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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호주인의 미국, 트럼프 호감도 ‘기록적 추락’
미국 대선(11월 3일)을 앞두고 미국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 대한 13개 선진국 국민들의 평가가 발표됐다. 16일 퓨리서치센터(...
고직순 편집인  |  2020-09-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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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어떤 작별
시드니 사찰인 정법사의 기후 스님을 만났다. 불교의 세계관에 대한 가르침을 받기 위해서였다. 내가 먼저 이것을 배워야 할 필요가 생겨서다. 9월 학기부터 ‘세계관과 상담’이라는 강좌를 새로 가르치고 있다. 교재를 읽...
최정복 (엠마오대학 기독상담학과 교수)  |  2020-09-1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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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코로나 사태로 농촌과 지방도시 이전 늘어
2018-19년 호주의 국내 총생산에서 농수산물과 임산물(목재 등)로 벌어드린 액수가 약 600억 달러로 전체 GNP 중 2.4%에 불과하다. 이중 해외 수출액이 70%에 해당되는 470억 달러였다. 호주는 국토가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9-1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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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코로나 2차 감염 대응, 명암 엇갈린 NSW와 빅토리아주
호주에서 가장 큰 두 도시인 시드니와 멜번 사이에는 종종 묘한 ‘경쟁의식(rivalry)'이 존재한다. 역사적으로 NSW와 빅토...
고직순 편집인  |  2020-09-1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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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세상 살이에 곤란 없기를 바라지 마라
“세상 살이에 곤란 없기를 바라지 마라. 세상 살이에 곤란이 없으면 업신 여기는 마음과 사치한 생각이 생기기 쉽나니 그래서 성현이 말씀하시되 근심과 곤란으로써 이 세상을 살아가라”하셨나니라. 보왕삼매론 (寶王三昧論)...
기후 스님(시드니 정법사 회주 스님)  |  2020-09-1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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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코로나 대처 성공.. 아시아 국가들 인식 개선돼
영국에서 9월 중 판매될 '더 웨이크 업 콜(The Wake Up Call)'이란 책이 상당한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책은 유명한 영국 기자들인 존 미클스웨이트(John Micklethwait)와 아드...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9-1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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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 시골엽서] 남부카 헤드와 하이랜드 파크
호주에 정착한 이후 비행기보다는 자동차 여행을 주로한다. 호주 오지를 비행기로 둘러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비행기를...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20-09-10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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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할매들의 수다] 조선시대의 바비큐 모임
T : 안녕하세요? 긴 겨울이 어느새 끝난 것 같습니다. 오늘은 겨울밤에 주로 무얼 하면서 시간을 보내셨는지 얘기하면서 수업을 시작해보...
한호일보  |  2020-09-10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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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쇼핑센터상가 임대비’.. 봄날은 간 듯
상가 건물주와 세입자(사업자)는 사업 구조상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다. 한쪽은 비싼 임대비를 내야하는 입장이고 상대방은 그런 임대비를 차질 없이 받아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코로나 팬데믹이 상가 임대시...
고직순 편집인  |  2020-09-0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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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처음처럼 나를 만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우리는 과거의 삶을 다시 기록할 수 없지만 다시 이해할 수는 있습니다. 사랑은 나의 모든 것을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살면서 경험하는 ‘상처와 불안, 그리고 두려움’에 의해 지금의 자신이 되어가는 듯합니다. 상...
곽승룡 비오 신부 (시드니대교구 한인성당 주임 신부)  |  2020-09-0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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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여러 가지로 불행한 ‘2020년 졸업생들’
스쿨리스, 졸업식 취소실업난 가중, 자살률 증가 우려 호주의 12학년생은 4학기를 마치지 않고 8월 중 고교 졸업 시험인 HSC을 준비하기 위한 예비시험(모의고사)을 마치고 9~10월경 졸업식을 한다. 예비 시험이 ...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9-0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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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칼럼] 미러리스(mirrorless) 자동차의 등장
미러리스 카메라는 출시와 동시에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거울로 상을 반사해 촬영하는 DSLR 카메라는 두껍고 무거웠던 반면, 작고 가벼...
김진호(자동차 전문 프리랜서)  |  2020-09-0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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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칼럼] (9) 국제 자선의 날 (International Day of Charity)
“백 사람을 먹일 수 없다면 한 사람이라도 먹여라.” 이는 1979년 노벨평화상을 받은 마더 테레사께서 남긴 명언입니다. UN은 마더 ...
이효실 (Good Neighbors Australia)  |  2020-09-0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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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동포 샹송 가수 주소현
99년 전국샹송대회 대상 수상 경력호주서 유튜브 채널 시작'베짱이 언어 습득 채널' 지향“음악 즐기며 언어, 문화 배우...
남윤혜 기자  |  2020-08-2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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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인터뷰]자전거 여행가 정 진
2011년 출발.. 8년째 74개국 8만km 주행 코로나로 퀸즐랜드 골드코스트 체류 중숙식 제공 등 많은 사람들 호의 놀라워 성희롱, ...
양다영 기자  |  2020-08-2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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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생활비 마련 또는 감염 위험 모면..
호주의 요즘 코로나 이슈는 온통 빅토리아 관련이다. 빅토리아에서 시작해 끝이 난다고 할정도다. 8월 25일 기준으로 6월 1일 이후 호주에서 19,014명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는데 이중 18,125명(약 95%...
고직순 편집인  |  2020-08-2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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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관심
이른 아침에 일찍 아내의 카톡이 울리면 어김없이 둘째 아들이 보낸 것을 알고 정답을 맞추는 초등 학생처럼 동시에 ‘..구나’하고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몸을 일으킨다. 요즘 한 살이 채 안된 딸을 보여 주며 화상으로 ...
정원일 (공인회계사)  |  2020-08-2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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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브릿지] 내 마음에 남겨진 아이들
태양이 눈부신 아열대 도시의 겨울도 계절의 추위를 실감하기엔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새벽녘에 기온이 영상 5-7도 까지 내려가면 으스스한 한기에 온몸이 졸아드는 느낌이다. 브리즈번의 한 겨울은 눈이 쌓여 얼어붙는 한...
황현숙 (객원 칼럼니스트)  |  2020-08-2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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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코로나와 공생이 현명할 것
호주 농촌에 약 6,800만 마리의 양이 있는데 털을 깎는 사람들 (shearers)이 부족하다고 한다. 호주인 양털 깎는 사람들로는 도저히 충당이 되지 않고 인건비만 높아져 목장주들은 울상이다. 해마다 뉴질랜드에서...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08-2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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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칼럼] COVID-19 입출국 제한기간 동안의 승인절차
확산세는 누그러졌지만 아직도 세계 곳곳에서 산발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Covid-19으로 인해 호주 정부는 강력한 입출국 제한 정책(travel restriction)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외국인 입국 ...
김진한 변호사 (H&H Lawyers)  |  2020-08-2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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