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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5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호일보 인터뷰] 이승희 시인
‘문학으로 행복해지기’ 주제로 8월 2일 인문학 콘서트 진행“시 쓰기 지름길 없어.. 많이 읽고 쓰고 생각해야” 한호일보가 주최하는 인...
전소현 기자  |  2019-07-1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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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너희 나라로 돌아가".. “어디로?”
미국 하원이 16일(미국 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인종차별 발언을 비난하는 결의안을 가결했다. 미 하원은 민주당 여성 의원 4명(유색 배경의 초선 의원들)을 향해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go home where...
고직순 편집인  |  2019-07-1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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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크리스찬 인생관
많은 군중이 예수님과 함께 길을 가는데,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돌아서서 이르셨다. “누구든지 나에게 오면서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 아내와 자녀, 형제와 자매,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
곽승룡 비오 주임 신부(시드니대교구한인성당)  |  2019-07-1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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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시드니 지역 공격 테러음모 적발
시드니의 교회, 법원, 경찰서, 미국 영사관, 호주군 주둔지를 폭탄테러로 파괴하고 인적이 드문 서부 블루마운틴 지역에 테러 기지 사령부(General Commander of Islamic State Australia...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7-1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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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 차별(Discrimination)
호주의 차별금지법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차별을 적어도 한 번씩은 경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차별을 당했다고 느낀다고 해서 무조건 법적인 보호나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은...
H&H Lawyers 홍경일 대표변호사  |  2019-07-1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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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사서 하는 고생’을 즐긴다
약 2주 동안 뉴질랜드 남섬을 대충 둘러보았다. 오늘은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로 떠난다. 북섬으로 떠날 준비를 하기 위...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7-1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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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호주 대학생 방한 연수 5년째
호주대학 미디어전공학생 방한연수단(이하 방한연수)이 9박10일 일정을 마치고 10일 귀국했다. 호주한인공익재단(KACS, 이사장 승원홍)이 주관, 후원하는 이 프로그램는 올해 5회째다. 이 프로그램 중 한국내 언론사...
고직순 편집인  |  2019-07-1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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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고문관’
흔히 군대엘 가면 ‘고문관’이라 불리는 인물들이 있게 마련이다. 군대에서 일사 분란하게 명령체계에 맞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데 왠지 못 알아듣고 어딘가 어설퍼서 늘 눈에 띄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을 군대에서는...
정원일 (공인회계사)  |  2019-07-1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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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남반구의 알프스 마운트 쿡.. 3724m NZ 최고봉
뉴질랜드에는 아름다운 해안이 많다. 그러나 해안 못지않게 관광객을 유혹하는 높은 산도 쉽게 만날 수 있다. 특히 남반구의 알프스라 불리...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7-1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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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하우스] 낮에 나온 반달
누가 쓴 것인지, 원전이 어디인지조차 알 수 없지만 ‘나이 많은 아이’라는 시가 불현듯 떠오른다.'어른은 없다, 단지 아이로써 나이를 한살씩 먹을 뿐,우리는 너 나 없이 모두 아이들이다. 수염난 아이 , 주름...
김봉주 (자유기고가)  |  2019-07-1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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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호주의 가정폭력 증가, 마약과 연관성 높아
지난 주 연방 상원에서 녹색당의 라리사 워터즈(Larissa Waters) 의원은 마리스 페인(Marise Payne) 여성부/외교부 장관에게 “정부가 가정폭력으로 사망한 사람들에게 보상할 뜻이 없나?”라고 질의했다...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7-1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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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방문기] ‘프러파간다’ 특유의 미학적 가치 발견
평양에 다녀왔다. 말로만 듣던 대동강물은 그 굴곡의 70여년을 아는지 모르는지 무심하게 흐르고 있었다. 금강산도 보았다. 진달래가 피기...
이규미 (커뮤니티 홍보대사/ NSW 주립화랑)  |  2019-07-1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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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꼬마철학자들 이야기] 역병을 막아라!!
T : 모두들 감기 안 걸리고 건강했니?M : 요즘 친구들이 아파서 학교에 많이 안와요.D : 기침하는 친구들도 많아요.R : 몸이 약...
한호일보  |  2019-07-1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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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참을 수 없는 호주 주류 언론의 가벼움
지난 6월 30일 오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판문점에서 깜짝 회동을 했다. 트럼프는 본인 스타일로 주류언론들을 통하지 않고 트위터를 통해 제안을 했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받아들임으...
주경식(크리스챤리뷰 편집국장, 전 시드니신학대학,   |  2019-07-1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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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대칼럼]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을 보고
푸치니는 일본을 가본 적도 없다. 런던에서 1900년 ‘나비부인(Madame Butterfly)’이란 연극을 보고 감명을 받아서 작곡한...
한상대(대한문화학교 주관교수, 린필드한국학교 교장)  |  2019-07-1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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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호주인 “환경보다 경제가 더 큰 문제..”
호주중앙은행(RBA)이 6, 7월 두달 연속 기준금리를 0.25%씩 내렸다. 추가 인하 가능성마저 거론되고 있다, 더 내려갈 경우 호주의 기준금리가 1% 미만 시대에 접어든다. 이처럼 기준금리 인하는 호주 경제가 좋...
고직순 편집인  |  2019-07-0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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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기생충”
7월 첫날의 타임지를 받았다. 표지의 주인공은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제목하여 “나의 온 인생은 하나의 베팅(bet)이다.” 그의 원대한 베팅은 이뤄졌다.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의 최고 권력자가 되었다. 그럼...
김성주 목사(새빛장로교회 담임 목사)  |  2019-07-0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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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겁주기’.. 있어서도 용납되어서도 안된다
지난 주 호주연방경찰(AFP)이 ABC 방송의 시드니 본사와 뉴스코프 애니카 스미서스트 기자의 켄버라 자택을 압수 수색한 것을 계기로 호주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언론 자유'에 대한 논쟁이 뜨겁다.AF...
전소현 기자  |  2019-07-0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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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유명 럭비 스타의 ‘유별난 신앙심’
이스라엘 폴라우(30, Israel Folau)는 호주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유명한 럭비 선수다. 그의 부모는 남태평양 통가(Tonga)계 이며 그는 시드니 남서부 민토(Minto, 켐벨타운 인근)에서 태어났다. 그의...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7-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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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신혼여행 전에 배낭여행을 먼저 권한다.
어제는 유명한 관광지 밀포드 사운드(Milford Sound)에서 바쁜 하루를 보냈다. 많은 곳을 보려는 욕심이 과했기 때문이다. 당연...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7-0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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