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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4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론] 호주대학 미디어전공학생 방한 연수를 마치며..
올해로 4번째였던 호주대학 미디어전공 방한 연수 프로그램이 10박 11일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일 출국했던 10명의 연수생들이 11일(화) 시드니로 무사히 복귀했다.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인솔자로 동행했...
고직순 편집인  |  2018-07-1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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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호주에서 지탄받는 부끄러운 한국 음주문화
시드니 도심의 한 한식당이 만취한 고객을 식당 밖으로 끌어내서 방치한 행위로 2200달러의 벌금형과 행정 처벌을 받았다고 호주 언론들이 이달 9일 보도했다.지난해 11월 9일 저녁 이 한식당을 찾은 한국인으로 보이는...
한호일보  |  2018-07-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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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예약된 이별 - 기후 스님
태어남은 곧 새로운 만남을 의미한다. 어머니와 가족이 그 첫번째이고 그 다음은 친구들이다. 이 넓은 지구촌에 홀로 태어나진 가녀린 생명체를 정성껏 보살핌은 어머니의 자애스민 따뜻한 품속에서부터 시작된다. 우리 모두는...
기후 스님(정법사 회주)  |  2018-07-1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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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하우스] 원주민
세계인들의 선망의 관광지로 알려진 시드니의 심볼 오페라 하우스가 바라보이는 서큐라 키 페리 선착장에는 일년내내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장대 피리(?)를 불고 있는 호주 원주민인 애보리진(Aborigine)을 만날 수 ...
김봉주(자유기고가)  |  2018-07-1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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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의 시골엽서] 코알라처럼 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바다낚시와 골프를 즐기러 먼 곳까지 왔으나 파도가 심해 낚싯배가 떠나지 않는다. 골프만 치며 지난 3일을 보냈다. 오늘도 파도가 심해 ...
이강진(자유기고가, 전호주연방 공무원)  |  2018-07-1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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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書] 이야기
T : 모두들 일주일 잘 지냈지?^^ 선생님이 수수께끼 내볼 테니, 이 물건이 무엇인지 잘 맞춰봐. 음...이건 너희들 주변에 있어. ...
한호일보  |  2018-07-1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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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한국은 영어 소셜미디어 회피국”
"한국 외교정책은 연속성이 부족하다. 새 정부가 들어서면 신임 대통령은 전임자와 완전 차별화(leadership differentiation)를 추진한다. 따라서 정부 교체와 함께 전 정부의 정책은 대부분 자취를 감...
고직순 편집인  |  2018-07-0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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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비전] 이민유입 수준 국민투표 제안은 무능 정치의 반증
폴린 핸슨 원내이션당 대표가 호주 이민유입 수준에 대한 국민투표를 제안했다. 그는 8월 연방의회가 개회하면 이민유입 수준에 대한 국민투표 실시 법안을 상정할 것이라며 내년 연방 총선 때 국민투표 동시 실시를 주장했다...
권상진 기자  |  2018-07-0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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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아저씨들의 7박8일 ‘골낚’ 여행
시골에 살면서 이웃사촌이라는 말을 종종 실감한다. 이웃과 어울려 식사는 물론 여행도 자주 떠난다. 이번에는 프레드(Fred)라는 이웃이...
이강진(자유기고가, 전호주연방 공무원)  |  2018-07-0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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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마음의 창 – 최정복
아내의 한 친구가 생일기념으로 딸과 둘이서 유럽여행을 떠난다고 했다. 그 소식을 듣고 아내도 그런 여행을 가고 싶다고 했다. 오래 전에 다녀온 유럽여행에 대한 관심보다 딸과 둘이 떠난다는 그 낭만이 부럽다고 말했다....
최정복 ( 호주 연합교회 은퇴목사)  |  2018-07-0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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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산권법 칼럼 ] 올리버 (Oliver)와 샬롯 (Charlotte) – 이름과 상표권
2017년 기준으로 NSW주에서 출생한 아기들의 이름 중 가장 인기가 있었던 것이 남아의 경우 ‘올리버 (Oliver)’와 ‘윌리엄 (...
