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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대 호주 기업들 “중국 수출 두렵다”
호주 외교적 ‘강경 일변도’ 고수.. 어려움 지속 우려 호주와 중국의 관계 악화 여파로 불똥이 교역으로 튀면서 중국 시장...
손민영 기자  |  2020-11-2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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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타워 균열 대피 17개월.. 해결 향방 ‘오리무중’
입주, 매매 불가 상태 소송비, 관리비 등 채무 눈덩이 부실 건설 불구 ‘보증기간’ 지나면 해결책 없어 ‘균열 원인’ 관련 옆 건물 개...
홍수정 기자  |  2020-11-2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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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코로나 백신 효능과 면역력.. 어디까지?]
미국 FDA 50% 이상이면 ‘승인’ 가능백신의 바이러스 원천차단 및 면역 지속력 ‘아직 불명확’화이자 “고령층도 94% 예방효과” 주...
홍수정 기자  |  2020-11-2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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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호주 관련 14개 불만’ 의도적 유출
중국 외교부 대변인 “호주 정부 반성” 촉구호주 외교부 “요구 사항 협상 대상 아냐” 트럼프 재선 실패 계기 모리슨 정부, 국방-경제정...
손민영 기자  |  2020-11-2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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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일보 단독 인터뷰: 내년 2월 재판 앞둔 최창환씨]
“더 이상 나같은 인권탄압 피해자 없어야”트로츠키스트 플랫폼, 호주-북한 우호협회 등 교도소 면회, 변호사 선정, ‘석방촉구’ 시위 주...
고직순 기자  |  2020-11-2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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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월 호주 대도시 주택시장 회복 ‘뚜렷’
주택시세 모니터 회사인 코어로직(CoreLogic)에 따르면 11월 21일까지 호주 5대 도시의 집값이 평균 0.4% 올랐다. 퍼스(0...
고직순 기자  |  2020-11-2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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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전통 여성화 전문점 좀프(Zomp) 문 닫는다
1972년 서호주 퍼스에서 시작된 여성화 전문 판매점 좀프(Zomp)가 2020년 연말로 사업을 정리한다. 폐업을 앞두고 40% 세일을...
고직순 기자  |  2020-11-2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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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이코노미 문제 고발]시드니에서 9-11월 음식배달 노동자 4명 숨져
파장 커지자 NSW 주정부 ‘조사 착수’ 늑장 대응안전장비 및 도로 교육 없는 주행 ‘위험천만’9월 27일 이후 11일 간격 1명씩 희...
고직순 기자  |  2020-11-2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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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27일, NSW 19일 연속 ‘국내 감염 제로’
NSW, 빅토리아 주민들 퀸즐랜드 방문 가능 지난 2주 남호주만 소수 지역사회 감염 이어져 26일(목) 빅토리아주는 27일 연속 코로나...
고직순 기자  |  2020-11-2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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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도 ‘한국전 참전기념비 건립’ 추진
2023년 킹스파크 제막 목표 2023년 7월 목표로 서호주 퍼스 킹스 파크(Kings Park)에 한국전 참전기념비가 건립된다. 지난...
고직순 기자  |  2020-11-2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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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NSW ‘40도 폭염’ 비상
시드니 29일(일) 39도 예상 기상대 “폭염 대비 취약계층 건강주의” 당부 올해 공식 여름철(12월 시작)...
홍수정 기자  |  2020-11-2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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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증명 없으면 출입국 어려울 것"
“전염병 지역 방문자 접종 요구와 비슷” “앞으로 안전한 것으로 평가받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의 접종을 거부하는 해외여행자...
고직순 기자  |  2020-11-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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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블랙프라이데이’ 쇼핑 축제 역대급 규모 예상
“온라인 개인정보 유출, 배송 사기 조심해야” 한국에선 ‘블프’라고도 불리는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가 1...
홍수정 기자  |  2020-11-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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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이메일공격(BEC)’ 사기 피해 연간 1억3천만불 추산
가짜 인보이스로 5만천불 송금 사기 등스캠워치 올해 1099건 신고 접수 아들의 생일 케잌 위에 있는 초에 불이 켜지고 모두가 축하하며...
양다영 기자  |  2020-11-2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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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지평 ‘시] 고요를 읽다
고요를 읽다 김인옥그걸 읽을 수 있겠니 숨 가쁘게 저 기차 이만치서 보니 한발짝 내처 달려왔으면 그만이지 소리에 소리를 물고 끼어들려는 그건 기적이 아니지 이사할 때처럼 울면 시끄러울 뿐 고요 속으로 부시터키 허둥대...
한호일보  |  2020-11-2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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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지평 ‘수필’] 죽은 발톱
어두워 질 무렵, 동네 운동장을 두 바퀴째 돌고 있었습니다. 운동장 한편에선 대여섯 명의 아이들이 축구를 하고 있었습니다. 무심히 걷고 있는데 축구공이 갑자기 나에게 날아왔습니다. 정면으로 낮게 날아오는 그 공을 나...
한호일보  |  2020-11-2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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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악화된 중국 관계.. 개선 방안 없는 호주 정부
“중국은 화가 나 있다. 중국을 적으로 만들면 중국은 호주의 적국이 될 것이다. (China is angry. If you make China the enemy, China will be the enemy.)”호주가...
고직순 기자  |  2020-11-2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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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H 사설] 바이든 외교-안보 라인 호주에 기회이자 도전일 것
‘기후 변화 목표’ 설정하도록 압력 예상‘넷-제로’ 호주-미국간 최우선 의제될 것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취임 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우호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특별히 노력해 왔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
번역: 한호일보 손민영 기자  |  2020-11-2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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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브릿지] 산책하기에 알맞은 달
11월의 중순 즈음에 접어들면 미디어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크리스마스’가 아닐까 싶다. 올 크리스마스에는 별다른 이벤트 없이 성탄 전야와 성탄 미사만을 경건하게 성당에서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 썰렁하기만...
황현숙 (객원 칼럼니스트)  |  2020-11-2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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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호 칼럼]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자살 늘어
호주 전역에서 매년 3천 여명(2018년 3,048명)이 자살로 세상을 하직한다. 15세부터 44세 연령 그룹에서 인생에 가장 활발한 기간과 젊고 중요한 시기에 자살자가 가장 큰 사망 원인으로 됐다. 호주에서 자동차...
하명호 (자유기고가)  |  2020-11-2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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