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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악화된 중국 관계.. 개선 방안 없는 호주 정부
“중국은 화가 나 있다. 중국을 적으로 만들면 중국은 호주의 적국이 될 것이다. (China is angry. If you make China the enemy, China will be the enemy.)”호주가...
고직순 기자  |  2020-11-2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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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H 사설] 바이든 외교-안보 라인 호주에 기회이자 도전일 것
‘기후 변화 목표’ 설정하도록 압력 예상‘넷-제로’ 호주-미국간 최우선 의제될 것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취임 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우호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특별히 노력해 왔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
번역: 한호일보 손민영 기자  |  2020-11-2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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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브릿지] 산책하기에 알맞은 달
11월의 중순 즈음에 접어들면 미디어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크리스마스’가 아닐까 싶다. 올 크리스마스에는 별다른 이벤트 없이 성탄 전야와 성탄 미사만을 경건하게 성당에서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 썰렁하기만...
황현숙 (객원 칼럼니스트)  |  2020-11-2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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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자살 늘어
호주 전역에서 매년 3천 여명(2018년 3,048명)이 자살로 세상을 하직한다. 15세부터 44세 연령 그룹에서 인생에 가장 활발한 기간과 젊고 중요한 시기에 자살자가 가장 큰 사망 원인으로 됐다. 호주에서 자동차...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11-2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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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할매들의 수다] 조선의 공인중개사, 가쾌
T : 안녕하세요. 더워지는 날씨에 모두 건강하셨습니까? 오늘은 ‘이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이사하실 때 뭐가 가장 힘드셨습니까?A : 집을 구하는 게 가장 어렵죠. 여러 가지 조건을 모...
한호일보  |  2020-11-2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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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중맹모상(衆盲模像)과 아전인수(我田引水)’에 대한 메아리
제가 쓰고 있는 칼럼의 명칭인 ‘독자의 편지’는 서방신문에 빠지지 않는 ‘편집자에 대한 편지(Letters to the Editor)’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 지면은 많은 독자가 참여할 수 있게 기고자가 길지 않게...
한호일보  |  2020-11-2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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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일보 인터뷰] ‘배주스(BAE JUICE)’ 공동 창업자 팀 오셜리번 & 도수민
온라인 판매 성공 힘입어 울워스도 판매 시작‘숙취에 좋은 자연음료’ 가능성 내다본 오설리번의 놀라운 사업 감각초교 동창생 리암 고스테크...
손민영 기자  |  2020-11-1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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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재판 없는 3년 투옥 애당초 무시된 최창환씨 ‘인권보호’
“위안부 이슈는 전시 여성 성폭력에 관한 인권 문제다. 전시가 아닌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여성 성폭력 문제가 계속 발생한다. 남반구에 최초로 세워지는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은 전시 폭력 희생자들을 위로하며 이들을 기억...
고직순 편집인  |  2020-11-1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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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중맹모상(衆盲摸象)과 아전인수(我田引水)
날씨 변덕이 매우 심하다. 월요일엔 여름처럼 덥더니 화요일은 가을같이 서늘하다. 모든 것은 이렇듯 변화의 연속이다. 일러 제행무상(諸行無常)이다. 테스형도 지나가고 코로나도 사그러질 것이다. 그런데 한국에선 그 이치...
기후 스님(시드니 정법사 회주 스님)  |  2020-11-1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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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편지] 크고 높은 것 좋아하는 한인 – 거시와 미시
한국인은 큰 것과 높은 것을 유달리 좋아한다. 민족성이며 문화다. 어렸을 때 집안 아저씨 하나는 나를 볼 때마다 커서 ‘대장이 될래’, ‘똥 풀래’하고 놀리는 것이었다. 어려서부터 대장, 높은 자리, 우두머리가 되라...
한호일보  |  2020-11-1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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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대 칼럼] 디아스포라 vs 초국적인
현재 전 세계에 자기의 모국이 아닌 곳에서 사는 인구가 1억을 훨씬 넘는다. 그들은 크게 두 유형으로 나뉜다. ‘디아스포라’와 ‘초(超)국적인’이다. 디아스포라는 가난, 전쟁, 탄압에 의해 조국을 떠나야 했던 무리다...
한상대(린필드한국학교 교장)  |  2020-11-1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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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우려되는 블랙타운병원 분만 신생아 사망 사건
연방 정부는 외교, 국방, 이민 등 국민들 생활과 직접 관계가 먼 일을 한다면 주정부는 주민의 생명을 지키는 보건과 교육, 교통, 주택문제 등 생활과 밀접한 일을 처리한다. 연방 정부는 보수당인 자유-국민 연립이 집...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11-1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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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하우스] 홍시
11월이 지나고 있다. 고국에서는 가을과 겨울의 건널목이지만 호주에서는 봄과 여름의 징검다리이다.풍성한 감나무에서 감이 사라지고 나면 탐스런 잎새가 단풍과 함께 낙하한 자리에 빨갛게 물든 홍시가 추억처럼 달려 있는 ...
김봉주 (자유기고가)  |  2020-11-1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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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의 시골엽서] 집시의 동네 님빈(Nimbin) -1-
호주의 뉴사우스 웨일즈(New South Wales)와 퀸즐랜드(Queensland)주 경계선에 님빈(Nimbin)이라는 작은 동네가 ...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20-11-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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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일보 인터뷰] 김성종 화가 & 2020 ‘영아치’ 대상 수상 김이안 군
호주 최고 권위 미술상 ‘아치볼드 공모전’과 함께 열려“예술은 세상을 바꾸는 에너지.. 미술교육은 경쟁이 아닌 표현방법을 가르쳐야”“아...
손민영 기자  |  2020-11-1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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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H 인터뷰] NYT 칼럼니스트 벤 스미스
트럼프 집권 4년 오랜 전통 미디어 급성장 아이러니“여론조사 또 틀려.. 예측 효용성 없어” 2020년 미 대선은 올해 ...
번역=손민영 기자  |  2020-11-1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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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트럼피즘’의 토양은 ‘사회 양극화’와 ‘편가르기’
최근 호주 주변에서 선거가 빈번했다. 지난 10월 18일 ACT 선거와 뉴질랜드(NZ) 총선이 있었다. 이어 10월 31일 퀸즐랜드 선거와 미국 대선(11월 4일)이 치러졌다. 호주, NZ, 미국은 한 때 앤저스(A...
고직순 편집인  |  2020-11-1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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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사랑의 언어를 마음에 담아보세요
화가 나고 분노가 치솟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해결책은 모두가 알고 있듯이 사랑입니다. 무엇인가 부족하고 방해받아 일어난 분노, 나의 원의(願意)가 자유로운 길을 가고 있는데 길이 막히면 짜증이 나게 마련입니다. ...
곽승룡 비오 신부 (시드니대교구 한인성당 주임 신부)  |  2020-11-1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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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재택 근무 성과는?
시드니 서부에 살고 있는 직장인 여성 재클린 와이드(37세)는 시티 IT 회사 근로자이다. 지난 3월부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집에서 근무하고 있다. 출근을 하는데 전철로 약 70-80분 정도 걸린다. 전철이 취소...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11-1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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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할매들의 수다] 조선의 온돌 & 중국식 온돌, 캉
T : 안녕하세요? 오늘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해 보겠습니다. 우선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 무엇일까요?P :...
한호일보  |  2020-11-1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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