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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일보 인터뷰: 닥터 브라이언 아울러] 노동당 베네롱 연방지역구 후보
공공 이익 & 지속가능성이 우선”뇌신경전문의, AMA 회장 출신 보건전문가 발탁“노동당 정부 출범위해 ‘어려운 도전’ 받아들여” 호주 ...
고직순 기자  |  2018-11-0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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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호주-한국 정상 방문 공백기간 너무 길다
몇 주 전 동포사회 일각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호주 방문설’이 며칠 동안 나돌았었다. 이 루머의 시작은 뉴질랜드 동포사회였다. 12월 초 문 대통령이 오클랜드에서 동포간담회를 가질 것이며 참석 대상자를 선정한다는 소...
고직순 편집인  |  2018-11-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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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어느 일요일 아침’ - 정원일
일요일 아침에 교회를 가느라 도로에 들어서면 평소 줄을 늘어서 교통 체증으로 붐비던 것과 달리 한가한 길을 느긋이 달릴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다. 단촐한 나들이에 따스한 봄날의 햇살이 비치고 꽃 향기라...
정원일 (공인회계사)  |  2018-11-0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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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우의 형법칼럼] NSW 형사제재 선고 관련법 개정
2018년 9월 24일부로 NSW주에서 형사제재 선고 관련 법령이 전격 개정됐습니다. 기존에 판사들이 내릴 수 있던 형벌 및 보안처분의 종류 또는 내용이 대부분 변경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개정사항은 9월...
H & H Lawyers 강현우 변호사  |  2018-11-0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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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한국인으로 사는 것은 약점이 아니라 힘입니다!”
It is strength to be a Korean in Australia제가 라이드시의원 선거에서 당선되었을 때, 가까운 지인인 마이클 볼튼은 제게 그것은 기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때때로 모든 별들이 일렬로...
피터김  |  2018-11-0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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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미숀비치의 ‘파로넬라 정원’
미숀비치(Mission Beach)에서 맞는 첫 아침이다. 숙소 건너편에 있는 해변에 나가 바다 냄새를 온몸으로 맡는다. 파도 한 점 ...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8-11-08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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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꼬마철학자 이야기] 꼬마 도령 어른 되는 날
T : 갑자기 더워져서 학교 다니기 힘들었지? J : 저는 학교를 날마다 20분씩 걸어 다녀요. 더운 날은 엄마가 얼음물을 싸줘요.D ...
천영미  |  2018-11-0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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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 ‘증오발언’ 일삼는 극우주의자들과 단절해야
호주에서 대체로 지방 거주자들의 권익을 옹호하는 국민당(The National Party)은 자유당과 함께 정책 연대를 하면서 공동 보조를 취하는 보수 성향 정당이다. 연방과 NSW에서 자유-국민 연립(coaliti...
고직순 기자  |  2018-11-0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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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주의 발전하려면 한인커뮤니티 공통 이익에 관심가져야
To advance multiculturalism, Korean community need to be able to look after their collective interest.모든 사람은 무언가에 대한 열정을...
라이드 시의원 닥터 피터 김  |  2018-11-0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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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 단상] 뻐꾸기 시계 - 기후 스님
한 때 뻐꾸기 시계가 유행이 된 때가 있었다. 시간마다 사르르 문을 열고 나와서 그 숫자만큼의 “뻐꾹” 소리를 내고는 다시 몸을 감추고 문을 닫는 그 모습이 참으로 귀엽고 신기하게 느껴졌다. 따뜻한 봄이 올 때 쯤 ...
기후 스님(정법사 회주)  |  2018-11-0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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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하우스] 서울 2018 가을
서울의 가을 하늘은 푸르름으로 가득했다.필자는 한 달 동안 고국 방문길에 올라 서울, 제주, 순천에 투숙하면서 고국의 향기와 추억을 만...
김봉주(자유기고가)  |  2018-11-0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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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엑스포’ 참관 후기] “가정폭력 큰 결과 초래.. 예방차원에서 남성들 참석했어야”
가해자 프로그램 마련 절실지난 10월 23일(화) 웨스트라이드 커뮤니티 홀에서 호주 릴레이션십스 오스트렐리아(Relationship Australia)가 주관하는 ‘가정 폭력 엑스포’가 있있다. 시기 적절한 행사라는...
김병근 교수(목사. 엠마오 상담대학 한국학부 학장)  |  2018-11-0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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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보웬’ 거쳐 ‘미숀 비치’로.. 갯벌에서 만난 작은 게들의 행진
젊음과 활력이 넘쳐나는 에일리 비치(Airlie Beach)에서 게으름을 피우며 이틀 더 머문다.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하던 젊은 시절은...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8-11-0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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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의 끈’ 놓지 않은 ‘외길 50년’
“호주서 한국 고전무용 명맥 유지” 가장 큰 보람 11월 3일과 10일 2회 공연 구슬땀 준비 ‘평생 무용인’ 송민선 엘리엘스 선교무용...
전소현 기자  |  2018-10-2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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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라이드 시의원 닥터 피터 김 칼럼(1) “27일 ‘한국의 날 축제’.. 함께 참여합시다”
저는 1986년 10대의 나이에 부모님을 따라 시드니로 이주해 왔습니다. 아는 사람이라곤 아무도 없었고, 영어 또한 거의 할 줄 몰랐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소속될 수 있는 공동체를 찾아야 했습니다. 1986년에는 다...
한호일보  |  2018-10-2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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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우리에게 ‘왜’ 인문학이 필요할까?
최무길은 시드니대에서 영문학 석사 전공 후 현재 이민법무사와 통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2009년 호주에서 수필작가로 등단한 문학가이기도 하다. 현재는 캥거루 문학동인으로 수필과 시를 써오고 있다. 기원전 500년 전...
한호일보  |  2018-10-2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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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가르치며 배우는 동행
2016년 8월이었다. 엠마오대학에서 한 강좌를 가르치게 되었다. 그 대상은 신설된 한국어학부 기독상담학과 신입생들이었다. 그런 인연으로 지금까지 강의해 왔다. 돌이켜보니, 그것은 피차 가르치며 배우며 함께 해 온 ...
최정복 목사 (엠마오대학 기독상담학과 교수)  |  2018-10-2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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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브릿지] 콩나물 단상
올 한 해 동안 기관지염으로 인한 기침치료를 위해 많은 분량의 항생제를 먹게 되었다. 그 후유증으로 소화 장애가 생겼고 음식의 맛조차 쓰게 느껴져서 한동안 제대로 식사를 할 수가 없었다. 옛날부터 어른들이 충고하던 ...
황현숙(객원 칼럼니스트)  |  2018-10-2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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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산권법 칼럼] 2018 호주 지식재산권법 주요 개정 사항
최근 호주 정부는 생산성 위원회 (Productivity Commission)의 권고 사항을 바탕으로 2011년 이후 가장 대대적인 호주 지식재산법률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개정 작업은 특허법, 상표법, 디자인법, ...
김현태 변호사/송유정 법률사무  |  2018-10-2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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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호주 외진 곳에서 즐기는 ‘치맥’
예푼(Yeppoon)에서 하루 더 머물기로 했다. 오래전 이곳에 왔을 때 들렸던 리조트를 가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리조트에는 수영장을 ...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8-10-2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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