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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주총리의 ‘자만심’ 경고.. 매우 시기적절하다
호주의 코로나-19 사태가 빅토리아주의 지역사회 감염 급증으로 새로운 위기를 맞고 있다. 빅토리아주는 2일(목)부터 4주 동안 멜번 북부, 서부, 동남부의 10개 우편번호 지역(36개 동네)을 대상으로 주민이동금지명...
고직순 편집인  |  2020-07-0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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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멀고도 가까운
센트럴 코스트는 파통가(Patonga)에서 시작하여 디 엔터런스(The Entrance)까지의 지역이다. 고스포드로 이사 온 후 새로 알게 되었다. 파통가는 시드니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라고 말한다. 지도를 보면 사실...
최정복 (엠마오대학 기독상담학과 교수)  |  2020-07-0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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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법 칼럼] 임시직(Casual) 근로자가 정규직(Permanent)으로 인정된 사례
2020년 5월 20일, 호주 연방법원은 WorkPac Pty Ltd v Rossato 사건에 대해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사건은 빅토리아 주의 Glencore 사(社) 소속 광산 두 곳에서 광부로 일하던 Rober...
홍경일 (H & H Lawyers 대표 변호사)  |  2020-07-0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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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우려되는 호주의 ‘인문계 줄이기’ 교육 정책
1970년대 초반 호주의 대학 출신자는 7%에 불과했다. 약 30년동안 장기 집권해온 자유당 보수 정부(로버트 멘지스) 시절 일반 호주인 자녀들은 대부분 기능직이 되는 TAFE (기술전문대)에서 공부를 하도록 하고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7-0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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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칼럼] 양발운전이 위험한 이유
우리 삶에서 몸을 쓰는 일이 갈수록 줄고 있다. 수동이던 세상이 자동으로 변해가기 때문이다. 자동차 변속기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
김진호(자동차 전문 프리랜서)  |  2020-07-0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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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의 와인이야기] 프로세코(Prosecco) 스파클링 와인
프로세코(Prosecco)는 분쟁의 한가운데 있는 스파클링 와인이다. 긴 무명생활 끝에 햇빛을 본 늦깎이 배우 같이 뜨고 얼마 있지 않...
유영재 (와인 사이언스 박사)  |  2020-07-0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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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칼럼] (7)국제 협동조합의 날(International Day of Cooperatives)
“협동조합”이라고 하면 무엇이 생각나시나요? 한국에서는 “아이쿱, 신협, 한살림” 등의 조합 이름을 많이 들어보셨을 거고, 호주에서는 ...
이효실 (Good Neighbors Australia)  |  2020-07-0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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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빅토리아주 ‘코로나 억제 실패’ 이유는?
빅토리아주가 지난 9일 연속 신규 코로나 확진자 두 자릿수 증가로 곤욕을 치루고 있다. 25일 현재 호주의 코로나 확진자는 7,557명이며 이중 6,924명이 완치됐다. 사망자는 104명(치명률 1.38%)이고 미완...
고직순 편집인  |  2020-06-2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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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 잊어버린 열쇠
살다보니 내가 쓰고 있는 방이 3 개나 된다. 빅토리아 애비뉴(Victory Ave.) 2번지와 4번지, 우드포드(Woodford) 3 번지의 블루마운틴 상락원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3 채의 집을 오가면서 지내니 집...
기후 스님(시드니 정법사 회주 스님)  |  2020-06-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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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빅토리아, 코로나 규제 완화에서 강화로 후퇴
빅토리아주에서 최근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크게 늘고 있다. 지난 10일 동안 호주 신규 확진자의 80% 이상이 빅토리아주에서 나왔다. 지난주 117명이 늘어 6월 22일(월)부터 인원 제한이 강화됐다. 가정에서 초청...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6-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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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브릿지] 날실과 씨실로 짜나가는 삶
바깥 활동을 어느 정도 자유롭게 하며 지내는 상황이 되었지만 왠지 갇혀있다는 생각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 지난 몇 달 동안 숨죽이고 집안에서 보냈던 시간이 너무 길었던 탓일 게다. 미디어에서는 바깥에만 나가면 눈...
황현숙 (객원 칼럼니스트)  |  2020-06-2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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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할매들의 수다] 백성의 건강을 책임진 나라-조선
T :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 어떤 게 제일 많이 생각나세요? 먹을 거도 좋고, 장소도 좋으니 편하...
한호일보  |  2020-06-2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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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호주인 8~9% 유료 온라인 뉴스 구독
호주인의 약 절반인 1,270만명이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통계가 이번 주 발표됐다. 3년 전보다 이용자가 약 370만명 늘었다. 핸드폰이나 PC 등으로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메이저 음반사에서 라이...
고직순 편집인  |  2020-06-1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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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내 마음 안의 성령
“보호자,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실 것이다.”(요한 14, 26)요한복음 14장 26절에서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성령에...
곽승룡 비오 신부(시드니대교구 한인성당 주임 신부)  |  2020-06-1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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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경제 큰 도움 주는 유학생들 NSW 주정부 혜택 없어
대학이 가깝거나 명문 고교가 있으면 연말부터 새해 2월 개학시점까지 주택 임대비가 하락한다고 한다. 이유는 해외 유학생들이 방학을 이용해 고국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2019년 시드니 남부 록데일에서부터 시티 피어몬...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6-1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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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간호대학 졸업생들을 위한 빅토리아 주정부 후원 190 영주 비자 프로그램
최근 Victoria주정부 후원을 받아 멜번 지역으로 간호사들이 이동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통상 주정부 후원 프로그램 경...
김진한 변호사  |  2020-06-1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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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의 와인이야기] 비싼 와인, 오래된 와인 건강에도 좋을까?
와인과 건강에 대한 연구는 역학조사, 실험실 실험, 생물실험을 통해 많이 밝혀졌다. 여기서는 와인의 인체실험을 통한 연구를 알아보기로 ...
유영재 (와인 사이언스 박사)  |  2020-06-1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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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토니 애봇 전 총리 국민훈장 최고 등급(AC) 논란
영연방국가인 호주에서는 1월(26일 오스트레일리아 데이)과 6월 여왕 생일에 국민훈장(Order of Australia) 수훈자를 발표...
고직순 편집인  |  2020-06-1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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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소식
미국 LA에 사는 의사 친구로부터 모처럼 소식이 왔다. 초등학교 때 이민을 떠났던 중고교 시절을 지나서 지금까지 막역하게 지내는 평생의...
정원일 (공인회계사)  |  2020-06-1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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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하우스] 삶과 죽음
2020년 6월1일 새벽2시2분. 우주인 2명이 인류 최초의 민간 우주선을 타고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도착하는 쾌거를 달성 했다.남아공 출신의 미국 기업인 엘론 머스크(49)가 30년 후 지구인을 화성에 이민 보...
김봉주 (자유기고가)  |  2020-06-1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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