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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단독 인터뷰] 세계 정상급 골퍼 이민지 선수
LPGA 통산 5승, 여자 선수 최초 ‘그렉노만 메달’ 수상 “동포 기업 레이델과 한 팀.. 최상의 선택” ...
전소현 기자  |  2019-09-1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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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리 레인보우앤 네이처 제너럴 매니저】
‘믿을 수 있는 건강식품’ 일념으로 시작.. 34년 한 길호주 동포 자랑 ‘이민지 골퍼’ 공식 후원사 참여 레인보우앤 네이처사는 34년...
전소현 기자  |  2019-09-1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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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정신 답사단 기행문]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발자취를 따라서(1)
재호 광복장학회(이사장 황명하)는 2016년 3•1절에 올바른 인성과 리더십을 지닌 차세대들을 지원٠양성할 목적으로...
설아빈(시드니대 이공계열학과 1학년)  |  2019-09-1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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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이웃집 개 두 마리”
1.시드니 인구는 날로 늘어난다. 2016년에는 4,609,642명이었는데, 2021년에는 5,029,782명이 된다. 그동안 뉴잉턴과 켈리빌, 그리고 로즈로 사람들이 몰려들 것이다. 2026년에는 5,458,272...
김성주 목사(새빛장로교회 담임 목사)  |  2019-09-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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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변하지 않으면 망한다”
호주 사회 곳곳에서 변화의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번 주 연방 노동당 대의원 총회(caucus)와 호주 요식업자 간담회에서 ‘변하지 않으면 망한다’는 경고가 반복됐다. # 1 강력한 ‘정책 변화’ 요...
고직순 편집인  |  2019-09-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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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4차산업 대비할 교육, 교사 자질 문제없나?
21세기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할 과목은 영어나 수학. 과학 뿐만이 아니라 ‘세계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학생들의 창조력을 길러주는 능력’도 함께해야 한다. 매년 초고교 교사 2,500명을 배출하는 호주 가톨릭대학의...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9-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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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칼럼] 호주 투자이민 - 188비자
최근 증여 • 상속세가 없는 호주나 다른 국가로의 해외투자이민 문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운영되고 있는 투자이민 프로그램은 188비자이며 취득 후 비자 조건을 충족시키면 4년 후 888 영주비자 신...
김진한 변호사(법무법인 H&H Lawyers)  |  2019-09-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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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뉴질랜드 여행기] 관광 자원의 보고 ‘로토루아(Rotorua)’
호숫가 숲속에 있는 캠핑장에서 두 번째 아침을 맞는다. 산으로 둘러싸인 골짜기의 아침은 서늘하지만 상쾌하다. 샤워장에서 따뜻한 물로 오...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9-1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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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꼬마철학자들 이야기] 나무로 만든 집
T : 요즘은 날씨가 아주 많이 따뜻해졌어. 겨울이 끝나고 이제 봄이 온 것 같아. 봄이 되면 파릇파릇 새싹이 돋고, 여름에 무럭무럭 ...
한호일보  |  2019-09-1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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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정신 답사단 기행문] 21세기의 불타는 독립정신(2)
재호 광복장학회(이사장 황명하)는 2016년 3•1절에 올바른 인성과 리더십을 지닌 차세대들을 지원٠양성할 목적으로...
문건우(호주 UNSW 컴퓨터 공학과 1학년)  |  2019-09-0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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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1인당 1만불짜리 정치 모금 만찬..
‘항상 독립적일 것(Independent, Always)'호주에서 최고 유력지로 인정받는 시드니모닝헤럴드지(SMH)와 멜번의 디 에이지(The Age)의 제호 밑에 쓰여 있는 구호다. ‘영원한 논조의 독립(e...
고직순 편집인  |  2019-09-0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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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인연의 꽃
인연이란 인연생기(因緣生起)의 줄임말이다. 이 세계의 모든 현상적 결과와 우리 삶의 행, 불행도 그 모두가 인연의 원리에서 나와졌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물질세계에선 인은 종자며 연은 토양적 조건이다. 좋은 씨앗을 거...
기후 스님(정법사 회주)  |  2019-09-0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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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수첩] ‘욱일기’ 퇴출시킨 호주 동포의 힘
호주의 대표적 대형 마트인 빅 더블유(BIG W)가 ‘욱일기 디자인 티셔츠 판매 중지’라는 결정을 내린 배경에는 ‘호주 동포들의 힘’이 결정적이었다. 이 사실은 KBS, 연합뉴스, JTBC 등 한국의 주요 언론사에서...
전소현 기자  |  2019-09-0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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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호주 정부, 난민선 불법 입국자 ‘예외 없다’ 강경 대응
호주에 해외 밀항자 수용소인 마누스섬(Manus, 파푸아뉴기니아)에는 현재 450명이, 나우루(Nauru) 수용소에서는 350명이 수용되어 있다. 2007-13년 집권한 전임 노동당 정부는 바다를 건너와 호주에서 살...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9-0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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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뉴질랜드 여행기] 출입이 금지된 온천수에서 사진을 찍은 용기는..?
아침 일찍 캠핑장 주변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와 함께 잠이 깨었다. 밖에 나가보니 어젯밤 만났던 한국 부부가 묵었던 자리는 비어있다....
이강진 (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9-0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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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정신 답사단 기행문 (1)
재호 광복장학회(이사장 황명하)는 2016년 3•1절에 올바른 인성과 리더십을 지닌 차세대들을 지원٠양성할 목적으로...
한호일보  |  2019-08-2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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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홍콩 관련.. 속내 드러내기 두렵다”
시드니의 한인 밀집지역인 이스트우드에는 중국 커뮤니티가 비영어권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중국 커뮤니티를 대변하는 2개의 단체가 활동을 한다. 흥화중국어학교와 이스트우드중국노인회가 그것이다. 흥화중국어학교는 이...
고직순 편집인  |  2019-08-2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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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기분 좋은 하루
한 친구를 만나기 위해 뉴카슬에 갔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분이다. 노스웨스트에서 전철을 타고 에핑에서 내려 뉴카슬로 가는 기차를 탔다. 등교하는 학생들과 통근자들로 소란스럽고 붐비는 아침 시간이었다. 그러나 혼...
최정복 (엠마오대학 기독상담학과 교수)  |  2019-08-2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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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 퇴직 연금과 재산 상속 계획
1991년 퇴직연금제도가 도입된 이후, 대부분의 호주 국민들은 어떠한 형태로든 연금을 재산의 일부로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거의 모든 경우, 은퇴 연령이 가까워질 때쯤에는 주거용 부동산 외에 가장 큰 재산 중 하나가 ...
이은영 변호사( 법무법인 H&H Lawyers)  |  2019-08-2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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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유학생, 호주 8개 명문대(G8) 예산 30% 차지
2017년 호주의 대학 운영비 320억 달러 중 약 74억 달러를 유학생들이 충당하고 있다. 전체 해외 유학생 40만 여명 중 중국 학생이 최다인 30%를 차지한다. 대학교의 유학생 비율은 전체 학생 중 약 25%(...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19-08-2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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