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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9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론] 연립, 3연속 집권 자격 있을까..?
2019년 연방 총선이 내일로 다가왔다. 15일까지 여론조사 결과, 대략 양자 대결에서 52:48 또는 51:49로 근소한 차이 또는 박빙으로 노동당이 우세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미국(트럼프 대통령 당선)의 사례...
고직순 편집인  |  2019-05-1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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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둥글고 밝은 빛
지난 일요일은 부처님 오신날이었다. 올해는 마침 일요일이 초파일이 되어 행사하기가 좋았다. 오래전 초창기엔 주중이라도 정해진 그날에 봉행식을 하는 것이 더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는 일부 어른들의 뜻을 받아 들여서 정...
기후 스님(정법사 회주)  |  2019-05-1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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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하우스] 병이라는 이름의 불청객
가을이 바람을 타고 찾아왔다. 여행이 즐거우려면 돌아오게 될 훌륭한 보금자리가 있어야 하듯이 호주의 5월은 Morther’s Day(어머니 날)가 있어 인생 여행에서 더욱 훈훈한 가정이 그리워지는 계절이기도 하다.신...
김봉주(자유기고가)  |  2019-05-1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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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독감 계절에 건강 지키기
호주는 겨울인 6월부터 독감과 감기가 유행하는 기간이다, NSW는 올해 1-3월 독감 환자가 6,400명이 발병했다고 한다. 작년에는 3,148명이었으니 2배 이상 급증했다. 학교 결석률도 근래 크게 늘었다고 한다....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5-1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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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도로가 폭포로 변하는 뉴질랜드 산길
잠시 머물며 정들었던 호키티카(Hokitika)를 떠나 다음 목적지 클라이드(Clyde)로 떠난다. 뉴질랜드를 찾은 관광객이라면 지나칠...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5-1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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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의 ‘빛과 소금’.. 그런 교회 만들고자 합니다”
현대 사회가 개인 중심, 권리 중심의 사회로 변모하면서 자기주의와 함께 은둔 사회화를 만들고 또한 고립화 된 현대 사회 문제가 심각해 ...
양다영 기자  |  2019-05-0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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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기후변화, 총선 ‘최우선 이슈’가 된 배경은..?
2019년 총선은 종전과 다소 다른 점들이 몇 가지 있다. 그 중 하나는 기후변화(climate change)가 유권자들에게 으뜸 선거 이슈로 부각된 점이다. 극우성향 군소정당인 원내이션과 강경 보수 성향인 연합호주...
고직순 편집인  |  2019-05-0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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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진실 - 최정복
늦 가을의 아름다움을 보고 싶어 마운트 윌슨에 다녀왔다. 군밤이 생각나 그곳 농장에서 밤을 사왔다. 알이 굵고 신선해 보였다. 주인은 금년에 수확한 햇밤이라고 했다. 그러나 그릴에 구워보니 절반 이상의 밤이 변질되어...
최정복 (엠마오대학 기독상담학과 교수)  |  2019-05-0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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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칼럼] 가뭄으로 시드니 급수 제한 경고
2017년과 2018년 2년동안 기상대 보고서에 따르면 도시 급수 사용이 인구증가로 9-10% 늘었지만 올해 4월 중에도 강우량이 평균...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5-0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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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북한의 부족 식량과 필요 의약품, 남한에서 책임질 수 있어”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호주 강연서 ‘신뢰와 협력’ 역설 “북한에서 태풍이나 홍수, 가뭄, 폭염 등의 자연 재해가 발생해 식량이 부족한...
한호일보  |  2019-05-0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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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미의 미술관 가는 길] 미술관, 변기를 전시하다..
5, 6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한국어 안내정확히 말하자면 남성용 소변기였다. 1917년 프랑스 아티스트 뒤샹은 뉴욕의 독립미술가협...
이규미 (Community Ambassador/ Art  |  2019-05-0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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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꼬마철학자들 이야기] 한바탕 신나게 놀아보세!!
T : 밖을 보니 어느새 나뭇잎이 빨∼갛게 물들어서 떨어지고 있어. 가을에 나무에서 떨어지는 잎을 바로 ‘낙엽’이라고 한단다. ...
한호일보  |  2019-05-0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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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하버드대 전액 장학생 조슈아 박
"간 밤의 꿈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실감나지 않아"“도움을 필요로하는 사람에게 내 경험을 나누고 싶다”호주 동포 2세들의 활약이 눈부...
전소현 기자  |  2019-05-0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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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엄청심 씨 인터뷰] "조슈아도 해낸 일이라면 다른 사람도 할 수 있다"
"독서 습관 중요.. 안되더라도 후회는 없게 꿈을 포기하지 마라" 엄청심 씨는 99년 호주에 유학생으로 입국, 간호사로 지내다 10년 ...
전소현 기자  |  2019-05-0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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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주님과 호흡하듯, 관객과 호흡하길 소망합니다”
어렸을 적부터 뮤지컬을 해보고 싶었다. 예고 뮤지컬 학과를 목표로 재즈 댄스 등 무용을 배우기도 했다. 간절히 바라던 예고 합격증을 받...
양다영 기자  |  2019-05-0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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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커뮤니티센터건립 청원안' 통과.. 첫 관문 넘었다
한인사회의 이스트우드 커뮤니티센터 건립청원안이 30일(화) 라이드 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12명 시의원 전원이 찬성했다. 이미 DA(개발허가) 승인을 받은 한인 상권 중심인 로우스트리트 이스트(Rowe St...
고직순 편집인  |  2019-05-0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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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단상] 크리스챤의 인생관 -곽승룡 비오 주임 신부
아프리카 수단에서 짧은 가톨릭 사제의 인생을 살았던 고 이태석 신부님! 우리 곁에 가까이 찾아 온 성자처럼 예수님을 너무 빼닮았다. 신앙인 이태석 신부님의 가치관은 무엇일까? 그분의 인생관은 무엇일까? 그는 예수님의...
곽승룡 비오 주임 신부(시드니대교구한인성당)  |  2019-05-0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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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호주에서 앤작데이의 의미는..
호주 총독 피터 코스크로브 경(Sir Peter Cosgrove)은 지난 4월 25일 켄버라 전쟁기념관에서 앤작데이 기념 연설을 통해 젊은이들과 새로운 이민자들에게 1915년 갈리폴리(Gallipoli) 전투 이래 ...
하명호(자유기고가)  |  2019-05-0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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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하우스] 걷고 또 걷자
고국 방문 길에 는 섬뜩한 제목의 책이 서점의 건강 코너에서 눈에 띠었다. 어느 한의사가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효과를 본 진료 경험담을 술회한 내용이다.인간은 대지에 서 있는 식물이 아니라 움직이지 않고는 생존할 수 ...
김봉주(자유기고가)  |  2019-05-0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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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엽서] 초원의 소떼를 떠올리며 스테이크를 주문한다.
관광안내 책자를 보니 호키티카(Hokitika)에는 예상외로 볼거리가 많다. 오늘은 관광책자 첫 페이지에 소개된 호키티카 계곡(Hoki...
이강진(자유기고가, 전 호주 연방 공무원)  |  2019-05-0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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