다. 사람도 가뭄을 타기에 그렇다. 목마르면 물만 채워주면 되는 것 같...
기후 스님(시드니 정법사 회주 스님)  |  2019-10-3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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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계속되는 가뭄.. 물 사용 줄이자
계속되는 가뭄으로 식수까지 걱정하는 것은 지방만은 아닐 것이다. 500만 명이 사는 시드니도 주요 급수원인 와라감바댐의 수위가 지난 주 47.9%를 기록했는데 매주 0.3%씩 줄어들고 있다. 2004년 6월 심한 가...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0-3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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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서울로 가는 길(2)
이 글은 2주 전(10월 11일자) 본 난에 ‘서울로 가는 길’이란 제목으로 쓴 칼럼의 연장선에 있다. 그래서 ‘서울로 가는 길, No. 2’이다. • 서울로 가는 길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적어도 9시간을 ...
김삼오(커뮤니케이션학 박사, 전 호주국립한국학연구  |  2019-10-3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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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호주 언론계 ‘알 권리 캠페인’ 필요할 정도로 위긴가?
호주의 주요 언론사들이 한데 뭉쳤다. ‘공익보도(public-interest journalism)’ 역할을 보호하기위한 개혁(법 개정)을 촉구하기 위해 연대했다. ‘알 권리 연대(Right to Know coalit...
고직순 편집인  |  2019-10-24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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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서초동에 타오른 깨어있는 시민들의 ‘촛불 열기’
최근 한국을 방문하던 차에 촛불의 열기를 느끼고 대한민국 민주정치 역사의 현장에서 주인공이 되어보고 싶었던 작은 꿈을 이뤘다. 대검찰청과 서울지방 검찰청 가까이에서 진행된 검찰개혁을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은 정말로 뜨...
한길수 교수(모나쉬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  |  2019-10-2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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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착각
얼마 전 아는 분으로 부터 세살난 푸들 한마리를 얻었다. 딸이 출산을 앞두고 개를 돌보기 힘들고 곧 태어 날 갓난 아이에게도 좋지 않을 것 같다면서 딸을 대신해 주위에 물색을 하다가 우리집이 낙점되었다. 우리 집엔 ...
정원일 (공인회계사)  |  2019-10-2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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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지구촌 사막화와 전쟁 난민 급증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전임 노동당 정부 시절 약 5년동안 5만 천명이 난민선으로 호주 영해에 도착해 대부분이 마누스섬(PNG)과 나우루섬에 장기 수용됐다. 이민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 4년동안 항로를 통해 9,...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10-2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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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권법 칼럼] 직무와 관련된 발명
어느 자동차 회사의 세일즈맨으로 일하던 홍길동은 자동차를 팔려면 누구보다 자동차에 대해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틈틈이 자동차의 동작 원리와 각종 부품에 대해 독학으로 공부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세일즈...
김현태 변호사  |  2019-10-2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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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브릿지] 우연, 인연, 만남
나는 우연, 인연, 만남, 전생, 윤회라는 단어를 좋아한다. 사람들과 맺어지는 인간관계가 막연한 우연에 의해서 생기는 일이 아니라고 생...
황현숙 (객원 칼럼니스트)  |  2019-10-24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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