김현태 (H & H Lawyers 변호사/상표변리사)  |  2018-07-0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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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오칼럼] 아시아인들이 호주에서 인간 대접을 받으려면
이 글은 한호일보사 주최 인문학콘서트 시리즈의 하나로 6월 26일 밤 필자가 한 강연의 요지다. 30 여명이 참석했다. 참석하지 못한 독자를 위해서와 참석자에게도 졸속으로 말한 내용이 잘 전달되지 못했거나, 빠뜨렸던...
김삼오 (커뮤니케이션학 박사)  |  2018-07-0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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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16강 탈락..한국은 웃고 호주는 울상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과 호주 모두 16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한국은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FIFA 세계랭킹 1위인 독일을 2-0으로 격파해 세계를 놀래켰다. 16강 진출에는 아쉽게 실패했지만 끝까지 투혼을 발휘...
고직순 편집인  |  2018-06-2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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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호주조기학습언어 한국어 포함 쾌거, 한인들도 관심갖고 동참하자
내년부터 프리스쿨의 외국어 프로그램인 호주조기학습언어(ELLA)에 한국어가 포함돼 어린이 대상 조기 한국어 교육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LLA 프로그램은 기존의 프리스쿨 어린이를 넘어 초등학교 2학년생까지...
한호일보  |  2018-06-2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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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채움, 비움, 즐김” - 김성주목사
1. 채움오늘은 목요일. 어젯밤에 글을 끝냈으면 좋았겠는데 월드컵 축구를 보느라고 못썼다. 그래서 아침 일을 잠깐 보면서 사온 10불짜리 맥도날드 커피와 핫케익으로 속을 채웠다. 카페인과 설탕이 서로 소용돌이치며 나...
김성주 목사(새빛장로교회 담임 목사)  |  2018-06-2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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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하우스] 골프
최근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주최하는 LPGA 대회에서 한국계 여자 선수들이 통산 200승 고지에 올라 코리언 여성의 파워를 유감없이 발휘하는 쾌거를 이루었다.‘럭키 칸트리(Lucky Country)'로 불리는...
김봉주(자유 기고가)  |  2018-06-2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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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주정부는 막대한 흑자.. 유권자 삶의 질은 ‘뒷걸음질’
39억 4천만 달러 흑자. 내년 14억3천만 달러, 향후 4년 동안 흑자 예상..부동산 매입 인지세에 투자자들의 토지세 세수를 더하면 무려 138억 달러. 이번 주 발표된 NSW 주정부의 예산안에서 흑자 규모와 부동...
고직순 편집인  |  2018-06-2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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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밤길 치안 불안…“모든 여성이 유리디스 딕슨”
멜번 칼튼노스의 프린세스파크 축구장에서 성폭행 당한 후 피살된 22세 여성 코미디언 유리디스 딕슨 사건이 밤길 치안 불감증에 빠진 호주를 강타하고 있다. 딕슨은 멜번 도심에서 밤 10시 30분쯤 공연을 마치고 걸어서...
한호일보  |  2018-06-2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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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열기 - 정원일
4년 마다 열리는 월드컵 본선이 지난 주부터 러시아에서 시작 됐다. 한국은 첫 조별 게임으로 스웨덴을 상대로 경기를 펼쳤다. 전 후반 내내 유럽 프로 리그에서 뛰는 스타 플레이어들이 즐비한데도 유효 슈팅하나 없이 졸...
정원일 (공인회계사)  |  2018-06-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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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지적재산권 출원동향 2018 Report
혁신과 발명은 생산성 향상과 경제발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특허와 디자인과 같은 지적재산권은 이런 혁신과 발명활동의 결...
김현태 (H & H Lawyers 변호사/상표변리사)  |  2018-06-2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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