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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향상하려면… 운동으로 ‘혈액순환 활발’하게 만들어야
“규칙적 운동, 좋은 식습관 중요” 격한 운동 탄수화물, 단백질 섭취 필요 좋은 운동 습관은 면역력을 향상시켜 주지만 나...
손민영 기자  |  2020-06-2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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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지평 ‘수필’] 뜨거웠던 날은 가고
타는 냄새가 났다. 또 불인가. 화들짝 놀라 뒷마당으로 뛰어나간다. 하늘은 맑고 바람이 부드럽다. 햇살은 반쯤 익은 레몬 나무 위에서 반짝이고 담장 위의 초록은 어느 때보다도 선명하다. 다 그대로이다. 냄새의 진원지...
한호일보  |  2020-06-2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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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지평 ‘시’] 환상통
환상통 얼마 전부터 내 무릎 연골 속에 사나운 공룡 한 마리가 살고 있다 쥐라기에 살았던 티라노사우루스의 횡포 아버지의 한 생은 공룡과 씨름하는 절룩거린 길 내가 그 아픈 다리를 너무 오래 썼을까 영산포 전투에서 젊...
한호일보  |  2020-06-2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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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파티를 즐기자~! 스타트업 ‘게더(Gather)‘ 각광
소규모 모임에서 대형 파티 등 ‘쉐프 요리’ 제공 창업자 믈리코타 “소비자 행동 변화 인지 중요” 집 밖 외...
양다영 기자  |  2020-06-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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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지평 ‘수필’] 달라진 일상
고국의 현충일에 해당하는 안작 데이다.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군악대를 선두로 시작되는 시가행진이 취소되고 퇴역 군인들이 중심되어 자신의 집 앞에서 트럼펫을 불고 있다. 평소 휴일처럼 아내와 함께 아침을 해결하려고 맥...
한호일보  |  2020-06-1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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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지평 ‘시’] 베란다에 갇힌 나에게
김인옥 단풍이 있었어 건망증이 베란다로 따라 나왔어 철컥 순간 한생각에 빠졌을 뿐 겨를도 없이 잠겨버린 손잡이 머리가 비어지는 동안 베고니아 꽃잎을 뜯어 먹었어 목이 말랐고 오줌이 마려웠어 부수거나 깨는 것을 궁리하...
한호일보  |  2020-06-1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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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내, 아니면 보스?
오전 5시 아이들이 깨기 전에 업무를 하기 위해 일찍 잠자리에서 일어났다.오전 10시쯤 남편은 홈오피스에서 회사 일을 시작한다.앞으로 ...
양다영 기자  |  2020-06-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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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문화공간 ‘케리지웍스’ 코로나 사태로 인한 폐쇄 위기 모면
주정부 후원 2024년까지 연장 시드니의 대표적 문화공간인 캐리지웍스(Carriageworks)가 코로나 사태로 사라질 ...
양다영 기자  |  2020-06-0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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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온디맨드 ‘시드니 영화제 특선’ 무료 상영
호주 첫 온라인 국제영화제, 다채로운 콘텐츠 제공 시드니 영화제가 SBS 온디맨드(On Demand)를 통해 기획자 특선...
홍수정 기자  |  2020-05-29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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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지평 ‘수필’] 구걸
길을 건너려다 하마터면 그의 발을 밟을 뻔했다. 횡단보도 바로 앞에서 깡통을 머리에 이고 엉덩이를 높이 쳐들고 엉거주춤 엎드려 있는 남자의 발이다. 엉덩이는 바지가 벗겨져 골이 다 드러나 있다. 열 달은 씻지 않은 ...
한호일보  |  2020-05-2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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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지평 ‘시] 우러나는 계절
송운석내겐 발랄한 계절이 배어든가을이 있다 찻잔에 내려앉은 낙엽 한 잎팔짱 낀 뒷골목 서걱거리며밤새워 푸르름 함께 물들이던꼭 다문 가을을 우려낸다길상사 돌담길 거니는 바람 앞세워귀퉁이 한 점 찾았던 단풍나무 아래 낙...
한호일보  |  2020-05-2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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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자동차 콘서트’가 찾아온다
라디오 주파수, 줌 실시간 비디오로 현장감 전달 코로나-19로 각종 문화예술 공연이 중단된 가운데 호주 최초로 차 안에서 공연을 즐기는...
홍수정 기자  |  2020-05-2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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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인기 TV 프로그램 남태평양군도 무료 방영
정부 예산 지원, ‘백인 일색 방송’ 우려도 나와 더 보이스(The Voice)나 마스터쉐프(Masterchef)와 같은 호주의 인기 ...
손민영 기자  |  2020-05-2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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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기.. 건강식단 더 중요
“탄수화물 ↓ 닭고기 두부 생선 ↑” 권장 코로나19 유행으로 집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 매...
양다영 기자  |  2020-05-2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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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호주 한인 문학사(3) 1. 호주 교민 문학 단체의 첫 출범
호주 교민 문학단체의 탄생을 알리는 고고의 울음소리가 울려퍼진 것은 1989년 5월이었다. 시인 윤필립과 아동문학가 이무 씨가 뜻을 같...
이승하(시인ㆍ중앙대학교 교수)  |  2020-05-2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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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공립학교 25일부터 ‘전 학년 정상 등교’
위생관리, 코비드세이프 사용 교육 실시“12학년 HSC 계획대로 진행” NSW의 모든 공립학교가 25일(월)부터 교실 수...
홍수정 기자  |  2020-05-20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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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의 삶을 위해.. 나는야, 시골로 이사간다!
전국 어디서나 재택근무 가능한 시대“보건 안전성 + 쾌적한 라이프스타일” 1석2조 시드니와 멜번, 브리즈번 등 호주 대도...
양다영 기자  |  2020-05-1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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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호주 한인 문학사(2회)
호주 동포 영문소설가 돈오 김의 등장과 활약 돈오 김(Don‘o Kim) 7주기가 다가오고 있다. 그는 2013년 5월 23일, 암으로...
한호일보  |  2020-05-1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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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지평 ‘수필’] 심해어 단상
고요한 아침. 컴퓨터를 켜고 뉴스를 검색한다. 과거에 한 번도 발견되지 않았던 심해어가 수심 1만 미터가 넘는 심해에서 관찰되었다는 소식이다. 동영상을 클릭한다. 창백한 빛깔의 올챙이 같은, 아직 학명이 지어지지 않...
한호일보  |  2020-05-1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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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지평 ‘시’] 파통가의 돈오 김*
공수진 오래 전 젊은 그가 파밀라와 숨어든 바닷가 마을 파통가엔 등에 업힌 호수 하나 있습니다 아침 이슬 젖은 발등 햇살 간지르며 지나가면 그리 깊지 않은 호수엔 보트가 띄워집니다 중간쯤 노 저어 가 책을 읽으면 고...
한호일보  |  2020-05-1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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